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약간 포지션이 애매해졌어요..
혼자 약간 붕떠버린 느낌이거든요.
회사에서 그 동안 고과는 잘받아왔는데 이번 조직개편때 이상해졌어요
그래도 묵묵히 제 할일 잘하면 괜찮겠죠ㅠ
내년에 결혼예정인데 이렇게 회사일로 일희일비 하기 싫네요..
우울해하지마세요
이담에 퇴직후 생각해보면
회사일로 속끓인건 인생낭비엿단거 알게돼요
남친과 재밌게 지내고 가족과 많이 웃고
그게 남는인생입니다
일 빵꾸 안내고 돈받고
그럼 되는겁니다! ^^
정말 회사일로 머리 끓였던 시간 넘 아까워요
고민한다고 될일
같으면 2박3일 잠안자고 고민하죠
그렇게 버티다 보면 또 좋은일 있고 그런거죠 머ㅎㅎ
내 일만 열심히 하고 묵묵히 있고
월급은 잘 나오면 잠시 조용히 있을 시간으로 여기세요..또 기회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