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 때 다벗고 주무시는 분 계신가요?

조회수 : 4,819
작성일 : 2019-08-28 21:23:10
남편이 잘 때 옷을 다 벗고 자는데
그런 분 계신가요?
13년째 살지만 참 싫네요
IP : 49.166.xxx.5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팬티
    '19.8.28 9:23 PM (223.39.xxx.217)

    팬티도요?
    애 는 없어요??

  • 2. 원글
    '19.8.28 9:24 PM (49.166.xxx.52)

    남자 아이 하나 5학년인데요
    아이도 컸으니 입으라고 하는데 절대 안입어요
    가끔 잘 때 옷 벗고 잔다는
    글을 본 거 같아서 그런 글을 보면 제가 좀 이해가 될까 싶어 글을 올렸어요

  • 3. ..
    '19.8.28 9:24 PM (222.237.xxx.88)

    건강에는 그게 좋다네요.

  • 4. ㅇㅇ
    '19.8.28 9:26 PM (223.62.xxx.169)

    식구들 보기에 추할까봐 실행은 안 해봤지만 전 좋을거 같아요. 에어컨 적당히 틀고 맨몸에 거위털 이불 덮고 자고 싶네요. ㅋ

  • 5. ..
    '19.8.28 9:27 PM (223.38.xxx.75) - 삭제된댓글

    결혼16년차 제 남편도 잘때 다 벗고 자요
    회사생활스트레스가ㅡ얼마나 힘들까 싶어
    저는 이해해주는데요. 저도 홀딱 벗고 자면 편하긴한데
    뭔가 허전해서. 게다가 귀여운 아들이 둘이라서요
    이해해주세요

  • 6. 원글
    '19.8.28 9:28 PM (49.166.xxx.52)

    여름 아침에 맞이하는 그 사람의 나체는 참 볼품없고 흉해서
    참 그래요 ㅠㅠ 팬티의 그 고무줄을 못참아요.

  • 7. 팬티
    '19.8.28 9:28 PM (223.39.xxx.217)

    저는 다 벗고 잘 자신은 없고
    혼자 살게되면 속옷없이
    면 파자마 위 아래 된 거
    여러벌 장만해서 입고 자고픈 생각은 해요
    그래도 사각팬티에 내의 라도 입어야지
    너무 하네요

  • 8. dlfjs
    '19.8.28 9:28 PM (125.177.xxx.43)

    고무줄 헐렁하게 다시 넣어줘봐요

  • 9. ...
    '19.8.28 9:29 PM (125.177.xxx.43)

    다 벗고 자자니 ,,이젠 서로 민망한 몸매가 되서

  • 10. 원글
    '19.8.28 9:30 PM (49.166.xxx.52)

    다 벗고 좋은 이불 덮는 느낌이 좋다고는 해요 . 아고 더러 있군요 ^^;

  • 11. 원글
    '19.8.28 9:31 PM (49.166.xxx.52)

    아이는 같은 남자라 별로 신경은 안쓰는데
    갸도 나중에 장가가서 그럴까봐 걱정은 되네요 ^^;

  • 12. 맙소사
    '19.8.28 9:32 PM (183.98.xxx.142)

    상상만해도 눈버리는 느낌이네요
    설마 그 남편하고 같은 이불 덮고 살아요?
    드러

  • 13. ..
    '19.8.28 9:33 PM (211.187.xxx.161)

    아내에대한 배려가 없내요 ㅠ

  • 14.
    '19.8.28 9:34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애들 아니면 괜찮을것 같아요
    둘이 살면 그렇게 살것 같아요
    이불덮고 자면 되죠
    우리집은 애들때문에 이번생은 틀렸어요

  • 15. 상의를
    '19.8.28 9:35 PM (223.62.xxx.125)

    원피스처럼 긴거 하나 구해 입히세요

  • 16. 11122
    '19.8.28 9:36 PM (49.164.xxx.211) - 삭제된댓글

    우리집도 그런 사람 있는데 너무 싫어요ㅠㅠ

  • 17. 유리
    '19.8.28 9:39 PM (182.224.xxx.139)

    근데 벗고 돌아다니는 것도 아니고 이불덮고 자는건데 다 벗고 자는게 그리 이상할까요? 저도 잠이 안오거나 할때 자꾸 옷이 거슬리고 해서 가끔 다 벗고 잘때도 있고 어쩌다 한번은 자다가 벗을때도 있는데요~~

  • 18. . .
    '19.8.28 9:45 PM (222.112.xxx.146)

    괜찮나요?

    이불 매일 빨아야하는데요?

  • 19. 3678
    '19.8.28 9:50 PM (116.33.xxx.68)

    시트매일갈아야하지 않나요? 귀찮을거같아요

  • 20. ㅡㅡ
    '19.8.28 9:58 PM (110.70.xxx.35)

    제 딸이 그래요.
    딸 이불 옷은 빨아도 냄새가 나요...
    저도 싫어요.
    남편이 그런다면 싫을 것 같아요.

  • 21. ...
    '19.8.28 10:31 PM (120.136.xxx.187)

    옷갈아입는데 아들들어왔단 글엔 난리였는데
    다벗고자는건 또 덜 뜨거운반응이군요.

    옛날 유럽영화처럼
    하얀 면 원피스잠옷 사주세요. ㅋ

  • 22. 혼자 살면
    '19.8.29 2:44 AM (211.206.xxx.180)

    사실 더러 그렇지만 가족과는 힘들 텐데.
    근데 편하긴 엄청 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8764 소화 잘되는 과자? 같은게 있을까요? 3 너무슬퍼요 2019/08/29 3,375
968763 검찰은 보란듯이 문정부를 우습게 여기네요 9 한숨 2019/08/29 1,654
968762 아들 군대 갈 때 준비물 뭐 있을까요? 13 미즈박 2019/08/29 2,918
968761 이 야밤에 저 오징어 먹고 싶어요 8 ㅇㅇ 2019/08/29 1,217
968760 조국 비리 내로남불 썩은물 하는데 10 철부지 2019/08/29 1,248
968759 조국 후보자 장관 임명 청원 50만명 돌파했어요 8 yawol 2019/08/29 1,154
968758 서울대 촛농 아이들 대단히 착각하고 있는듯 6 착각 2019/08/29 1,788
968757 (펌..상황심각) 검찰압수수색에 대해 나이브한 생각을 가지지 말.. 73 ... 2019/08/29 4,249
968756 조국을 임명해라~ 우리는 적폐청산을 원한다. 506,12.. 2019/08/29 504
968755 i am many things . . . 3 0000 2019/08/29 1,142
968754 논두렁시계2 2 울분 2019/08/29 940
968753 페이스북 에러 도움 부탁드려요 1 .. 2019/08/29 571
968752 낙성대경제연구소의 실상은 좌절된 남자성불구자들의 일본돈삥땅치기 6 ㅋㅋ관찰자 2019/08/29 1,501
968751 도와주세요 5 please.. 2019/08/29 1,099
968750 이쯤되면 문프는 국민과 소통을포기한게아닌가해요 61 ..... 2019/08/29 4,124
968749 日 원자력위원장 “오염수 조기 방류가 최선…韓에 설명해야” 5 적폐청산 2019/08/29 1,309
968748 우리가 일본 불매운동을 해야만 하는 이유 2 ... 2019/08/29 860
968747 영드 시대물 추천해 주세요. 10 2019/08/29 2,328
968746 윤석렬 35 꽃뜰 2019/08/28 10,925
968745 불펜 왜 저러나요? 9 그린이 2019/08/28 3,178
968744 전세 만기시 들어올 세입자랑 이사날짜 맞추는 거 말인데요 8 11 2019/08/28 8,222
968743 현 조국 사건 정리 25 내 해석 2019/08/28 10,903
968742 조국 지지자들 29일 '한국언론사망'운동 (????) 7 Pianis.. 2019/08/28 1,577
968741 손석희는 중앙그룹 소속이잖아요. 지가 사장이래도 8 .. 2019/08/28 1,384
968740 봐보세요... 이거 하다가.. 안되면.. 저거하고.. 7 한여름밤의꿈.. 2019/08/28 1,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