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간호VS이대 과교
하향안전으로 저 두 곳 중 한 곳에 지원하려 합니다.
최고학부 과교 전공한 선생님은 가톨릭 간호를 강력 추천하시더라고요.
요즘 사범대 상황상 과교는 좀 회의적으로 보시는 듯 했어요.
꾸준한 병원 관련 활동이 꽤 있는 편이라 아이가 간호사 환경 전혀 모르는 상태는 아니고요.
본인은 두 곳 다 괜찮다고는 합니다.
1. .........
'19.8.24 12:06 PM (211.187.xxx.196)이거야말로 본인이정할일.
간호직 잘아신다면서 뭘 물어보시게요.
여기다 물어본데로 하시려고요.2. 헉
'19.8.24 12:08 PM (182.214.xxx.38)이 두개가 같은 급간이 되었나요;;;
3. ㅁㅁㅁ
'19.8.24 12:09 PM (175.223.xxx.185)이게 고민할 일이라니 ㅠ.ㅠ
당연히 이대 과교입니다
이대는 특히 공립학교 교원임용시험에 특출납니다
간호사는....정말정말 힘들어요4. ㅇㅇ
'19.8.24 12:11 PM (219.250.xxx.79)이게 같은 급간이군요
학생의 적성에 맞쳐야죠5. .........
'19.8.24 12:13 PM (211.246.xxx.230) - 삭제된댓글이대 간호는 ?
6. ...
'19.8.24 12:15 PM (183.98.xxx.95)글쎄요
사범대가 아무리 인기가 떨어젔다고 해도 이대과교가 가톨릭 간호랑 같은 수준은 아닌데7. .........
'19.8.24 12:15 PM (211.246.xxx.230)이대간호 성적이안되는건가요?
8. ..
'19.8.24 12:32 PM (223.38.xxx.126)임용은 학벌이랑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9. 간호는 솔직히
'19.8.24 12:35 PM (223.39.xxx.158) - 삭제된댓글나이들어서 전문대 간호과 가는 사람도 많아요
이대 과교가 낫죠
요즘 전문대 간호과 가보면 나이든 학생 많아요
대형병원은 못가지만 40대에 간호면허 따도 준종합은 가던데요 제 지인이 그래요
명문대 출신인데 경단되고 간호사 되서 잘 다니세요10. 란콰이펑
'19.8.24 12:39 PM (61.81.xxx.94)적성에만 맞으면 간호대에 한 표입니다. 간호사 힘들다지만 성모병원 정도면 합리적으로 돌아가는 병원이고 수간호사 욕심없으면 외래 근무도 가능하니까요. 이대가 아니라 서울대도 사범대 진로 개척 쉽지 않아요.
11. ???
'19.8.24 12:44 PM (222.112.xxx.150) - 삭제된댓글담임 선생님이 요즘 상황 모르시는 건 아니고요?
과학 쪽 임용은 경쟁률이 낮고 허수도 많아서 합격이 어렵지 않아요.
국영수 임용이랑은 상황이 완전히 다르죠.
생물 지학은 몰라도 화학 물리 쪽 전공하면 선생님 안 해도 대학원 진학 후 취업 힘들지 않고요.
이대 과학교육과 출신들 임용시험 실적 아주 좋아요.
그도 그럴 게 서울 시내에 과학 쪽 사범대 학과가 몇 개나 있나 한번 살펴보세요.12. ...
'19.8.24 12:50 PM (125.177.xxx.43)우리애 같으면 간호는 질색이라 ..
반대로 애들 싫어하는 경우도 많고요
아이가 원하는거로 하세요13. 76학번
'19.8.24 12:53 PM (14.63.xxx.164)세상이 많이 변했네요.
우리땐 가톨릭 간호 점수 높았어요.14. 88학번
'19.8.24 12:56 PM (110.70.xxx.93) - 삭제된댓글세상이 많이 변했네요.
우리 땐 이대 과학교육과가 가톨릭대 간호보다 훨씬 높았어요.15. 궁금
'19.8.24 1:47 PM (183.98.xxx.160)가톨릭 간호가 이대하고 비교대상이 되나요?
16. 간호과 컷 높은거
'19.8.24 1:59 PM (1.242.xxx.191)아는 사람은 알죠.
특히 인서울.17. 간호과 컷 높은거
'19.8.24 2:01 PM (1.242.xxx.191)가대 간호나와서 성모 병원 근무하면 사학연금 받더군요.
본인은 아주 만족스러워 하시더라는..
연봉도 상당했고..18. 글쓴이
'19.8.24 2:06 PM (114.242.xxx.237) - 삭제된댓글간호대가 의대와 선호도가 대충 비슷하게 가더라고요.
사범대는 90년대 중반부터 계속 하락세라 현재는 경쟁률 낮은 과 중 하나고요.
대학간판 보고 갔다 실망하고 어렵게 반수하고 있는 아이라 이번에는 과만 보는 경향이 있어요.
원글에 썼듯이 저 두 학과는 하향안전이라 더 그렇고요.
진학지도 잘하시는 s대출신 비교적 젊은 과학교사고 그 댁 아이들도 중학생이라 요즘 입시나 실정 꽤 정확하게 알고 계신다 생각해요.
작년에 담임선생님 말 안 듣고 자기고집대로 갔던 아이들 대부분 후회하고 반수해요.
그런데 여전히 사람등 인식이 예전에 머물러 있다는 게 너의 도전과제라면 과제일 것이다라고 선생님이 조언하셨다던데 여기서도 확인하게 되는군요.19. 맞습니다
'19.8.24 2:09 PM (1.242.xxx.191)인구구조가 역피라미드형인데
애를 낳아야 먹고 살지요.
교대 사범대 하향세 ...20. 글쓴이
'19.8.24 2:18 PM (52.79.xxx.76) - 삭제된댓글간호대가 의대와 선호도가 대충 비슷하게 가더라고요.
사범대는 90년대 중반부터 계속 하락세라 현재는 경쟁률 낮은 과 중 하나고요.
대학간판 보고 갔다 실망하고 어렵게 반수하고 있는 아이라 이번에는 과만 보는 경향이 있어요.
원글에 썼듯이 저 두 학과는 하향안전이라 더 그렇고요.
진학지도 잘하시는 s대출신 비교적 젊은 과학교사고 그 댁 아이들도 중학생이라 요즘 입시나 실정 꽤 정확하게 알고 계신다 생각해요.
작년에 담임선생님 말 안 듣고 자기고집대로 갔던 아이들 대부분 후회하고 반수해요.
그런데 여전히 사람들 인식이 예전에 머물러 있다는 게 너의 도전과제라면 과제일 것이다라고 선생님이 조언하셨다던데 여기서도 확인하게 되는군요.21. 글쓴이
'19.8.24 2:21 PM (114.242.xxx.237)간호대가 의대와 선호도가 대충 비슷하게 가더라고요.
사범대는 90년대 중반부터 계속 하락세라 현재는 경쟁률 낮은 과 중 하나고요.
대학간판 보고 갔다 실망하고 어렵게 반수하고 있는 아이라 이번에는 과만 보는 경향이 있어요.
원글에 썼듯이 저 두 학과는 하향안전이라 더 그렇고요.
진학지도 잘하시는 s대출신 비교적 젊은 과학교사고 그 댁 아이들도 중학생이라 요즘 입시나 실정 꽤 정확하게 알고 계신다 생각해요.
작년에 담임선생님 말 안 듣고 자기고집대로 갔던 아이들 대부분 후회하고 반수해요.
그런데 여전히 사람들 인식이 예전에 머물러 있다는 게 너의 도전과제라면 과제일 것이다라고 선생님이 조언하셨다던데 여기서도 확인하게 되는군요.22. ㅁㅁ
'19.8.24 2:22 PM (175.223.xxx.70)이미 간호대로 굳히신거 같은데 왜물어봐요
23. 그러게요
'19.8.24 2:28 PM (222.112.xxx.150) - 삭제된댓글기껏 댓글 써 드렸더니 예전 인식 어쩌고 하시네요.
중학생 자녀 있으신 분이 젊으신가요?
임용 TO 경향은 몇 년 단위로 바뀌는데요.
요즘 과학과 임용 상황이나 알아보고 결정하세요.
간호학과 보내고 싶으시면 아무도 안 말려요.24. 글쓴이
'19.8.24 2:28 PM (114.242.xxx.237)굳힌 건 아니고요.
아이가 딱 한 장 결정을 못하고 있어 이리저리 여러 조언들 좀 들어보려고요.
왜 그리 톡 쏘아붙이시는지요?25. 음
'19.8.24 2:33 PM (110.70.xxx.93) - 삭제된댓글이런 곳에 물어보실 때는 열려 있는 자세로 답을 들으셔야 하는데
이미 어느 쪽으로 치우친 생각을 갖고 담임 선생님 판단에 대한 신뢰까지 내비치시니
댓글 쓰신 분들이 기분 안 좋을 만 하신 것 같은데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간호학과 보내시는 게 맞죠.26. 글쓴이
'19.8.24 2:34 PM (114.242.xxx.237)저도 한 십 년도 더 전에 과학임용TO에 관해 222님 말씀처럼 들었어서 그런 줄로만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대 과교는 제가 권한 겁니다.
간호는 아이 의견이었고요.
그런데 선생님 면담 후에 저렇게 얘기해서 알아보니 딱히 틀린 조언은 아닌 듯 해서 여러방면으로 조언 좀 들어보려 글 올려본 겁니다.27. 음
'19.8.24 2:45 PM (110.70.xxx.93) - 삭제된댓글근데 제가 보기에도 뭘 제대로 알아보시진 않은 거 같아요.
10년 전인 2009년 과학과 임용은 20-30대 1이었는데 요즘은 6-7대 1로 경쟁률이 대폭 감소했어요.
국영수는 여전히 30대 1 넘어가고요.
아까 댓글 쓰셨던 분이 정확히 아시는 것 같던데요.
담임 선생님이라고 이런 것까지는 잘 모르실 수도 있어요.
요즘 과학과 임용은 1-2년 공부하면 많이 합격한다고 해요.28. 원서철이라
'19.8.24 3:35 PM (223.38.xxx.86)걸러들어야해요.
29. 에휴
'19.8.24 3:56 PM (110.70.xxx.93) - 삭제된댓글대학이 뭔지 이런 곳에서도 서로 불신이...
저는 고1 학부모고 저희 아이 꿈이 과학 교사예요.
그래서 좀 자세히 알아봤었고 이 글 관심 가서 댓글 간 거고요.
큰애는 작년에 입시 치뤘기 때문에 요즘 입시 경향도 대충은 알아요.
간호학과도 성향만 맞으면 당연히 좋은 곳이죠.30. ..
'19.8.24 3:58 PM (223.38.xxx.125) - 삭제된댓글그냥 간호사 시키세요 ㅋ
비교할 걸 해야지.
숙명여고 나온 지인 딸 이대 과교 붙고 등록하고
연대 의류 2월 말에 추가돼서 연대로 갔어요.
걍 가톨릭대 보내세요 ㅎㅎ31. ..
'19.8.24 4:00 PM (223.38.xxx.125) - 삭제된댓글그냥 간호사 시키세요 ㅋ
비교할 걸 해야지.
숙명여고 나온 지인 딸 성대 이과대랑
이대 과교 붙고 이대 과교 등록하고 등교준비 중에
연대 의류 2월 말에 추가돼서 연대로 갔어요.
재작년 일입니다.
걍 가톨릭대 보내세요 ㅎㅎ
강남권이고 잘 사는 집일수록 교사 타이틀이나
직업 타이틀에 구애받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지만
급간이 좀 차이나야죠.32. ..
'19.8.24 4:02 PM (223.38.xxx.125) - 삭제된댓글숙명여고 나온 지인 딸 성대 이과대랑
이대 과교 붙고 이대 과교 등록하고 등교준비 중에
연대 의류 2월 말에 추가돼서 연대로 갔어요.
재작년 일입니다.
본인이 원하는데 걍 가톨릭대 보내세요 ㅎㅎ
강남권이고 잘 사는 집일수록 교사 타이틀이나
직업 타이틀에 구애받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지만
급간이 좀 차이나야죠.33. ..
'19.8.24 5:30 PM (223.38.xxx.8)시험은 최소 4년 후에 보니까 지금 경쟁률이 절대적이진 않은거죠.
34. 음
'19.8.24 6:09 PM (110.70.xxx.93) - 삭제된댓글맞아요.
저도 그건 계속 생각하고 있는데 앞으로 10년 정도는 아이들 수는 줄지 않고 퇴직 교사가 많대요.
그래서 임용 TO 나빠지진 않을 거 같다고 하던데요.
그 때 가 봐야 아는 거지만 추세라는 게 있으니까요.
그리고 저는 아이가 화학 하고 싶어해서 꼭 교사 아니라도 취업 쪽으로도 가능할 거 같아요.
커리큘럼이 화학과랑 크게 차이가 없고 대학원 진학도 할 수 있으니까요.35. 글쓴이
'19.8.24 11:09 PM (114.242.xxx.34) - 삭제된댓글계속 도움되는 조언 주신 님들 고맙습니다.
전 이 사이트는 다른 입시 까페같은 곳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다같이 자식 키우는 분들인데 어떤 목적때문에 의도적으로 반대의견을 피력하실 거라는 생각은 안 들어요.
110.70님, 그렇군요.
입시 끝난 엄마가 오히려 더 모르는 듯 해서 부끄럽습니다.
아이가 원하는 쪽은 사실 간호사도 교사도 아닌 특수직종들인데 작년에 부모 반대로(다소 위험한 직업군들이라) 지원조차 못해보고 대충 대학이름만 보고 갔어요.
그런데 들어가서 더 마음을 못 잡고 너무 방황하더라고요.
안 되겠어서 그래 니 인생이니 다시 도전해 봐라 해서 다시 하는 겁니다.
하지만 그 쪽들은 다 경쟁률이 높아 안전하향 한군데도 쓰자 해서 저 학과들 중에 고민중인 거고요.
아이는 강남 성모가 집에서 몹시 가까워서 친숙한가 봐요. ㅎㅎ36. 글쓴이
'19.8.24 11:13 PM (114.242.xxx.34)계속 도움되는 조언 주신 님들 고맙습니다.
전 이 사이트는 다른 입시 까페같은 곳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다같이 자식 키우는 분들인데 어떤 목적때문에 의도적으로 반대의견을 피력하실 거라는 생각은 안 들어요.
110.70님, 그렇군요.
입시 끝난 엄마가 오히려 더 모르는 듯 해서 부끄럽습니다.
아이가 원하는 쪽은 사실 간호사도 교사도 아닌 특수직종들인데 작년에 부모 반대로(다소 위험한 직업군들이라) 지원조차 못해보고 대충 대학이름만 보고 갔어요.
그런데 들어가서 더 마음을 못 잡고 너무 방황하더라고요.
안 되겠어서 그래 니 인생이니 다시 도전해 봐라 해서 다시 하는 겁니다.
하지만 그 쪽들은 다 경쟁률이 높아 안전하향 한군데도 쓰자 해서 저 학과들 중에 고민중인 거고요.
아이는 강남 성모가 집에서 몹시 가까워서 등하교할 생각하면 너무 즐겁대요. ㅎㅎ
몹시 단순한 아이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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