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828180845690
소 떼와 거리를 유지하라는 목장 주인의 경고문에도 관광객이 가까이 갔다가 소에 밟혀 숨졌다면 사망자의 책임은 얼마나 될까.
27일(현지시간) dpa, AFP 통신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항소심 법원은 관광객에게 50%의 책임이 있다고 판시했다.
조심하라는 경고문이 있는 남의 목장 주변을 지나갈 때는 조심했어야죠
개까지 데리고 소 떼 가까이 갔다니 기가 차네요
https://news.v.daum.net/v/20190828180845690
소 떼와 거리를 유지하라는 목장 주인의 경고문에도 관광객이 가까이 갔다가 소에 밟혀 숨졌다면 사망자의 책임은 얼마나 될까.
27일(현지시간) dpa, AFP 통신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항소심 법원은 관광객에게 50%의 책임이 있다고 판시했다.
조심하라는 경고문이 있는 남의 목장 주변을 지나갈 때는 조심했어야죠
개까지 데리고 소 떼 가까이 갔다니 기가 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