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경우 남편한테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요

이사 조회수 : 1,271
작성일 : 2019-08-23 01:20:01
저희 친정도 막 여유로운건 아닌데 시댁이 많이 안좋으신 상황이라...
그와중에도 저희 이사했다고 오셔서 돈을 좀 주시고 가셨어요.
저희 엄마는 집정리되면 오시겠다면서 제계좌로 돈을 보내주시구요.
근데 그게 같은 날이라...금액차이도 나고 해서 남편한테 말을 안했거든요.
몇주됐는데.. 엄마가 돈준걸 말안하기도 그렇고 갑자기 말하기도 그렇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IP : 116.125.xxx.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일은희망
    '19.8.23 1:23 AM (119.196.xxx.61)

    지금이라도 말하면 되죠. 이러이러해서 이러했었다..식으로 솔직하게 말하면 아무문제도 안될것 같은데요.

  • 2. 그냥
    '19.8.23 1:25 AM (116.125.xxx.203)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세요

  • 3. ??
    '19.8.23 1:26 AM (222.237.xxx.63) - 삭제된댓글

    이게 왜 고민거리인지...
    그냥 시가하고 친정에서 감사하게 돈을 주셨네하고 말하면 되지
    않나요?
    금액 궁금하면 물을테고 그냥 넘어갈 수도 있잖아요.
    금액이 차이나면 어머님 힘드신데 안 주셔도 되는데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 덧붙이면 되고요.

  • 4. 뭐가 문제
    '19.8.23 6:58 AM (220.122.xxx.130)

    지금이라도 말하면 되지요.
    그냥 날짜 빼고 말하세요...날짜야 나중에 알던말던 상관있나요?

  • 5. ...
    '19.8.23 7:15 AM (220.116.xxx.164)

    뭘 망설이는지 모르겠어요
    양가 형편이 여유잇지 않는데 양가에서 도움 주셨다는 거지요
    금액 차이가 난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 6. ㅎㅎ
    '19.8.23 7:16 AM (1.248.xxx.163)

    그러게요.
    뭐가 고민인지 이해가...
    그리고
    친정에서 주신돈 꼭 얘기해야해요??

  • 7.
    '19.8.23 7:19 AM (1.254.xxx.41)

    그냥 이야기하면 되지 뭘 그런걸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3001 여기에 JPG 화일은 어떻게 올리나요? 1 사랑 2019/08/23 390
963000 댕댕이 키우는 집.. 로봇청소기.. 7 ㅇㅇ 2019/08/23 1,053
962999 멸치육수로 끓인 미역국 어떨까요 9 ... 2019/08/23 1,861
962998 "한국이 안와서 동남아인들이 예약하기 쉬워졌습니다&qu.. 23 일본개그 2019/08/23 4,411
962997 의외의 음식속 일본어 3 .... 2019/08/23 1,025
962996 친정 엄마의 말.... 봐주세요 8 b 2019/08/23 2,331
962995 지소미아 파기 끝까지 반대한 美 "한국, 동북아 안보 .. 36 .. 2019/08/23 2,223
962994 고춧가루 어디서 사세요? 2 ... 2019/08/23 1,562
962993 아내는 집순이형 남편은 밖돌이형 부부 8 부부 2019/08/23 3,171
962992 조국까지 풀베팅입니다. 5 승리 2019/08/23 545
962991 금으로 떼운 치아 2 아지77 2019/08/23 1,453
962990 식탁 정리 잘 하시는분 8 ,,,, 2019/08/23 2,432
962989 조국에 풀베팅입니다 20 ㅇㅇ 2019/08/23 772
962988 블랙모어 영양제 어떤가요? 호주 2019/08/23 487
962987 님들은 어떤 세상을 만들고 싶은거죠? 38 놀람 놀람 2019/08/23 1,297
962986 와~ 바람이 차가워요 7 바람 2019/08/23 1,209
962985 금요일이네요 꿈이 부유한 백수네요 4 dadf 2019/08/23 1,449
962984 전범기 티셔츠 입은 미국모델 네티즌 지적에 반박 16 ........ 2019/08/23 2,458
962983 패알못의 여름 2 패알못 2019/08/23 924
962982 이 시국에 죄송한데요... 아이 좀 숨쉬게 하고 싶어요. 도와주.. 26 죄송 2019/08/23 3,516
962981 조국을 지키겠습니다. 18 저도 2019/08/23 687
962980 김호창님 페북 공유해요. 12 토왜들 2019/08/23 1,266
962979 앞으로 민주주의를 위한 대학생들의 시위는 볼 수 없을듯 15 심각 2019/08/23 912
962978 논문은 소논문으로 물타기 5 물타기 2019/08/23 746
962977 지소미아가 한국에겐 필요없고 일본에겐 간절한 이유 9 ㅇㅇㅇ 2019/08/23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