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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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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 조회수 : 2,512
작성일 : 2019-08-25 01:03:05
조국 사태를 겪으니 우병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아무생각없이 태도가 건방지다며 욕했던 거 반성해요
탈탈털어도 겨우 시민권자 아들 특혜 운전병된거
딸은 정시로 재수까지해서 대학가고
돈이며 권력으로 불법아니고 편법으로도 군대도 안보내고 대학도 쉽게 보낼수 있었을텐데
동일한 잣대를 대고보니 새삼 재평가되네요
IP : 212.8.xxx.254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00원버셨음
    '19.8.25 1:04 AM (90.253.xxx.155)

    .

  • 2. ..
    '19.8.25 1:04 AM (36.39.xxx.173) - 삭제된댓글

    ..



    ..

  • 3. 옵션열기
    '19.8.25 1:05 AM (39.7.xxx.244)

    .

  • 4. . .
    '19.8.25 1:05 AM (58.230.xxx.161)

    .
    ..

  • 5. ..
    '19.8.25 1:05 AM (223.62.xxx.137)

    우병우를 털긴 뭘 털어요?
    다 감싸줬지

  • 6. 먼지털이로털었니
    '19.8.25 1:07 AM (223.33.xxx.33)

    .
    .
    .
    .
    .

  • 7. 병이 깊은듯
    '19.8.25 1:07 A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효능 좋은 약 처방 받으시길

  • 8.
    '19.8.25 1:08 AM (223.38.xxx.221)









  • 9. 이 분과 친구?
    '19.8.25 1:08 A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827450&reple=20825256
    우병우 靑수석 아들, 서울경찰청 운전병 전출 특혜 의혹
    기사입력2016.07.20. 오전 8:05
    http://n.news.naver.com/article/421/0002177120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아들이 의무경찰(의경) 복무 2개월 만에 전보 의경들의 선호도가 높은 서울지방경찰청(서울청)으로 전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의경 행정대원 전보 제한기간 규정을 위반하는 등 절차가 생략돼 특혜 의혹이 제기된다
    우병우 수석 아들 군복무도 의혹? ‘꽃보직’ 논란 일자 ‘더 꽃보직’으로 옮겨
    기사입력2016.07.20.

    http://n.news.naver.com/article/144/0000442846
    지난해 4월 우 수석 아들이 스스로 복무지를 지원해 선발하는 정부서울청사에 배치될 당시 일부 언론에서 특혜 의혹을 제기했었다.

    우 수석 아들은 두 달여 후 상대적으로 더 나은 자리로 옮긴 것이다.

    의경 출신 한 관계자는 “의경은 주로 시위 진압에 투입되고, 정부청사에 배치된다고 해도 하루 종일 서 있어야 해서 힘든데 차장실 근무는 내근을 할 수 있어 다들 가고 싶어하는 곳”이라며 “자리도 잘 나지 않을뿐더러 난다 해도 쉽게 갈 수도 없다”고 말했다
    단독] 우병우 가족, 법인차로 재수생 딸 통학, 의경 아들 마중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54510.html#cb#csidxf36a83e1...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가족이 ‘가족회사’인 ㈜정강에 업무용 차량으로 등록된 2억원대 마세라티를 의무경찰로 복무 중인 아들과 대학생인 딸을 위해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법인 차량이 아파트에 등록된 사실
    정강은 임직원이 이씨 단 한 명뿐인 사실상 ‘페이퍼컴퍼니’인데, 이 회사의 감사보고서에는 매해 차량 관련 비용을 수천만원씩 지출한 것으로 나와 있다.

    정강의 감사보고서엔 차량 임대비용 등을 나타내는 ‘지급임차료’로 지난해 5040만원, 2014년 2948만원 등을 지출한 것으로 기재돼 있다. 이 회사는 또 ‘차량유지비’로 지난해 782만원, 2014년 702만원을 썼다. 사업자가 업무용으로 차량을 구입하거나 임대하면 구입(임대) 비용부터 유류비, 수리비 등 유지 비용까지 모두 경비 처리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차량은 2013년 11월 정강의 업무용 차량으로 등록됐다.
    권태환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간사는 “법인을 통해 고급차의 유지비, 관리비를 보전받는 것은 일부 고위층이 악용하는 대표적인 탈루 수법이다. 고위공직자에 대한 인사검증을 책임지는 청와대 민정수석이 업무용 차량이라고 보기 어려운 고급 외제차를 업무 외 목적으로 사용했다면 더욱 비난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해당 차량을 업무 외 용도로 이용했을 경우 ‘배임’ 혐의가 적용돼 법적 책임도 불가피하다.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54389.html#cb#csidx8692aa6b

  • 10. 성의 좀 보여봐
    '19.8.25 1:08 AM (110.5.xxx.184) - 삭제된댓글

    .




    .




    .




    .

  • 11. lsr60
    '19.8.25 1:09 AM (106.102.xxx.186)

    .




    .

  • 12. 자살골 ㅋ
    '19.8.25 1:09 AM (61.73.xxx.218)

    .

  • 13. 원래
    '19.8.25 1:09 AM (223.33.xxx.33)

    사랑했다고 왜 말을못해
    쪽팔린줄은 아는거냐
    일베가 어디가서 일베란말 못하는 심정이냐

  • 14. ,.
    '19.8.25 1:10 AM (112.150.xxx.197)

    누구에 비해서는 새 발의 피라는 것은 알겠네요.

  • 15. ...
    '19.8.25 1:11 AM (116.34.xxx.169)

    속지 않아..

  • 16. ...
    '19.8.25 1:13 AM (212.8.xxx.254)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뒤따르는 행동을 보겠어요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은 아웃시키며 살거에요

  • 17. 고생하시네요
    '19.8.25 1:16 AM (125.180.xxx.185)

    하다하다 우병우를 ㅎㅎㅎㅎ

  • 18. ....
    '19.8.25 1:20 AM (125.177.xxx.61)

    그러게요. 하나씩 하나씩 되돌아보게 되긴해요.
    다 똑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좌우의 문제가 아니라 상하의 문제였구나라는 깨달음. 특권층들인 그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일들인거죠.

  • 19. 네~
    '19.8.25 1:25 AM (223.39.xxx.170)

    우벵우는 생긴거나 행동이나 일치하는 범죄형이긴하죠
    많이 존경하세요

  • 20. ㆍㆍ
    '19.8.25 1:25 AM (49.165.xxx.129)

    머리는 모자 만 쓰라고 있니
    우병우 마누라 집안이 전두환 덕분에 돈을 벌었고 우병우가 민정수석이 된게 최순실년이 시킨거야
    그래서 우병우는 자식이 문제가 아니라 공직에 올라갈수도 없고 올라가서도 안되는 인간이라고 그리고 그 자리에서 많은 부정을 저질렀다고
    모르면 입 다물고 있지 ㅜㅜ

  • 21. ..
    '19.8.25 1:40 AM (1.231.xxx.14)

    어제 같은 글 올라오더만 또 올리네

  • 22. 뇌가 없나
    '19.8.25 1:47 AM (180.68.xxx.100)

    .....

  • 23. 아까 써먹었음
    '19.8.25 1:48 A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

  • 24. ..
    '19.8.25 1:52 AM (1.227.xxx.210) - 삭제된댓글

    공부 좀 하세요
    나중엔 아베가 낫다고 할듯
    나랏팔아먹을듯

  • 25. ..
    '19.8.25 1:53 AM (1.227.xxx.210) - 삭제된댓글

    나랏->나라도

  • 26. 그냥
    '19.8.25 1:53 AM (221.161.xxx.36)

    살던데로
    아무생각없이 사시는게 나아요.

  • 27.
    '19.8.25 2:21 A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

    팬이신가봐요?

    여기서 이러지 말고
    구치소로 팬레터좀 써 보내고
    맛난거 사 먹으라고
    영치금도 넣어주세요.

    행동하는게 진짜 덕질이예요!!

    여유있음 503한테도 해 주시구요.

  • 28. 코너링
    '19.8.25 2:24 AM (116.126.xxx.128)

    잘 하죠?
    님도..

    꽃보직 해 보셨는지?

  • 29. wii
    '19.8.25 2:25 AM (220.127.xxx.6) - 삭제된댓글

    자식문제 운전병으로 난리일 때 아무리 우병우지만 뭐 저런 것까지 욕하나 싶었거든요.
    그보다 훨씬훨씬 못한 민주당 선거 중간 관리자 정도 되는 사람 자식이 군대 갔다고 sns 올렸더니 알아서 전화온다고 나한테 자랑하는 거 들으면서 역겨웠던 기억 납니다. 저도 그 사람들과 친하니 제 앞에서 자랑했겠죠.

  • 30.
    '19.8.25 2:26 AM (123.215.xxx.182)

    우병우같은 스타일의 인간형을 존경하시나보군요

  • 31.
    '19.8.25 2:43 AM (124.50.xxx.87)

    .....

  • 32. 원글은
    '19.8.25 3:17 AM (73.111.xxx.203)

    먼지털이로 좀 맞자...

  • 33. 뭐여..
    '19.8.25 4:20 AM (104.174.xxx.252)

    우병우에 대해 검색이나 좀 하고 이런글 올려요.
    내가 다 부끄럽네.ㅋㅋㅋㅋㅋㅋㅋㅋ

  • 34. ..
    '19.8.25 5:41 AM (219.248.xxx.230)

    우병우한테 개돼지취급 좀 받아봐야 정신 차리시겠네요. 조국 욕하자고 하다하다 우병우까지 끌고들옵니까? 토착왜구들에게 부역한다는 거나 잘 알아두세요.
    이세상 떠날 때 안 부끄럽겠어요?

  • 35.
    '19.8.25 7:21 A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

    그래 니들 쪽빠리는 좋겠지
    나라를 팔아처먹는 인간수준을 지지하니
    같은수준 대다나다

  • 36. 오직
    '19.8.25 8:12 AM (223.62.xxx.142)

    단순히
    조국에 비하니 우병우는 양반이었다
    이거죠
    미안하다 우병우
    다음으로 정의라는 가면을 쓴 조국이 올 줄 몰랐어

  • 37. 에라이
    '19.8.25 10:07 AM (110.70.xxx.88)

    비교할꺼를비교해야죠
    부끄럽지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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