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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맘 추석때 다들 가시나요

조회수 : 1,841
작성일 : 2019-08-25 20:45:26
경기도 인데 부산까지
여태 한번도 안빠지고 명절 이며 제사참석
다했는데요 큰애 고3때도 애는 두고 저는 갔어요 ㅠ
올해는 둘째가 고3 미대입시라 여러가지
좀 챙겨줄것도 많고 해서
오늘 통화해서 못갈것 같다하니
부산 계신 큰형님 목소리가 별루네요 (시어른안계심)
이래저래 심란하네요
지방 시댁 이신 고3 맘들 다들 내려가시나요
IP : 1.237.xxx.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제
    '19.8.25 8:51 PM (116.125.xxx.203)

    님이나 저나
    시부모 안계시는데 그만갑시다
    울작은 시누가 나보고 거길 왜가냐고?제가 동생한테
    물어보세요 했다니까요
    이제 각자 집에서 보내자구요

  • 2. 저 큰형님
    '19.8.25 8:52 PM (119.196.xxx.125)

    제발 오지 마세요 ㅠㅠ

  • 3. 119님
    '19.8.25 8:55 PM (116.125.xxx.203)

    제발 오지 말라고 전화좀 주세요
    가기 싫어 죽겠다는
    이놈의 조상은 돈은 안내기고 묘지만 남겼다는

  • 4. ...
    '19.8.25 8:55 PM (125.177.xxx.43)

    시부모도 없는데 뭐하러가요
    남편이야 말려도 갈테니 알아서ㅜ하라고 하고
    그러거나 말거나 애부터 챙겨요

  • 5. 478
    '19.8.25 9:01 PM (116.33.xxx.68)

    전 안가요
    입학하면 가려구요

  • 6. 시부모
    '19.8.25 9:01 PM (218.154.xxx.188)

    안 계시면 남편만 다녀와도 되겠네요.

  • 7. pobin
    '19.8.25 9:37 PM (61.253.xxx.210)

    의식적으로도 신경쓰지 마세요
    사람마다 달라서 다른이 생각은 의미 없구요
    내 아이가 젤 중요하죠
    전 안갔어요

  • 8.
    '19.8.25 10:31 PM (182.212.xxx.90)

    그형님 형님이면 고3치뤄봤겠구만;;;

    시어른도 없는데
    안가셔도 될거같아요

    전 외며느리 시어머니가 돌아가셔서
    하루있다오더라도
    가야할거같아요 흑

    나물은 항상사던데로하고
    최소음식만하고 얼른올거예요

  • 9.
    '19.8.25 10:32 PM (182.212.xxx.90)

    저는 6시간거리라서 더 힘들어요;;;;;

  • 10. ..
    '19.8.25 11:26 PM (211.187.xxx.161)

    애 두고 저는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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