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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악마가 너의 이름..열여덟...갑자기 재밌어지네요

.... 조회수 : 1,505
작성일 : 2019-08-23 10:42:04
어제 틀어놓고 딴짓하면서 보는데
악마에게 영혼을 팔게 된 절박한 사정...에서 충격..
이제껏 흔한 류 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에요..

그리고 열여덟의 순간들 넘 재밌어요.
차준우 넘나 이쁜것. 행동이요.
단지 이렇게 바르고 현명한 애가 이전 학교에서는 왜 강전 위기까지 갔는지만 좀 설득력 없고.
수빈엄마 사연도 이해가 되고.
82쿡에 수빈엄마가 글 올렸으면 베스트 갔겠죠.

IP : 121.167.xxx.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여덟보면서
    '19.8.23 10:43 AM (211.246.xxx.237) - 삭제된댓글

    재밌긴한데 다들 연애질이라
    우리아이는 남녀공학 안가서 너무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봐요ㅡ..ㅡ

  • 2. 열여덟
    '19.8.23 10:46 AM (211.205.xxx.62)

    잘 공감이 안되던데..
    학원물이 이젠 재미가 없더라구요
    악마가 너의~ 랑 멜로가 체질 좋아해용

  • 3.
    '19.8.23 10:54 A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

    악마가.. 보는데
    여주도 생각보다 매력없고
    재미 없어요
    라온마가 그립네요

  • 4. 열여덟
    '19.8.23 11:06 AM (182.218.xxx.45)

    김향기엄마 연기 너무잘하는거같아요.

    남편찾아왔을때랑 김향기학교에서 혼낼때?

    누가들을까 복화술하듯이 화내는모습..손 동작..

    절 보는줄..

  • 5. 악마는
    '19.8.23 11:36 AM (203.246.xxx.82)

    여주가 꼭 너였어야 했니? ㅎㅎ 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 보고,,

    열여덟의 순간.. 으으으으으

    옹성우에 빠져 요즘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습니다.

    강전은 아마..준우가 바르고 현명한 반면 환경이 불우하다 보니 어울리는 친구도 비슷한 환경에서
    준우에게 누명을 씌워버려서 그랬던 것 같아요.
    준우는 변명 안했고요.

  • 6. ..
    '19.8.23 11:38 AM (175.119.xxx.68)

    18세 애들은 고민이 연애밖에 없나 그런 생각이
    여주도 두 남자가 좋아할 정도로 그렇게 이쁘지도 않고 키는 땅콩 매력을 못 느끼겠어요
    차라리 마반장집안의 술수로 수학1등 뺏긴 걔가 더 현실적

  • 7. 악마가~
    '19.8.23 11:41 AM (211.205.xxx.62)

    여주 좋던데요.
    연기가 아주 자연스러워요
    다만 스타성이 나타나는 마스크는 아니어서
    크게 뜨는건 모르겠네요

  • 8. 고민이
    '19.8.23 11:48 AM (203.246.xxx.82)

    연애밖에 없는게 아니라,,

    두 주인공의 공부와 사랑을 그린거 아닐까요? ㅎㅎ

    저도 나름 공부과였지만...인근 남고 남학생 한명 엄청 좋아해서 하교길에 그 학생 걸어오나...늘 살폈네요.

  • 9. 악마
    '19.8.28 11:19 PM (165.155.xxx.225)

    요즘 너무 볼 게 없어서 정경호 박성웅 조합이라 무조건 보기 시작했는데
    첨엔 약간 도깨비 같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하고 그러다가

    OST에 먼저 꽂히고, 참신한 여주인공에 이끌려 보다
    7, 8회가 되니 이 드라마의 무게가 느껴지면서 막 가슴이 아려요.

    그 와중에 깨알같은 댓글부대, 매크로 ㅋㅋㅋ 중간중간 웃음도 터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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