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육 개혁의 지름길은 바로 교원 퇴출입니다.

11 조회수 : 776
작성일 : 2019-08-26 15:11:41
 아까 밑에 교육개혁 좀 시켜달라는 글 보니 떠올라서 하는 말이에요.

미국처럼 스쿨 폴리스 도입하고
혹은 스쿨 폴리스 도입 안하더라도

각 교실에 cctv 설치하고

영어권 국가나 북서유럽처럼
부적격/폭력/차별 혐오발언/인신공격하는 교원 파면/직위해제/퇴출 시키고

학교폭력/왕따/은따/성범죄 저지르는 학생 바로 퇴학(형사처벌)시키면됩니다.

교사들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정말 떳떳하고 깨끗한지.

불과 십년전만하더라도 교사들 스스로에게 물어보시길.

막구가내, 눈과 귀를 막은게 누구인지.

학교폭력, 왕따에 관심조차도 없는게 누구인지.

그래놓고 이제와서 교육 운운하는거보면 개도소도 웃을 지경..

권위에만 집착해서 갑질하기 바빠 학교를 딱딱하고 경직된 상명하복 전체주의적으로 몰고가기 바빳지
언제한번 학생인권, 학생 왕따, 학폭, 수업질에 진심으로 노력이라도 했나요?

미국에 학교 애들 보니까
아주 자유분방하고 자유롭더이다.
심지어 '1997년' 미국 고교 사진임. 저 애들이 한국에 태어났으면 끌려다니고 막말에 인권침해 받았겠죠.

우리나라는 수련회, 수학여행부터 대대적으로 개선/폐지해야돼요

수련회, 수학여행 이거 아동학대 면도 많죠.
정말 군대식체제죠. 특히 수련회. 특히 중학교 수련회 정말 문제 많죠.

우리나라가 공교육이 정말 변하려면 학교가 정말 개혁/변화 하려면
쓸데없는 탁상공론식 명분론에 집착하지말고
좀 더 현실적이고 실질적인거에 신경을 써야 변합니다.

교사들 스스로에게 물어보시길. 교사들이 그런식으로 하면 단기적으론 편하고 좋을지언정
장기적으로 그리고 나중에 본인/본인 직업군한테 어떻게 비수로 다가오는지 진심으로 생각좀 하시길..

교육청 관계자가 이 글 보면.. 교사들에 대한 법적 제재좀 마련했으면 좋겠어요..

우리불쌍한 초중고학생들.. 교사들한테 힘없이, 특히 남자교사들한테 휘둘릴거 생각하면 가슴아파요.
그저 무조건 가만히 당하고만 있겠죠.. 걔들한텐 성인이고 어른이고 교사고 성인이니까..
애들입장에서 경찰서 다니며 법적 대응하는건 현실적으로 매우 부담스럽고 불가능이니깐요.

사람이 선한사람도 있고 악한 사람도 있어서 법이 있는데
지금 교사에 대한 법적 제재는 전혀 없어요.
교사도 사람인데, 사람 사는 집단에 좋은 사람만 있겠나요?
교인도 또라이 있는마당에.

교육부는 교사에 대핸 강력한 법적 제재 부터 마련하는게 급선무에요.
작금의 교사는 법 위에 있어요.
작금의 교사는 정말 철권, 막무가내, 무법지대, 치외법권입니다.

교사들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본인부터 인성이 제대로 됐는지.
내로남불의 결정체죠 교사들

홍대 일본여자 폭행한거, 만약 그게 남자교사가 남학생 폭행한거였다면 애초에 처벌도, 고소도 안받았을겁니다.

교사들이 그런식으로 행동하면..
본인과 본인 직업군의 인권도 위험해질겁니다.
여자교사는 여자라는 카드라도 있지
남자교사는 철밥통말고는 카드도 없잖아요.
IP : 115.41.xxx.14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편화
    '19.8.26 3:18 PM (36.38.xxx.140)

    .

  • 2. 교사들이
    '19.8.26 3:35 PM (223.62.xxx.253)

    평가만 제대로 받아도 됩니다
    5년마다 그들전공과목 시험도 보고 학부모 학생들의 평가도 점수에 반영하고 수업도 잘하는지 못하는지 평가받아아죠 임용한번 치면 이사장통해 한번 교사되면 평생 그냥 자습만 시켜도 정년퇴임한다는건 말도 안됩니다

  • 3. 신분젼경
    '19.8.26 4:30 PM (223.38.xxx.177)

    교원이 무슨 고우원입니까?
    학교 미국식화 찬성

    신분 철밥통 없애면
    미친듯 가르칠것임.

    미국 로스쿨은 지 잇속땜에 미친듯 들여오자 주접이더니
    미국식 교원제도는 무서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6825 마라샹궈.마라탕 먹다가 그냥 왔어요 7 놀래라 2019/08/26 5,576
966824 노태우 아들은 갑자기 왜 저래요? 정치할려고 하나? 35 .. 2019/08/26 4,959
966823 외국인에게 업무상 메일 쓸 때 항상 격식 차려야할까요 8 -- 2019/08/26 848
966822 저는 조국후보자보다 따님에게 꽃다발보내고 싶어요 25 안쓰러움 2019/08/26 2,305
966821 조국교수 논문 피인용 지수 1위, 진짜인가요? 8 ㅇㅇ 2019/08/26 1,340
966820 왓쳐 마지막회 지금 하네요 2 .. 2019/08/26 1,198
966819 조국임명청원 4 가짜뉴스는사.. 2019/08/26 878
966818 조국 인터뷰 옆의 기자...거인을 데려다놨네요 37 놀고있다 2019/08/26 4,674
966817 [기사] 조국 딸 5연속 장학금에 의전원, 지도교수 불러 경고 6 ㅇㅇ 2019/08/26 1,197
966816 지금 뉴스룸도 병맛스럽나 보군요.... 6 ㄴㄴㄴ 2019/08/26 2,098
966815 조국 따님이라니. 21 호칭 2019/08/26 3,052
966814 시중에 나와 있는 물냉면 추천해주세요 6 먹고싶네요... 2019/08/26 1,605
966813 이혼 문턱까지 갔다가 극복하고 다시 잘 지내시는 분 있나요? 5 의미 2019/08/26 3,843
966812 나경원딸 응시생 21명중 21등인데 왜 합격??? 17 비리본진 2019/08/26 2,328
966811 18k 코인 펜던트 너무 사고 싶은데 11 2019/08/26 2,132
966810 다음에서 '나경원 딸' 뉴스 검색어 1위네요 10 어머 2019/08/26 1,488
966809 '조국 여배우' 논란 김용호, 홍가혜 명예훼손 혐의 검찰 송치 .. 9 ddd 2019/08/26 4,925
966808 레고로 거듭난 김원봉·소녀상.. 독립운동 세계에 알리고파 2 기레기아웃 2019/08/26 847
966807 펌) 후쿠시마 방사능에 대한 일본인들 반응.jpg 3 욕나옴 2019/08/26 2,119
966806 김진태 의원은 재산이 얼마래요? 11 진태사랑 2019/08/26 1,983
966805 조국 특검하자는 나경원 18 에휴~ 2019/08/26 2,174
966804 조국 "과거 권력자·재벌 은닉재산, 끝까지 추적해 환수.. 12 조국임명하라.. 2019/08/26 1,082
966803 중1딸하고 사이좋게지내는거 쉽네요 13 100점 2019/08/26 3,788
966802 싸움도 해 본 사람이 하는거지 2 ... 2019/08/26 933
966801 20대가 가장 심하게조국반대하네요. 20대 70퍼센트가 조국 반.. 31 ..... 2019/08/26 2,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