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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입학 부정' 의혹은 쏙 빠졌다..."조국, 공직자 검증대상 아닌 수사대상"

ㅇㅇ 조회수 : 1,262
작성일 : 2019-08-23 18:40:55
딸 '입학 부정' 의혹은 쏙 빠졌다..."조국, 공직자 검증대상 아닌 수사대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469176
IP : 223.62.xxx.6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23 6:41 PM (223.62.xxx.67)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469176

  • 2. ..
    '19.8.23 6:43 PM (223.38.xxx.19)

    아 네~

  • 3. ㅅㅇ
    '19.8.23 6:44 PM (223.62.xxx.62) - 삭제된댓글

    니들의 바램일 뿐

  • 4.
    '19.8.23 6:44 PM (211.112.xxx.251)

    지들의 주장

  • 5. ...
    '19.8.23 6:46 PM (1.11.xxx.6)

    ...............

  • 6. ㅇㅇ
    '19.8.23 6:49 PM (122.34.xxx.51)

    분노한 서울대 환경대학원장 "딸의 행태 보며 무슨 생각했나...조국에게 묻고 싶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469184

  • 7. 입시제도의피해자
    '19.8.23 6:49 PM (175.223.xxx.162)

    일 뿐.

  • 8. ㅇㅇ
    '19.8.23 6:49 PM (122.34.xxx.51)

    홍종호 서울대 교수, 조국 딸 장학금 특혜 논란에 일침

    "조국 딸에게는 의학전문대학원 前 쉬어가는 정거장 됐다"

    "누구는 100만원 타려고 밤잠 설쳐...장학금 신청 말았어야"

    "조국, 주장과 행동 사이 괴리 너무 커보여 몹시 불편하다"

  • 9.
    '19.8.23 6:50 PM (119.203.xxx.184)

    부정입학도 아닌데 덮어씌우는 기레기와 자한당

  • 10. ㅇㅇ
    '19.8.23 6:50 PM (122.34.xxx.51)

    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국 교수 딸의 장학금 수혜 관련 사실관계를 파악하려는 기자부터 장학금 기부를 끊고 싶다는 동문에 이르기까지 행정실 직원은 전화 받느라 업무를 제대로 할 수 없을 지경이었다"며 "나 역시 현재 원장이기에 기자의 전화로부터 자유롭지 못했지만 국민은 실체적 진실을 알 권리가 있기에 이런 불편함은 얼마든지 참을 수 있다"고 썼다.

  • 11. ㅇㅇ
    '19.8.23 6:51 PM (122.34.xxx.51)

    그러면서 그는 "그러나 내 마음이 불편한 건 다른 데 있다"며 "이 일이 우리 환경대학원 재학생과 그리고 졸업생에게 적지 않은 충격을 주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작금의 상황을 목도하며 이들이 느낄 자괴감과 박탈감 때문에 괴롭고 미안하다"며 "이들에게는 환경대학원이 인생의 전부"라고 덧붙였다. 또 "100만원의 성적우수 장학금을 받기 위해 수업에 최선을 다한다. BK21 장학금을 받기 위해 연구에 몰두하고, 국제 학회 발표를 위해 밤잠 자지 않고 논문을 작성한다"고도 했다.

  • 12. ㅇㅇ
    '19.8.23 6:51 PM (122.34.xxx.51)

    홍 원장은 조씨를 지목하며 "그런데 누구에게는 서울대 환경대학원이 너무 쉽고 가벼운 곳이었다"며 "의학전문대학원이라는 목표 앞에 잠시 쉬어 가는 정거장이었다"고 했다. 또 "통상 입학 후 1년 동안 한 학기 서너 과목을 듣는 환경대학원에서 이 학생은 첫 학기 3학점 한 과목을 들었다"며 "입시 준비할 시간을 가지려 했을 거라 짐작한다"고 했다.

  • 13. ㅇㅇ
    '19.8.23 6:52 PM (122.34.xxx.51)

    홍 원장은 조 후보자에 대해 "(조 교수는) 정의를 최고 가치로 삼는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의 교수"라며 "2014년 자신의 딸의 일련의 의사결정과 행태를 보며 무슨 생각을 했는지 묻고 싶다"고 했다. 이어 "다수의 학생을 떨어뜨리고 입학한 대학원에서 한 과목 수업을 듣고 1년간 800만원이 넘는 장학금을 받은 꼴이 됐다"며 "조국 교수가 집에서 자식을 이렇게 가르쳤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평소 조 교수가 밖에서 한 주장과 안에서의 행동 사이에 괴리가 너무 커 보여 마음이 몹시 불편하다"고 했다.

  • 14. ...
    '19.8.23 6:55 PM (219.250.xxx.139)

    진보 언론까지 나서는 거 보면
    노무현 죽이기 제2탄이에요.

    정신 바싹 차립시다.

  • 15. 꼴갑하네...
    '19.8.23 6:57 PM (122.38.xxx.224)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 16. 아줌마
    '19.8.23 7:03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그놈의 카더라 통신 ~~~청문회때 보면돼..

  • 17.
    '19.8.23 7:03 PM (1.241.xxx.105)

    문제는 청문회에서 해야지
    조국이 바보도 아니고 뭔
    또 기레기들한테 먹이 줄 필요가 있나.

  • 18. ..
    '19.8.23 7:12 PM (180.64.xxx.238) - 삭제된댓글

    "조국, 주장과 행동 사이 괴리 너무 커보여 몹시 불편하다"

    장학금 기부를 끊고 싶다는 동문에 이르기까지 행정실 직원은 전화 받느라 업무를 제대로 할 수 없을 지경이었다

    현실 반은은 이게 정상이지

  • 19. ...
    '19.8.23 7:14 PM (152.99.xxx.164)

    "조국, 주장과 행동 사이 괴리 너무 커보여 몹시 불편하다"222
    이게 민심.

    지지자들은 왜 교주가 까이는지 모름.
    계속 똘똘뭉쳐서 국민들 알바로 몰면서 정신승리하길.

  • 20. 민심
    '19.8.23 7:46 PM (59.7.xxx.3)

    "조국, 주장과 행동 사이 괴리 너무 커보여 몹시 불편하다"333

  • 21. 아이고
    '19.8.23 7:58 PM (223.62.xxx.142)

    ...
    '19.8.23 6:55 PM (219.250.xxx.139)
    진보 언론까지 나서는 거 보면
    노무현 죽이기 제2탄이에요.

    정신 바싹 차립시다.


    그러니까 노무현이 조국처럼 위선자였다는건가요
    비교를 하려면 제대로

  • 22. ....
    '19.8.23 8:02 PM (150.107.xxx.139)

    의전원 합격 될 걸 알고 장학금만 빼먹으려고 서울대 대학원 간것도 아닌데 뭐 그리 분노하나요?
    그러면, 반수하고 재수, 삼수해서 더 좋은 다른 학교로 가는 학생들 모두 까여야겠네요.

    감히 서울대 대학원을 그렇게 생각했다는게 기분 나쁘다 이거죠?
    서울대 특권의식 대단하네요.

  • 23. ㅡㅡㅡ
    '19.8.23 9:50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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