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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이 비는 여름비인가 가을비인가

우움 조회수 : 2,031
작성일 : 2019-08-27 02:02:53
가는 여름을 적시고
오는 가을을 축이네
아아 배고픈 밤
IP : 115.94.xxx.2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9.8.27 2:04 AM (175.194.xxx.139)

    여름비 팬플룻
    https://www.youtube.com/watch?v=ZkJSQ27dIGo

  • 2. 쓸개코
    '19.8.27 2:06 AM (175.194.xxx.139)

    가을비
    https://www.youtube.com/watch?v=3i70k3PDYOw

  • 3. 배고픈밤
    '19.8.27 2:20 AM (115.94.xxx.204)

    앗 이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음악 감사합니다

  • 4. Dfg
    '19.8.27 4:37 AM (223.62.xxx.246) - 삭제된댓글

    출출한 밤
    목마른 밤
    잔을 꺼내 빗물 받으면
    밤의 마법으로 술이 되리

    음악 들으며 한 잔
    받으시게 한 잔!
    비 그치면 여름 끝은 더욱 짧아지고
    어느새 단풍 짙으리니

    이 전쟁같은 여름도
    살아 있기에 가능했던 것

    받으시게, 이 잔
    지금은 소란해도 결국 모두 그리워질 것을
    자네는 알지 않나

  • 5. ㅎㅎㅎ
    '19.8.27 4:38 AM (223.62.xxx.246) - 삭제된댓글

    출출한 밤
    목마른 밤
    잔을 꺼내 빗물 받으면
    밤의 마법으로 술이 되리

    음악 들으며 한 잔
    받으시게 한 잔!
    비 그치면 여름 끝은 더욱 짧아지고
    어느새 단풍 짙으리니

    이 전쟁같은 여름도
    살아 있기에 가능했던 것

    받으시게, 이 잔
    지금은 소란해도 결국 모두 그리워질 걸
    자네는 알지 않나


    ㅋㅋㅋ 본문 받고 답글!

  • 6. ㅎㅎㅎ
    '19.8.27 4:44 AM (211.178.xxx.192)

    출출한 밤
    목마른 밤
    잔을 꺼내 빗물 받으면
    밤의 마법으로 술이 되리

    음악 들으며 한 잔
    받으시게 한 잔!
    비 그치면 여름 끝은 더욱 짧아지고
    어느새 단풍 짙으리니

    이 전쟁같은 여름도
    살아 있기에 가능했던 것

    받으시게, 이 잔
    소란한 지금도 결국 그리워지고 말 것을
    우리는 알고 있으니


    ㅋㅋㅋ 본문 받고 답글!

  • 7. 저도다시받고
    '19.8.27 5:55 AM (115.91.xxx.126)

    덥다고 미워하지 말아라
    단풍 진 추운 언덕에 홀로 서면
    시리다고 야단일것 아니냐

    더운 숨결 들이켜
    따스한 마음 만들어 간직해라
    더운 손 가슴에 가져다
    따스한 마음 만들어 나눠줘라

    얼어붙었던 나뭇가지가 고맙단다
    뒤돌아있었던 내 친구가 고맙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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