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분들 다 차 있으세요?
출퇴근 대중교통 이용하고
집도 서울 회사도 서울, 딱히 차 타고 갈 데는 없는데
이 나이먹고 남에 차 얻어타고 다니려니 그게 가끔이라도 좀 남사스럽네요.
미혼분들 다 차 있으세요??
집부터 사고싶은데, 차 뽐뿌가 크게 왔네요 ㅋㅋ
1. 집부터
'19.8.26 2:27 PM (49.1.xxx.168)있고 차 아닐까요?
2. ....
'19.8.26 2:31 PM (112.220.xxx.102)회사, 집 걸어서 10분~15분?
차타면 5분거리인데(신호안받으면;)
차 있어요
더 늦기전에 도전하세요 ㅎ3. ㅇㅇㅇ
'19.8.26 2:31 PM (175.223.xxx.131) - 삭제된댓글미혼도 나이가 몇이냐에 따라 다르겠지요
30대 진입 했으면 집이든 차든
들중 하나는 있어야 맞죠
집은 사이즈가 크니까 차부터 사세요
회사차 아니고 얻어 타는 차는 좀 그러긴해요4. 먼저
'19.8.26 2:32 PM (39.7.xxx.6)쏘카나 그린카 이용해보세요
자차가 주는 심리적 안정감이 크긴 한데
비용대비해서 차는 가장 극악 존재이긴 해요
요즘 타다니...뭐니해서 워낙 교통망이 잘되어있어서
굳이 자차구매까지 필요할까 싶지만
꼭 필요로 하다면 먼저 쏘카 같은 렌트부터 시작해보세요5. 저는
'19.8.26 2:32 PM (110.10.xxx.66)미혼때 차 있었어요. 돌아다니는거 좋아해서 차는 꼭 있어야 하는 거라고 생각했고요. 지금도 후회하지 않아요.
결혼하며 한집에 차2대 불필요하다고 생각해서 팔았는데 아쉬워요.
전 결혼 35살에 했습니다~6. ..
'19.8.26 2:36 PM (223.38.xxx.179)차도있고 집도 있네요 3대 후반
7. 넬라
'19.8.26 2:40 PM (103.229.xxx.4) - 삭제된댓글글쎄요. 정말 차가 필요해서 사는거라면 경차를 깨끗한 중고로 마련하는 것도 방법이죠..물론 한국 사람들은 잘 그리하지는 않지만요. 그렇지 않고 남들에게 보기좋은 느낌으로 사려면 아반테급 사는게 가장 맞는것 같은데 대략 2천만원 쥐고 있어야 구입가능할거에요.
8. ....
'19.8.26 2:50 PM (121.181.xxx.103)40중반. 차 없어요. 10년 넘게 다닌 사무실, 집 앞이 바로 지하철역이라...
9. ...
'19.8.26 2:57 PM (175.113.xxx.252)저는 차는 없고 집은 있네요... 솔직히 집부터 마련하는게 낫지 않나 싶네요...
10. ㅇㅇㅇ
'19.8.26 3:08 PM (175.223.xxx.169)서른일곱입니다.
집은 살려면 한참 걸릴거 같아서요 ㅋㅋ11. 저라면
'19.8.26 3:19 PM (115.143.xxx.140)차를 얻어탈 일이 많다면 부담안가는 선에서 차를 살것 같아요.
12. 호수풍경
'19.8.26 3:22 PM (118.131.xxx.121)회사가 대중교통으론 갈아타고도 두시간 넘어서 차 먼저 샀어요...
그래도 출퇴근 두시간 넘어요... ㅡ.,ㅡ
출퇴근때 운전하는거 아님 차가 그다지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나도 주말마다 유명빵집 가고 싶어서 티맵만 열심히 들여다 봐요,,,
하지만 아직 못갔네요,,,
내가 게을러서.......13. ㅇㅇㅇ
'19.8.26 3:28 PM (175.223.xxx.169)얻어탈 일이 많지는 않아요. 경기 외곽 사는 친구네 놀러갈때 택시타고 가더라도 나올 때는 차있는 친구가 좀 태워주기도 하는 그 정도? 일년에 한 번 있을까말까 한 일이네요.
14. 사세요
'19.8.26 3:38 PM (223.38.xxx.159) - 삭제된댓글솔직히 차 있어야 운전도 늘어요
그리고 미혼 37에 차 없음 평생 차 없을 확률이 더 클겁니다15. 꼭 사세요~
'19.8.26 3:44 PM (39.123.xxx.212)저는 20살 딴 장롱면허로 29살부터 운전했는데 완전 신세계~
아반떼라 유지비도 많이 안들었구요, 제 경우엔 차가 생기니 다른 물욕이 없어지더라구요.. 해마다 샀던 명품백이나 다른 사치품에 대한 욕심이 없어졌다고할까요
첫중고로 4년 타다 중간에 suv새차로 바꾼 후 사고없이 잘타고 있어요
차있으면 돈 못모은다는데 그건 개인마다 다른거같고 전 37에 많진않아도 1억 넘게 모아 결혼했네요
하필 지금 남편은 다른조건 다 좋은데 가족 공용차밖에 없어서 오히려 제차로 데이트도 많이 다니고 제가 집에도 많이 데려다 줬어요^^;
꼭 사세요~
이 좋은걸 왜 이제샀나 싶을정도로 삶의 질이 다를거예요16. ..
'19.8.26 4:22 PM (223.38.xxx.26)차부터 사셔야죠.
님의 행동반경과 생각의 스케일이 달라져요.17. ㅇㅇ
'19.8.26 4:32 PM (221.146.xxx.8) - 삭제된댓글전 없어요. 아직은 매달 몇십만원씩 유지비 지출할 만큼 필요가 없어서요.
가끔 자차로만 가능한 곳 갈땐 택시 불러요.
여행도 국내는 잘 안가고 해외로 다니는 편이고,
평상시 출퇴근, 서울 시내 외출 정도만 해요. 주말 장거리는 누가 운전해준다해도 피곤해 웬만함 안 다녀요.
돌아다니는거, 운전하는거 좋아하면 구입하세요~18. ㅎㅎ
'19.8.26 5:38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사고싶은 마음 들때 사는거죠.
솔직히 서울 살면 자차 있어도 출퇴근할때 대중교통 더 많이 이용해요.
그래도 다들 차 보유하고 있는 이유는 그만큼 장점이 있어서구요.
저도 여행 좋아하고, 해외 여행 선호하고, 국내로 여행 가도 대중교통으로 많이 다니지만,
자차 있는거랑 없는건 확실히 달라요.
저도 차 없을땐 차 필요없다고 생각했는데, 한번 소유해보니, 차 꼭 있어야 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운전도 젊을때 하는거 같아요. 나이 들면 더 운전 안할 거 같구요.
자기 차로 운전하는 사람치고 차 살까 할때 사지마 하는 사람 전 한명도 못 봤어요.
젊을때 몰다가 필요없어서 처분하는 경우는 가끔 보긴했지만요.19. . .
'19.8.26 6:01 PM (119.69.xxx.115)음... 미혼 일수록 차가 있으면 좋죠. 활동적으로 바뀝니다. 가까운 근교에 놀러가고 남한테 아쉬운 소리나 미안한 맘 안 가져도 되구요.. 차가 없다는 건 발이 묶이는 것과 같아요. 30대후반이시면 차 사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65178 | 샌드위치 만드는거 좀 봐주세요^^ 9 | ㅁㅁㅁㅁ | 2019/08/26 | 2,427 |
| 965177 | 조국조국 선동 지겹네요 9 | ㅇㅇ | 2019/08/26 | 1,208 |
| 965176 |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우종학교수님 글입니다 7 | 수수 | 2019/08/26 | 2,218 |
| 965175 | 이인영 원내, 송기헌간사 전번 올려요. 18 | 문자행동 | 2019/08/26 | 1,763 |
| 965174 | 입시 발레는요~ 3 | ..... | 2019/08/26 | 1,088 |
| 965173 | 나경원딸 재학중 시험도 다봐준거라는데 12 | 정유라윗길 | 2019/08/26 | 1,661 |
| 965172 | 시간강사 하던분이 왜 그리 돈이 많아요? 23 | 근데 | 2019/08/26 | 4,081 |
| 965171 | 어떤 정부이든지 참 알뜰하게 누리며 살고 있네..부러웡~ 5 | .. | 2019/08/26 | 675 |
| 965170 | 소파사려는데 조언해주세요. 1 | 0000 | 2019/08/26 | 1,155 |
| 965169 | 427,156 조국임명찬성. 서명해주세요... 5 | 마니또 | 2019/08/26 | 901 |
| 965168 | 숭실중고생, 일본 경제보복 규탄대회 15 | 일어나라 | 2019/08/26 | 1,155 |
| 965167 | 노노재팬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16 | 해외에서 | 2019/08/26 | 1,708 |
| 965166 | 설겆이하다 고무장갑을 한번 벗으면.. 6 | 모모 | 2019/08/26 | 2,674 |
| 965165 | 자녀일은 안이했다 35 | ㅋㅋㅋ | 2019/08/26 | 2,546 |
| 965164 | 마라샹궈.마라탕 먹다가 그냥 왔어요 7 | 놀래라 | 2019/08/26 | 5,605 |
| 965163 | 노태우 아들은 갑자기 왜 저래요? 정치할려고 하나? 35 | .. | 2019/08/26 | 4,981 |
| 965162 | 외국인에게 업무상 메일 쓸 때 항상 격식 차려야할까요 8 | -- | 2019/08/26 | 865 |
| 965161 | 저는 조국후보자보다 따님에게 꽃다발보내고 싶어요 25 | 안쓰러움 | 2019/08/26 | 2,325 |
| 965160 | 조국교수 논문 피인용 지수 1위, 진짜인가요? 8 | ㅇㅇ | 2019/08/26 | 1,363 |
| 965159 | 왓쳐 마지막회 지금 하네요 2 | .. | 2019/08/26 | 1,225 |
| 965158 | 조국임명청원 4 | 가짜뉴스는사.. | 2019/08/26 | 897 |
| 965157 | 조국 인터뷰 옆의 기자...거인을 데려다놨네요 37 | 놀고있다 | 2019/08/26 | 4,704 |
| 965156 | [기사] 조국 딸 5연속 장학금에 의전원, 지도교수 불러 경고 6 | ㅇㅇ | 2019/08/26 | 1,219 |
| 965155 | 지금 뉴스룸도 병맛스럽나 보군요.... 6 | ㄴㄴㄴ | 2019/08/26 | 2,115 |
| 965154 | 조국 따님이라니. 21 | 호칭 | 2019/08/26 | 3,0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