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왜국은 우리의 동맹이 아닙니다. 죽었다 깨어나도!!

한마디 조회수 : 555
작성일 : 2019-08-23 10:32:58

동맹의 의미가 공격을 받거나 전쟁 시 군사를 보내는겁니다.
즉, 한일동맹은 한국영토에 공격이 들어오거나 전쟁이 나면 일본 자위대가 파병해서 
한국땅에 자위대가 주둔할 수 있다는 걸 의미.
그걸 미쳤다고 합니까?
왜놈들이 어떤놈들인가요? 수없이 쳐들어와서 약탈해가고 침략해서 말살정책까지 펼쳤던 적국인데
그런 놈들과 동맹을 해요? 
러시아기 독도상공 왔다갔다하는 핑계로 독도 주둔하라고???

지소미아도 애초부터가 국방부랑  합의도 없이 모지리가 했는지 순실이가 했는지 체결해버린 거쟎아요.
아베가 무역보복 하면서도 군사정보 요청해서 빼내갔던데.. 이걸 왜 합니까? 누구 좋으라고????
한미일 공조니, 한미일 동맹이니 다 개소리예요 왜놈들 끼우려는.

한국전쟁 발발하자 돈벌게 생겼다고 "만세" 부르던게 무슨 우리라 동맹이라고..
기레기들한테 낚여서 지소미아 종료 비판하시려면 동맹의 의미부터 제대로 좀 아시길..
IP : 104.174.xxx.2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980여 외침입
    '19.8.23 10:34 AM (175.223.xxx.162)

    900여회가 왜침입

  • 2. ......
    '19.8.23 10:35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모지리×이 일 안하고 놀기만 했음 봐주겠는데
    나라를 통채로 갖다 바칠뻔!!

  • 3. 채결하고
    '19.8.23 10:36 AM (58.143.xxx.240)

    공항 항만 정보도 가져갔다면서요

  • 4. 박가
    '19.8.23 10:36 AM (1.11.xxx.6)

    생각만해도 울화가 치미네요

  • 5. 정한론 일본
    '19.8.23 10:36 AM (175.223.xxx.162)

    한반도 침략 정벌 이예요!
    ‘동맹’이 침략하고 정벌합니까?

    ‘친구’ 가 내집 뺐고, 내 돈 뺐고, 내 가족 뺏어요???

  • 6. 아오
    '19.8.23 10:37 AM (104.174.xxx.252)

    503 그 모지리랑 순실이가 저지른 것 생각만해도 열불이 납니다.
    위안부협의, 지소미아협정...황교안은 사드설치해서 우리가 중국한테 얼마나 당했나요..아오..ㅂㄷㅂㄷ

  • 7. 에구
    '19.8.23 10:38 AM (175.223.xxx.162)

    오타
    뺐다->뺏다

  • 8. 2012년
    '19.8.23 10:38 AM (222.120.xxx.44)

    한일 군사보호협정, 숨겨진 또다른 진실
    프레시안
    http://m.pressian.com/m/m_article/?no=39294#08gq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4266 악마가 너의 이름..열여덟...갑자기 재밌어지네요 8 .... 2019/08/23 1,502
964265 175,000 조국을 지키자 15 호수 2019/08/23 1,050
964264 자궁경부암접종..서바릭스 vs 가다실4가 ... 2019/08/23 656
964263 왜 이혼하는 사람인거 알며서 남편에 대해 묻는거죠? 13 있죠 2019/08/23 3,478
964262 안구부부갈등은 우리네?인생같아서 더 관심이 가나봐요 6 ㄱㄱㄲ 2019/08/23 1,487
964261 왜국은 우리의 동맹이 아닙니다. 죽었다 깨어나도!! 7 한마디 2019/08/23 555
964260 피어스 브로스넌 멋져요! 13 .... 2019/08/23 2,816
964259 우리나라 짱! 15 지켜내자~~.. 2019/08/23 1,155
964258 저에게 인터스텔라 같은 신기한 일이 일어났어요 38 신기한일 2019/08/23 5,770
964257 박근혜·최순실·이재용 29일 선고 6 .. 2019/08/23 565
964256 남친이 다른여자를 너무 쳐다봐서 고민입니다. 49 라라 2019/08/23 17,638
964255 서울역 가는데 잘몰라서요 9 촌년 2019/08/23 724
964254 스무고개 2 웃긴 엄마 2019/08/23 391
964253 엄마들은 왜 첫째에게는 엄격 둘째에게는 관대한가요? 11 ? 2019/08/23 3,169
964252 일본 신문에 조국관련 뉴스가 쏟아 집니다. 대체 그들은 왜 그리.. 21 again 2019/08/23 1,474
964251 알바, 조국vs지소미아? 9 ... 2019/08/23 479
964250 수신제가치국평천하 7 .... 2019/08/23 417
964249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3 긍정요정 2019/08/23 442
964248 아파트 잔금이 부족할때 해결법? 12 .. 2019/08/23 2,778
964247 노재팬운동 카톡으로 8 미네르바 2019/08/23 634
964246 조국의 가족을 건드려서 낙마시키려는 적폐들 27 ㅇㅇㅇ 2019/08/23 1,250
964245 시어머니 미국여행 가시는데 전화하기 싫은 이 마음 5 ... 2019/08/23 2,228
964244 전화하기 싫다 13 ... 2019/08/23 1,641
964243 성신여대 교수가 보는 조국 사학일가 재단 48 푸른 2019/08/23 2,264
964242 갑자기 알바가 많아보이는 이유 21 ㅇㅇ 2019/08/23 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