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생인데 동네친구 만들어주는거 중요할까요?

~~ 조회수 : 1,472
작성일 : 2019-08-27 14:28:25
선배맘들 조언해주세요~~
새아파트 이사온지 몇개월 지났는데 전 워킹맘이라 유치원 등하원 차량이용을 안하고 자차로 해서 울아파트에 누가 사는지도 잘 몰라요.
그런데 놀이터가면 다 끼리끼리 엄마들끼리 어울려있어요.
거기 끼기도 쉽지 않구요 .
아이는 놀이터 죽돌이인데 (6세남아) 자기도 뭔가 느꼈는지 요샌 아파트 놀이터 말고 꼭 유치원 뒤 놀이터에서 논다고 해요. 거긴 항상 같이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이 있거든요.
암튼 여기서 계속 살거고 그럼 학교도 여기 아파트 아이들과 갈텐데 .
제가 나서서 친구 사귀게 해줘야 하는건가요? ㅜㅜ
제 성격상 그런거 넘 불편해서요.
학교가면 자연스레 친구 사귀겠죠? 아이는 엄청 활발헌 성격이에요.
참 어렵네요 ㅠㅠ
놀이터가면 뭔가 나만 왕따같은 느낌 ㅜㅜ
IP : 39.118.xxx.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부러
    '19.8.27 2:29 PM (59.13.xxx.42)

    들어가지 마세요
    트러블 생기면 이사가야 할 수도 있을 만큼 불편해 져요
    저도 워킹맘 이라 적당히 거리 유지합니다

  • 2. 애가
    '19.8.27 2:30 PM (116.125.xxx.203)

    애가 알아서 잘하는애네요
    냅두세요
    친구 만들어준다고 다 친구 되지는 않아요

  • 3. 아뇨
    '19.8.27 2:33 PM (182.228.xxx.67)

    내가 내 아이의 최고 친구가 되어주세요.
    그럼 나머지는 알아서 잘 됩니다.

  • 4. ...
    '19.8.27 2:35 PM (119.82.xxx.228)

    다들 끼리끼리인거 같아도 그러는 사람들만 그래요
    엄마가 친구 만들어주는건 늦어도 초등2학년? 빠른애들은 1학년 까지예요
    자기들끼리 성향이 안맞으면 다른친구 찾는데
    엄마가 침구하란다고 친구하는게 전 더 이상하더라구요
    아이가 거절당하고 속상해보기도 해야해요
    지켜보는 엄마 입장에선 속상하시겠지만
    다독여가며 지켜봐주셔야
    나중에 학교가서도 부딪치며 잘 적응해요

  • 5. 아뇨
    '19.8.27 2:56 PM (112.154.xxx.139)

    진짜 그럴필요없어요 그래놓고 애들끼리 성격안맞으면 틀어져요 진짜 골치아파집니다. 큰애때는 그래야하는줄 알았는데 피곤해서작은아이때는 그런짓 안했거든요
    아이가 클수록 자기랑 맞는 친구 알아서 사귀고
    매년 회장도 하고 다 알아서 해요
    제일좋은건 저도 심적으로 편하니 애들도 좋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7569 황교안 "조국 임명만큼은 반드시 막아내야..文정권 모든.. 7 조국 힘내세.. 2019/08/27 648
967568 조국 교수님 가족들 모두 힘내세요. 2 .. 2019/08/27 300
967567 구국의 심정으로 조국을 응원합니다 5 노왜구예스조.. 2019/08/27 278
967566 조국은 조국이다 1 5계절 2019/08/27 214
967565 조국지지) 게시판 정화 신난다 ~ 6 ㅇㅇ 2019/08/27 519
967564 태국왕 진짜 못쓰겠네요 3 이런염병 2019/08/27 3,074
967563 항일운동의 마음으로 조국지지해요 6 친일파척결 2019/08/27 336
967562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조국은 필수!!! 1 포기안한다 2019/08/27 257
967561 오늘 저녁은 오늘 저녁 2019/08/27 293
967560 어깨가 넘넘 아팠었는데... 5 체인지 2019/08/27 1,351
967559 관리자님! 18 .. 2019/08/27 1,247
967558 택배인척 뻥치고 압수수색 6 조국힘내세요.. 2019/08/27 1,276
967557 관리자님 머하세요 26 2019/08/27 1,511
967556 제 힘이 미약하여 도와드리진 못합니다 힘내세요 3 셩과셩 2019/08/27 348
967555 가을인가봐요 1 더위 2019/08/27 391
967554 알보칠 일본 오라메칠 한국콜마 4 입병 2019/08/27 1,114
967553 조국 힘내세요! 미국에서 2019/08/27 280
967552 조국 힘내세요! 1 법무장관 2019/08/27 321
967551 조국 힘내세요~!! 문통령님도 힘내세요~!! 3 Pianis.. 2019/08/27 412
967550 같은 아줌마란게 창피해요 제발 그만요 42 ㅇㅇ 2019/08/27 2,714
967549 조국 힘내세요!! ... 2019/08/27 239
967548 기레기 아웃) 조 국 힘내세요!! 3 노자한 2019/08/27 314
967547 조국 힘내세요 지지합니다 2019/08/27 231
967546 조국 힘내세요 1 응원 2019/08/27 253
967545 조국 힘내세요~ 82쿡 멋지다!!!! 12 .. 2019/08/27 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