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저승사자가 좀 공무원 스타일이랍니다.
그런데 이 저승사자님은 너무 젊잖아서 악귀를 잡기 힘들답니다.
그래서 재빨리 도망다니는 악귀만 잡으러 다니는 저승사자 팀이
따로 있다는데, 일명 특공대 같은 거지요.
손톱 밑에서 쇠로 된 갈고기가 나와서 도망가려는 악귀의
머리통을 딱 움켜쥐면 갈고리가 악귀의 머리통 속으로 파고 들어
그 악귀가 꼼짝을 못한답니다.
저승사자 특공대님들
악귀 좀 잡아가세요.~~~~~~~~~~~
사탄도 두발 두손 다 들지경이죠..
돈에 눈이 멀어 저 개같은짓 하는거봐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190
조국임명 국민청원
396,508
너무 딱 맞는 표현입니다.
이 개소리는??
너 잡으려는 소리지~
397,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