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 따님은 과외 알바도 했다는데...

...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19-08-25 14:10:43
아래 후배가 올렸다는 글 보니 없는 집도 아닌데 스스로 용돈도 벌어쓰고, 학교 선후배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았나보네요. 인성도 좋은가봐요. 가정교육을 잘 받았겠구나 싶어 조국 예비 장관에 대한 신뢰가 더 가네요.

IP : 116.127.xxx.7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도못하게
    '19.8.25 2:13 PM (106.102.xxx.253) - 삭제된댓글

    매력적인 친구였다고 이야기 많아요.
    허세없고 담백하고 겸손한데 밝았다고

  • 2. ㅇㅇ
    '19.8.25 2:14 PM (58.121.xxx.139)

    그런 것 같아요. 레포트도 5000원에 팔고.

  • 3. ㄱㅂㄴ
    '19.8.25 2:14 PM (223.62.xxx.74)

    성적도 엄청좋던데. 무슨 정유라와비교하고 생지랄발광

  • 4. 붕어개구리가재
    '19.8.25 2:14 PM (117.111.xxx.137)

    에휴.. .....이러니

  • 5. 맑은햇살
    '19.8.25 2:15 PM (59.9.xxx.176)

    제 생각에도 멋진 친구 같아요~!

  • 6. 77
    '19.8.25 2:16 PM (59.14.xxx.193)

    ㅋㅋ 멋져서 위법??

  • 7. 59.14
    '19.8.25 2:18 PM (175.223.xxx.16)

    위법 가져와 보시고!
    한걸음만 더 나가보시죠

  • 8. 레포트
    '19.8.25 2:20 PM (106.102.xxx.253) - 삭제된댓글

    여러분이 실비 혹은 귤 한봉지 받고 나눔하거나
    중고나라 올리는 개념 그런겁니다.
    그리고 숨길 게 있는 애들은 판매 못해요 스스로 구려서.
    과외 오래하다보니 별 일 다 목격해요ㅎ
    봉사활동시간 부정, 특허, 이런거 당당하지 못 한 명문대 합격생 참 많이 봤는데 걔들은 절대로 해피캠**이런데 자소서 못 올려요.
    걍 대학 대학원 속이는 목적달성한 걸로 끝.
    조*양 경우는 자신의 성취 노하우를 공유해서 도움주려는 노력과 진의가 행간마다 넘치더라구요.
    마음 비우고 읽어보시면 자연스레 느껴져요.
    저런 딸 낳인 키우고싶다 속으로는 생각들 하시잖아요.
    물론 저 빼어난 외모까지는 못 주시겠지만

  • 9. 대학원 간 애들중
    '19.8.25 2:22 PM (106.102.xxx.253) - 삭제된댓글

    추천서까지 자기가 쓰고 교수에게는 사인만
    받아 제출한 애들이 수두룩인 데.ㅋ
    오죽하면 의대편입처, 의전원에서 거짓 칭찬 가득한 추천서 나부랭이 이젠 안받는다 했을까요 ㅎ

  • 10. 미국대학원에
    '19.8.25 2:28 PM (73.52.xxx.228) - 삭제된댓글

    진학한다고 서류 작성할 때도 한국교수 중에 영문추천서는 여러 이유로 써주기 귀찮다고 해서 학생 본인이 영문으로 추천서 작성해서 보내면 교수가 출력해서 싸인한 뒤에 씰만 해서 보내는 경우 많습니다. 제가 겪었고 남편도 겪었어요. 한국에서 그냥 관행처럼 여겨지는 일들이 아주 많은데 그게 언론에서 문제를 삼으면 죽일 년놈들 케이스가 되요.

  • 11. 미국대학원에
    '19.8.25 2:31 PM (73.52.xxx.228)

    진학한다고 서류 작성할 때도 한국교수 중에 영문추천서는 여러 이유로 써주기 귀찮다고 해서 학생 본인이 영문으로 추천서 작성해서 보내면 교수가 출력해서 싸인한 뒤에 씰만 해서 지원대학교로 보내는 경우 많습니다. 제가 겪었고 남편도 겪었어요. 한국에서 그냥 관행처럼 여겨지는 일들이 아주 많은데 그게 언론에서 문제를 삼으면 죽일 년놈들 케이스가 되요.

  • 12. 아주..
    '19.8.25 2:41 PM (203.90.xxx.70)

    시녀질에 재미들린 인간들.
    개념은 저멀리.하다하다 비리백화점도 지편은 정신줄놓고 시녀질.!!!
    구역질 난다 개천에 가재들 !!!

  • 13. 화장실가요
    '19.8.25 2:43 PM (73.52.xxx.228)

    윗님아, 토하면 우쩌노.

  • 14. 과얀
    '19.8.25 3:26 PM (39.7.xxx.112) - 삭제된댓글

    숨길게 없다고 본인은 생각했겠죠.
    그건 지생각이고...

  • 15. 당연~
    '19.8.25 3:38 PM (59.17.xxx.177)

    그럴줄 예상했어요~

  • 16. 돈 환장
    '19.8.25 3:51 PM (223.38.xxx.237) - 삭제된댓글

    돈에 환장한 집안답게
    장하금타고 알바하고
    펀드하고
    역시부자들이 돈에 예민한건
    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4755 나경원이 다닌 ㄷ피부과 아시는 분??? 4 진짜 2019/08/25 1,645
964754 대일민국 나베스트 9 .. 2019/08/25 1,170
964753 세심한 나경원의원님 아카이브 작업 고생 많으십니다~~ 14 미네르바 2019/08/25 1,596
964752 영어발음 문제요 3 메프 2019/08/25 1,208
964751 청렴한 나경원 의원님!! 23 .. 2019/08/25 2,375
964750 마지막 발악 중인 왜구와 기레기를 손 봅시다 4 ... 2019/08/25 810
964749 공수처생기면 세월호아이들 억울함도 풀릴까요? 16 .. 2019/08/25 1,231
964748 농담 아니고, 진짜 궁금! 나경원 피부과 16 ㅇㅇ 2019/08/25 3,091
964747 올여름 한 번도 안 입은옷은 버려야겠죠? 2 ㅇㅇ 2019/08/25 1,406
964746 강용석 "나경원, 출마하려면 미국 보낸 아들 데려와&q.. 13 강욕석은알고.. 2019/08/25 5,466
964745 국뽕 한대 맞고 힘냅시다~~ 6 화이팅! 2019/08/25 1,072
964744 잠시후 KBS1 저널리즘 J 합니다 1 본방사수 2019/08/25 906
964743 코성형 하고 붓기 언제부터 빠지고 예뻐지셨나요? 2 코성형 2019/08/25 1,897
964742 북한 우라늄 공장에서 흘러나온 핵 폐기물이 서해로 흘러들어갈 가.. 7 .... 2019/08/25 1,063
964741 헐... 양현석 나경원 월 1000 뭔가요? 21 OMG 2019/08/25 7,206
964740 기자 여러분!! 13 .. 2019/08/25 1,125
964739 초급질) 컴퓨터 화면이 돌아갔어요ㅠ 어떻게 하나요? 4 컴컴 2019/08/25 1,688
964738 지성용신부의 글 26 사이다 2019/08/25 3,375
964737 지나간 시간들에 대한 그리움이 커요 3 00 2019/08/25 1,898
964736 리모델링을 안한집이 더 찾기 힘든편인데요. 4 김치부침개 2019/08/25 2,367
964735 나경원 양현석 15 뭥미 2019/08/25 2,952
964734 논문 내용 물어보자는 게 왜 말도안되는일일까요? 13 ..... 2019/08/25 994
964733 나경원딸 결백 밝히는 청원 부탁드려요~~~ 5 미네르바 2019/08/25 1,188
964732 나경원이 무서워요.. 18 ddd 2019/08/25 2,745
964731 조국은 조국이다: 380,000 24 가짜뉴스안속.. 2019/08/25 1,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