잘 때 다벗고 주무시는 분 계신가요?
그런 분 계신가요?
13년째 살지만 참 싫네요
1. 팬티
'19.8.28 9:23 PM (223.39.xxx.217)팬티도요?
애 는 없어요??2. 원글
'19.8.28 9:24 PM (49.166.xxx.52)남자 아이 하나 5학년인데요
아이도 컸으니 입으라고 하는데 절대 안입어요
가끔 잘 때 옷 벗고 잔다는
글을 본 거 같아서 그런 글을 보면 제가 좀 이해가 될까 싶어 글을 올렸어요3. ..
'19.8.28 9:24 PM (222.237.xxx.88)건강에는 그게 좋다네요.
4. ㅇㅇ
'19.8.28 9:26 PM (223.62.xxx.169)식구들 보기에 추할까봐 실행은 안 해봤지만 전 좋을거 같아요. 에어컨 적당히 틀고 맨몸에 거위털 이불 덮고 자고 싶네요. ㅋ
5. ..
'19.8.28 9:27 PM (223.38.xxx.75) - 삭제된댓글결혼16년차 제 남편도 잘때 다 벗고 자요
회사생활스트레스가ㅡ얼마나 힘들까 싶어
저는 이해해주는데요. 저도 홀딱 벗고 자면 편하긴한데
뭔가 허전해서. 게다가 귀여운 아들이 둘이라서요
이해해주세요6. 원글
'19.8.28 9:28 PM (49.166.xxx.52)여름 아침에 맞이하는 그 사람의 나체는 참 볼품없고 흉해서
참 그래요 ㅠㅠ 팬티의 그 고무줄을 못참아요.7. 팬티
'19.8.28 9:28 PM (223.39.xxx.217)저는 다 벗고 잘 자신은 없고
혼자 살게되면 속옷없이
면 파자마 위 아래 된 거
여러벌 장만해서 입고 자고픈 생각은 해요
그래도 사각팬티에 내의 라도 입어야지
너무 하네요8. dlfjs
'19.8.28 9:28 PM (125.177.xxx.43)고무줄 헐렁하게 다시 넣어줘봐요
9. ...
'19.8.28 9:29 PM (125.177.xxx.43)다 벗고 자자니 ,,이젠 서로 민망한 몸매가 되서
10. 원글
'19.8.28 9:30 PM (49.166.xxx.52)다 벗고 좋은 이불 덮는 느낌이 좋다고는 해요 . 아고 더러 있군요 ^^;
11. 원글
'19.8.28 9:31 PM (49.166.xxx.52)아이는 같은 남자라 별로 신경은 안쓰는데
갸도 나중에 장가가서 그럴까봐 걱정은 되네요 ^^;12. 맙소사
'19.8.28 9:32 PM (183.98.xxx.142)상상만해도 눈버리는 느낌이네요
설마 그 남편하고 같은 이불 덮고 살아요?
드러13. ..
'19.8.28 9:33 PM (211.187.xxx.161)아내에대한 배려가 없내요 ㅠ
14. ᆢ
'19.8.28 9:34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애들 아니면 괜찮을것 같아요
둘이 살면 그렇게 살것 같아요
이불덮고 자면 되죠
우리집은 애들때문에 이번생은 틀렸어요15. 상의를
'19.8.28 9:35 PM (223.62.xxx.125)원피스처럼 긴거 하나 구해 입히세요
16. 11122
'19.8.28 9:36 PM (49.164.xxx.211) - 삭제된댓글우리집도 그런 사람 있는데 너무 싫어요ㅠㅠ
17. 유리
'19.8.28 9:39 PM (182.224.xxx.139)근데 벗고 돌아다니는 것도 아니고 이불덮고 자는건데 다 벗고 자는게 그리 이상할까요? 저도 잠이 안오거나 할때 자꾸 옷이 거슬리고 해서 가끔 다 벗고 잘때도 있고 어쩌다 한번은 자다가 벗을때도 있는데요~~
18. . .
'19.8.28 9:45 PM (222.112.xxx.146)괜찮나요?
이불 매일 빨아야하는데요?19. 3678
'19.8.28 9:50 PM (116.33.xxx.68)시트매일갈아야하지 않나요? 귀찮을거같아요
20. ㅡㅡ
'19.8.28 9:58 PM (110.70.xxx.35)제 딸이 그래요.
딸 이불 옷은 빨아도 냄새가 나요...
저도 싫어요.
남편이 그런다면 싫을 것 같아요.21. ...
'19.8.28 10:31 PM (120.136.xxx.187)옷갈아입는데 아들들어왔단 글엔 난리였는데
다벗고자는건 또 덜 뜨거운반응이군요.
옛날 유럽영화처럼
하얀 면 원피스잠옷 사주세요. ㅋ22. 혼자 살면
'19.8.29 2:44 AM (211.206.xxx.180)사실 더러 그렇지만 가족과는 힘들 텐데.
근데 편하긴 엄청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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