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문에 부동산글이요

이해가.. 조회수 : 1,329
작성일 : 2019-08-28 10:14:28
전세라고해도 6억은 가진 집인데
내집 없다고 하소연하는것도 우습고
그글에 무슨 댓글이 그리도 자세한지...
IP : 211.205.xxx.6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
    '19.8.28 10:20 AM (110.70.xxx.144)

    근데 요즘부동산 급등하고있나요?
    서울거래량 막늘고그래요?

  • 2. 바람님~
    '19.8.28 10:25 AM (128.106.xxx.162) - 삭제된댓글

    급등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르는데 뻔해요
    누구나 가고 싶고 살고 싶은 곳이요
    그런데는 돈 싸들고 기다리는 사람들 많아요
    전 지금 집 팔리면 대출 만땅 내서 가고 싶은데
    이 지역은 서울인데도 안 팔려요.
    물론 급매로 안 내놓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예전엔 2억 더 보태면 갈 수 있었는데 그때는 2억이 컸죠
    지금은 8억을 보태야해요.
    이젠 넘사벽이 된거죠ㅠㅠ

  • 3. 내가 정치에
    '19.8.28 10:28 AM (61.80.xxx.42)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
    부동산을 정권과 연관 시키는게 당췌 이해가 안돼요
    박정권때 지방 부동산이 어마무시하게 올라서 이제 서울 차례다 ..싶을때 정권이 바뀌었고 그 찰라 부동산이 폭등했고, 그래서 부동산규제책이 나온건데 말이죠

    저는 지방민인데 지방에 부동산 폭등하는거 보고 서울 차례다싶어 탄핵정국때 서울에 아파트 사놨어요
    당연히 오를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나만 알았나?
    나는 왜 그런게 알아지죠?;
    부동산이 제일 빤하던데

    그래서 전 부동산으로 자산 좀 늘렸어요
    정권이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고 내 촉으로만 판단하는거예요
    서울 살면서 그 월급에 집을 안산다는건 판단이 좀 모자란다는거죠
    우리 형님네도 서울서 의사로 살면서 집 사는건 도대체가 불안해서 못살겠다며 무주택으로 살아요
    우리집안 경제를 정권에 의지한다는게 너무 코메디 같아요

  • 4. ..
    '19.8.28 10:41 AM (124.50.xxx.140)

    집 사는건 자기가 알아서 해야지 진짜 왜 그거까지 대통령 탓을 하고 징징대는지 ...
    저도 진짜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돈이 없어 못 산거도 아니던데..
    반대로 집 사서 오르면 대통령한테 감사할거도 아니면서.
    자기 판단 미스를 왜 대통령 탓 하는지..

  • 5. .....
    '19.8.28 10:51 AM (14.35.xxx.83) - 삭제된댓글

    지금 집값은 오르는 지역만 오르고(거래자체는 거의 없는 상황이지만 ),
    별볼일 없는 지역은 거래 단절입니다.

    솔직히 나이많은 무주택자는 청약으로 해야 돈을 벌수 있지요.

  • 6. ...
    '19.8.28 11:01 AM (125.177.xxx.182)

    위에 내가 정치에 님
    이제 부동산 어찌될까요?
    지금이라도 서울에는 살까요?
    아님 기다리다보면 떨어질때 살까요? 어짜피 떨어져도 살짝 떨어져서..

  • 7. ....
    '19.8.28 11:19 AM (14.35.xxx.83) - 삭제된댓글

    어차피 떨어져도 살짝 떨어진다고 생각하시는지??
    2008후반부터 고점 대비 50% 가까이 떨어진 지역 많았어요. (서울 분당)

    사람들은 집값 떨어진다고 ,,,,나라에서 부동산 부양책을 쓸때는 안사고,
    지금처럼 집값이 갑자기 올라가면 ,,,,더 올라갈까바 사고,
    그래서 안되는 거예요.
    집은 내가 여력이 될때 내가 사고 싶은 지역에 산다고 생각하면 어려울거 없지요.

    결론적으로 저라면 지금은 절대로 집 안사요. 지금 집값을 올리는 주범은 자꾸 투기꾼이라고 하는데 , 지금투기꾼들은 가만히 숨죽이고 있어요. 돈많은 실수요자들이 지금 집값 올리고 있는거예요.

  • 8. ...
    '19.8.28 11:46 AM (125.132.xxx.90) - 삭제된댓글

    실거주 한채는 그 어떤 정권도 반대한 적 없어요
    그런데 떨어질까 못사 욕심은 많고 비싼데만 보니 빚내는거 무서워서 못사
    타이밍 다 놓쳐 놓고서는 이제와서 정부욕에 징징징
    사회생활하고 돈도 꽤벌고 육칠억이나 있으면서 자기의사결정에 확신도 없죠
    주변에 불평불만론자들 의식의 흐름이 딱 저래요

  • 9. .....
    '19.8.28 11:57 AM (61.78.xxx.12)

    저도 강남 타워펠리스가 워너비죠.
    하지만 돈도 없고, 이런 저런 형편이 안 되니 서울 변두리에서 살고 있어요.
    그렇다고 내가 타펠 못가졌다고 징징거리면 안 되죠
    갖고 싶은데 돈이 없다.. 이건 다 상대적인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6278 70대이상이신분 알려주세요(예비며느리 첫인사) 23 요리 2019/08/28 5,954
966277 청문회 거부하는 거 보니 자유당이 감당 못하겠나봐요 25 힘내세요 2019/08/28 2,300
966276 범죄 11건 혐의있어서 조사받는 범죄자 청문회는 말이 안되지요... 16 조사끝나고 2019/08/28 1,092
966275 이와중에 이재명 '조폭 연루설' SBS 상대 손배소 취하했네요 25 껄껄 2019/08/28 1,716
966274 조국 힘내세요!) 분당지역 윤뭐시기 불법 현수막 신고합니다. 7 분당 주민 2019/08/28 931
966273 서울대 총학생회장 논문 문제점(요약) 17 요약 2019/08/28 1,320
966272 조국 총공격 그 후론 아베가 사라졌다...어떤 세력일까 10 ㅇㅇㅇ 2019/08/28 1,026
966271 속보] 한국당, 조국 청문회 보이콧 유력 검토..오전 10시 긴.. 61 조국힘내라 2019/08/28 3,742
966270 대문에 부동산글이요 5 이해가.. 2019/08/28 1,329
966269 남편이 이해 안가는데 제 잘못인지 25 aa 2019/08/28 3,627
966268 이 시국에 죄송)..잔뇨문제로.. 9 수치감 2019/08/28 1,404
966267 노래 알 수 있을까요? 2 ... 2019/08/28 643
966266 더 좋은 내가 되기 위한 노력 5 행복 2019/08/28 974
966265 모임친구가 1억가지고 강남집을사고.. 10 8282 2019/08/28 4,391
966264 뉴스공장: 검찰 압수 수색은 자유한국당 고발 때문 5 ... 2019/08/28 1,329
966263 김어준생각 "조국 가짜뉴스, 이후에라도 책임을 반드시 .. 5 조국장관 2019/08/28 1,549
966262 요새 아가씨들 옷 입는 스타일.. 3 ㅇㅇ 2019/08/28 3,641
966261 게시판 운영에 이래라저래라 그만보고싶어요 8 ... 2019/08/28 1,056
966260 다시 올려요. 외고 특례입학은 가짜뉴스 7 김어준 2019/08/28 963
966259 경기과고 논문 전수조사 부탁드립니다. 56 .. 2019/08/28 1,954
966258 경기과고는 과학고가 아닌가요? 7 .. 2019/08/28 1,789
966257 오늘의 다이어트 식단 9 49~50 2019/08/28 1,693
966256 대한병리학회 "조국 딸 한명 살리려 전문가들을 폄훼&q.. 19 병리학회 뿔.. 2019/08/28 2,333
966255 김어준이 매크로라고 가짜 뉴스 퍼트림 42 .. 2019/08/28 2,420
966254 조국임명청원 480,000 넘었습니다 7 리워드 2019/08/28 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