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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왈 "독도는 누구랑 지키냐?"

그린 조회수 : 1,644
작성일 : 2019-08-24 19:54:21
지소미아 종료 선언 나온이후 문수가 "독도는 누구랑 지키냐" 라고 했답니다.
Jtbc 뉴스에 나온내용입니다.
해학적인 리플이 많이 올라왔는데 "니 마누라는 누가 지키냐" "옆집 황씨가 지켜줄걸! 내가 지켜주리..."
나 참 우리땅을 지내땅이라고 우기는놈들하고 같이 지키려했어?
이런 사람이 지도층이랍시고...
IP : 175.202.xxx.2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24 7:55 PM (121.147.xxx.170) - 삭제된댓글

    글만 읽어도 웃기네요
    ㅋㅋㅋㅋ

  • 2. 여지껏
    '19.8.24 7:56 PM (36.39.xxx.173)

    우리가 지키고 있었는데
    그걸 몰랐어?
    바보네

  • 3.
    '19.8.24 7:57 P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

    우리땅을 왜 일본이랑 지키냐 멍충아

  • 4. 이런거 보면
    '19.8.24 7:57 PM (117.53.xxx.37)

    역시 유시민..
    일찌감치 전두엽 문제인거 같다고.. 벌써 한참 몇년전이죠?
    그땐 웃었는데 자꾸 증명이 되네요..ㅠ

  • 5. 이 분은 답이없슴
    '19.8.24 7:59 PM (219.250.xxx.185)

    치료를 요함

  • 6. ...
    '19.8.24 8:00 PM (211.215.xxx.56)

    “이명박 ‘독도 기다려달라’ 발언 실제 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457#Redyho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 초 당시 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를 만나 독도의 일본 땅 표기를 두고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고 말했다는 요미우리신문의 보도가 사실이라는 외교문서가 발견돼 파문을 낳고 있다.

  • 7. 둥둥
    '19.8.24 8:07 PM (118.33.xxx.91)

    치매 같아요.

  • 8. 그린
    '19.8.24 8:10 PM (175.202.xxx.25)

    난 몰랐네.
    여태 일본과 독도를 같이 지키고 있는거였어?
    소련과 중국이 카디즈 들어왔을때 일본이 출동이나 했었나?

  • 9.
    '19.8.24 8:12 PM (121.147.xxx.170) - 삭제된댓글

    댓글들보면 웃긴거많네요
    그럼 니재산 도둑놈하고 지킬거냐고
    김문수는 정상인이 아닌것같아요

  • 10. 진짜
    '19.8.24 8:15 PM (122.42.xxx.165)

    김문순대 대가리엔 기생충이 갉아먹고 있나 싶다는

  • 11. ...
    '19.8.24 8:23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많이 아프신거 같아요

  • 12. 그린
    '19.8.24 8:24 PM (175.202.xxx.25)

    윗님 리플이 갑입니다.
    소방서 때도 그렇고 관심종자 아님 ,많이 아픈 사람!

  • 13. 얘는
    '19.8.24 8:43 PM (118.217.xxx.105)

    마이 아파

  • 14. 자기 집도
    '19.8.24 9:07 PM (125.139.xxx.167)

    도둑이랑 지킬 인간이네요.

  • 15. 초승달님
    '19.8.24 9:16 PM (218.153.xxx.124)

    ㅋㅋㅋㅋ
    그냥 웃기긴 합니다만.
    저게 진심이라 소오름이죠.

  • 16. 진심
    '19.8.24 9:54 PM (199.66.xxx.95)

    고문 후유증으로 뇌에 문제가 생긴거 같아요.
    그래도 서울대 나온 사람인데 저 말이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는 얘기기란걸 판단도
    못할 정도로 두뇌가 이상한 거잖아요

  • 17. ....
    '19.8.25 12:26 AM (121.165.xxx.231)

    고문 후유증 있는 머리로 여태 철새처럼 좋은 자리 잘 찾아다니다가 지금사 바보 됐답니까?

    그저 욕심에 눈이 멀어 아무 것도 안 보이는 상태에 이른 것 뿐입니다.
    이 인간은 상황이 좋았을 때도 품위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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