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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전투력을 돋구네요

정말 조회수 : 679
작성일 : 2019-08-26 16:12:20
웬만치 했을때는 뭐가 있나 했는데
이건 사생결단을 내려고 덤비는 거잖아요
조국이 법무장관 되면 누가 죽기라도 하는지
논두렁 시계보다 더한것 보고
우리 문통님 단디 지켜줘야겠다 다짐이 막 드네요
포털이 전부 조국 기사예요
이젠 막 던지네요
아무말 잔치
IP : 121.154.xxx.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
    '19.8.26 4:13 PM (58.239.xxx.115)

    두번은 속지 않아요

  • 2. ㅠㅠ
    '19.8.26 4:14 PM (49.172.xxx.114)

    가자뉴스 폭탄은 전투력을 향상시켜줄뿐입니다.

    조국이 더 궁금해지네요. 얼마나 대단하길래

  • 3. 조국힘내라
    '19.8.26 4:14 PM (14.45.xxx.221)

    저도 이번에 우리 문통지키기 더 다짐을 했어요.
    두번은 안당해요.
    조국지키는 일이 문통지키는 일이라 생각해요.

  • 4.
    '19.8.26 4:15 PM (221.159.xxx.82) - 삭제된댓글

    절대적으로 조국 지지합니다

  • 5. ...
    '19.8.26 4:16 PM (14.39.xxx.161)

    가짜 뉴스가 하도 많아서 현기증이 일어날 정도예요.
    전 빽도 없고 물려줄 재산도 없어서
    자식들이 본인 능력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검찰총장 그리고 조국 법무부장관이
    사법개혁과 검찰개혁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누구보다 간절히 바랍니다.

    민주화운동 386세대로서 촛불까지 들었던
    50대 소시민 부모라면
    누구나 그런 소망을 갖고 있을 거라 봅니다.

    그런데 이런 부모세대와 달리
    요즘 20대들이
    온갖 가짜 뉴스의 범람 속에서
    진실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오해를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조국 딸이 1년에 논문을 20개 이상 썼다는 둥
    학점이 1점대로 공부를 지지리도 못했다는 둥
    고등학생이 1저자가 가당키나 하냐는 둥
    학내 게시판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평범한 집의 수많은 평범한 아이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고간 게 바로
    자한당의 의혹 제기와 언론의 가짜 뉴스인데 말이죠.

    이런 자한당과 극우세력, 언론에 맞서
    다음 대선까지도 가열차게 싸워 이겨야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조금이라도 탄탄해지겠죠?

    밖으로는 일본
    안으로는 자한당과 적폐들로
    힘든 싸움이지만
    우리 같이 힘 내서 싸워봐요~~~~
    82님들 파이팅~~~

  • 6. ....
    '19.8.26 4:20 PM (203.113.xxx.70) - 삭제된댓글

    우리도 죽기살기로 지켜내야지요

  • 7. ..
    '19.8.26 5:06 PM (219.248.xxx.230)

    삵쾡이같은 기레기 새퀴들 넌덜머리가 납니다. 조국 이슈로 노재팬 다 덮어지고 다 죽어가던 토왜당 살려주고 씬나는 모양인데 니들 뜻대로 안됩니다.

    2015년 문프가 당대표 시절 촰이랑 탈당파들 개지랄떨면서 일요일마다 기자회견하고 순차탈당쇼할 때도 견뎠습니다. 문프는 묵묵히 참고 뚝심있게 밀어부치셨고요. 자한당이 180석 이상 얻는다 난리도 아니었죠. 역풍 제대로 불었고 2016 총선 더민주가 승리했어요.

    그때보다 훨씬 좋은 상황입니다. 우리가 이길 겁니다. 문프는 단호하고 확고하게 조국카드를 밀고 계시고 조국도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거 이번에 보여주면서 더 잘 커갈 겁니다.

    디제이 노짱 문프 김경수 조국...니들이 물어뜯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잘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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