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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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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둔 자식 있었으면 내가 조씨 입장이었으면 나도

무라냐 조회수 : 2,450
작성일 : 2019-08-23 00:20:48


조씨가 딸 대학 보낸 코스를 안 했을까 생각하니
몰랐다면 모를까 그렇게 했을 거 같다 싶은 생각은 듭니다.

그가 속한 계층이 가진 자본은 단지 돈만이 아니라 
그 계층집단에 속한 사람들 간 소위 부르디외가 말한 문화적 자본을 가진 
비슷한 사람들끼리 서로 끌어주고 당겨오고 하는 게 살아가는 방식이지
불법이라고는 생각 안했을 것 같거든요.
저라도 연구소 있는 아는 교수, 인맥 동원해서 애가 진학하는데 유리한 자소서 쓸 수 있도록
해줬을 것 같아요. 
어떤 부모가 안 하겠어요.
몰라서 안하고 없어서 못했을 뿐이다 싶고 그런 점에서 내가 기회가 없어서
못했을 뿐 나는 절대로 그래도 안한다라고 말을 못하겠어서 저 사람을 
욕하지도 못하겠어요.
누가 말했듯이 그런 방식은 진학을 위해서 그 때는 누구에게나 주어진 시스템이었으니까요.

그래서 그렇게 여기 저기 캠프에 참가하고 상받고 등등 해서 진학한 건 
저로서는 잘 못 됐다 말하고 싶지 않은데
저 개인적으로 그래도 싶은 건 제 1저자건하고 생일을 바꾼 점이네요.
이 두 가지는 납득이 잘 안됩니다.
그 두 부부가 더구나 대학에 있는 학자니 만큼 제 1 저자라는게 어떤 의미인지 절대, 
결단코 모르지 않거든요. 
대학교에 있는 교수 중에 그거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그리고 저렇게 자기 애가 진학을 위해서 실험에 인턴으로 참여하기로 했다면
결과물로 받은 논문에 자기 애가 어떻게 나왔는지 그거 체크 안 하는 사람 있을까요?   
그럼 제 1 저자라는 건 말도 안된다는 거 진짜 누구보다 잘 알 사람들이 그들 부부여서
결국 그럼에도 자기 자식 일이니까 눈감고 간 점이 
어떤 말로도 저한테는 실망스럽고, 아니 차라리 나베였다면 그냥 그려려니 하죠.
애시당초에 거긴 기대도 없었거든요.
그 사람은 리더도 아니었고 그냥 반반한 얼굴로 나와서 떠드는 얼굴마담이자
태어나고 보니 고시를 몇 번이나 떨어져도 계속 서포트 해 줄 수 있는 집이었다는 거 말고는 
1도 관심없는 사람이니까 pass여서 실망할 거리도 없었지만 
조씨의 경우는 다르죠. 문정부를 위해 기대가 많았고 또 이런 흠결에서 자유로울 거라 믿었었거든요. 

그런데 생일 문제는 이제는 저도 남의 일이라 이제는 조씨 관련 글들 다
피곤하고 그냥 나몰라라 싶어서 요새 가짜 뉴스가 많다고 해서 열심히 이것 저것 가려 읽어본 건 아니지만
어쨋든 조씨 딸 본인이 팔던 자소서에선가 어디서 의전원 진학 하는데 나이가 중요하다고 
했다니 그렇다면 이런 희귀한 생일변경과 의전원 진학이
관계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내가 지지 안한다고 어찌 될 것도 아니지만
너무 이 문제들이 원망스러운게 지금 일본과 싸우고 저 토왜당이나 
토왜인들과 싸우는데 화력을 집중해야 될 때에 이 무슨 낭비인가 싶어요.
아니면 이 참에 넘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나베도 한번 자기네 애들 다 까보자
싶은 생각도 듭니다. 
좌고 우고 소위 사회의 앞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결국 그들만의 리그를 자식에게
물려주기 위해 너나 가릴 것없이 다 비슷한 꼴들을 하고 있다로 나올지도 모르죠.
힘 빠질테니 차라리 모르고 사는게 약일지도 모르겠지만
현재 상황이 무척 실망스럽네요.
문프만 더 힘들게 되버렸고 설령 장관에 임명된다 해도 산뜻하지가 않은 인상이네요.


IP : 222.110.xxx.248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산을원하는다꽝
    '19.8.23 12:22 A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
    ..
    .

  • 2. 남을
    '19.8.23 12:23 AM (218.154.xxx.188)

    개혁한다는 사람은 평범함의 몇 십배 더 철저하고 강직해야 하는데 영 아니네요..

  • 3. 사실판명난건
    '19.8.23 12:23 AM (211.112.xxx.251)

    기사 25000개중 한개도 없는데 왜 실망해요?

  • 4. 미네르바
    '19.8.23 12:24 AM (115.22.xxx.132)

    사설이 길다
    진실은 간결
    요설은 현란
    알아는 듣겠니?

  • 5. 660
    '19.8.23 12:24 AM (58.143.xxx.240)

    길어요
    짧게 오키

  • 6. 224
    '19.8.23 12:26 AM (175.223.xxx.63)

    4줄 요약 좀..

  • 7. 115.22.xxx.132
    '19.8.23 12:26 AM (222.110.xxx.248)

    반말하지마.
    니까짓게 나한테 반말할 사이는 아니지.
    고작 21자 밖에 쓸줄 모르는 주제에 함부로 덤비지 마라.
    덤비고 싶으면 너도 내용을 채워.

  • 8. ..
    '19.8.23 12:27 AM (223.62.xxx.154) - 삭제된댓글

    여기 깡패들이 양아치짓해요. 원글님 상처받지마세요. 다 이해하니까요.

  • 9. 글쎄
    '19.8.23 12:28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그런 마음을 행동으로 옮길거면 공직자는 왜 해요?

  • 10. 졸려
    '19.8.23 12:28 AM (211.112.xxx.251)

    졸리지 않아요? 눈꺼풀이 막 내려오네..

  • 11. 개인적으로는
    '19.8.23 12:29 AM (115.140.xxx.180)

    인정합니다 저도 학부모로써 자식에게 유리한것 해주고 싶으니까요 근데 공직에 나오면 다른 문제가 됩니다 공직자에게는 일반인보다 더 철저한 윤리의식이 요구되어야 하는게 당연한것 아닌가요? 자한당 걸고 넘어지는데 그렇다면 자한당과 민주당의 차이가 대체 뭡니까? 적어도 자한당 욕하려면 그들과 같은 종류사람이 되면 안됩니다

  • 12. 원글
    '19.8.23 12:29 AM (14.40.xxx.172) - 삭제된댓글

    일정부분 공감하고요
    부르디외의 문화적 자본이란거 한국식으론 전혀 다르게 해석하면 됩니다
    그들만의 세상 완벽한 구별짓기입니다 문화는 새삼스러울것도 없는 고급정보로 그들만의
    확실한 구별짓기를 하는겁니다
    그런 인턴쉽이 있었어? 어느 계층은 아예 모릅니다
    잘못된 제도가 더욱 완벽하고 곤고한 성을 쌓아주는겁니다 그것을 신념으로 깨야하는데 조국은 진거예요
    이레저레 우울합니다

  • 13. 원글
    '19.8.23 12:30 AM (14.40.xxx.172)

    일정부분 공감하고요
    부르디외 문화적 자본이란거 한국식으론 전혀 다르게 해석하면 됩니다
    그들만의 세상 완벽한 구별짓기입니다 문화는 새삼스러울것도 없는 고급정보로 그들만의
    확실한 구별짓기를 하는겁니다
    그런 인턴쉽이 있었어? 어느 계층은 아예 모릅니다
    잘못된 제도가 더욱 완벽하고 공고한 성을 쌓아주는겁니다 그것을 신념으로 깨야하는데 조국은 진거예요
    이레저레 우울합니다

  • 14. ㅇㅇ
    '19.8.23 12:31 AM (116.34.xxx.69)

    본인이 유혹에 못 이겨 저랬으면 개천용 운운 하지 말았어야 해요

  • 15. 맞아요
    '19.8.23 12:32 AM (175.119.xxx.154)

    나도 그리쉬운방법으로 애 고생시키지않고 대학보낼수있고 의사만들수있다면 했을거에요
    근데 최소 입바른소린 못할거같습니다 그냥 쥐죽은듯 정의같은거 부르짓지않고 살거같아요 양심이 있어서

  • 16. 글쎄
    '19.8.23 12:32 AM (124.5.xxx.148)

    그런 마음을 행동으로 옮길거면 공직자는 왜 해요?
    재벌에 그 많은 혼외자 목날아가는 문제되는 게 공직 아니에요?
    남이 한다고 다 하는 거 아니고 직업윤리라는 게 있어요.
    학교 선생님들은 저녁에 술먹고 비틀거리먼서 학교 근처 동네 못 돌아다니잖아요. 같은 동네 사는 20대 여자 초등선생님 불법도 아닌데 흡연하시다 학부모인 나랑 마주쳤는데 움찔하시대요. 직업윤리, 기대라는 것이 이렇습니다.

  • 17. ㅠㅠ
    '19.8.23 12:32 AM (203.218.xxx.56)

    원글님 조국딸이 나이를 바꾼게 아니에요.
    년도는 똑같고 2월생을 9월생으로 바꾼것. 진짜 생일 날짜로 바꾼거죠.
    나이 어리게 바꾼것 아니고, 부산의전도 원래 주민등록 생일 바꾸기전에 신청한거구요.

    나이 어리게 해서 이득을 볼려고 했다면 태어난 년도도 바꿨겠죠.

  • 18. 그러니까요.
    '19.8.23 12:32 AM (222.110.xxx.248)

    적어도 조국이라면 14.40.xxx.172님이 말한 그런 걸 기대했었는데
    그런 건 고사하고
    나베와 다르다며 주변에도 말하고 다닌 나같은 한사람쯤 주변에
    할 말 없어진건 괜찮아요.
    그런데 이건 어떤 상징성 같은 게 무너진 느낌이라 많이 실망스럽죠.

  • 19. ㄱ나
    '19.8.23 12:33 AM (116.33.xxx.68)

    원글님 또 알바로 몰릴라
    제자식이라면
    저런 편법은 아이에게도 도움이 안될것같아 전 안할것같네요
    요즘 아이들 봉사도 엄마가 대신해줘
    독서록두 편법으로 쓰고
    수행평가도 부모나 학원샘도움받아서 상타고
    아이들도 자기능력으로 된게 아니라는걸 누구보다도 알겠지요
    저라면 본인의 자리가 본인의 노력 백프로가 아니라 부모에.의해 만들어진거에 대해 수치스러움을 느낄것같아요
    학생본인이 열심히 공부해서 부모개입없이 자기길을 찾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 20.
    '19.8.23 12:34 AM (116.124.xxx.173)

    언행일치를 했어야함

    입이라도 쳐 닫고 있던가

  • 21. 저는
    '19.8.23 12:36 AM (220.124.xxx.36)

    제1저자 논란 좀 다르게 생각해요.
    제1저자로 올릴지 제2저자로 올릴지 그것자체에 관심을 두지 않았을거라 봐요. 그 교수가 말하잖아요. 책임교수가 정할 권한이라고. 그러니 그 교수가 1저자로 해줬어도 2저자로 해달라 수정할 요구도.. 3저자 해준것을 1저자로 해달라.. 그런 관여 자체를 안한거로 읽히거든요.
    그 교수 역시 그 시절 하던대로 했고, 본인이 해 줄 수 있어서 한거라 해준것뿐이라 봐요. 본인은 그냥 인심 크게 쓴거죠. 그 제1저자가 어떤 불법이나 부정에 사용된 것도 아니기에 사실 그 교수 인심껀으로 지나갔을 일일지도 모르죠. 저는 그정도 의미로만 둬요.

  • 22. ..
    '19.8.23 12:36 AM (223.38.xxx.154) - 삭제된댓글

    ㄴ그러니까요. 그때의 입시는 그랬다?? 그당시 수험생들이 자기들처럼 편법으로 꽉 체운 스펙 냈다고 싸잡아 명예훼손중이죠.어이 없어

  • 23. 음...
    '19.8.23 12:37 AM (121.131.xxx.120)

    생일문제는 가짜뉴스!
    다시 찾아보세요.
    앞에서 말한 부분은 저도 동감합니다. 내가 그 당시 학부모라도 그 때의 입시 요강과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정보를 모았을 것이며, 만약 내가 교수였다면 충분히 인맥을 동원해 할 수 있는 일을 했을거에요.
    우리아이는 그보다는 더 늦게 학생부종합전형 시대에 대학을 준비했는데 그 때는 R&E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어요. 저도 알고 있는 교수님한테 부탁해서 우리아이와 또 다른 두 친구를 연결해서 교수님 연구주제에 관련해서 실험을 하고 보고서를 썼어요. 그 당시는 조금 더 엄격해진 때라 논문으로 출판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학교내에서만 대회가 있었어요. 거기서 상을 받았다는 것을 생기부에 썼구요.
    저는 관련 분야의 교수님을 알고 있어서 그렇게 했지만 다른 두 학생의 부모는 전혀 연결고리가 없어서 제가 소개를 해서 공동작업을 한 것이지요. 이런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아요. 그때의 규정이 그러했으니까요. 제가 교수님을 인맥으로 뒀으니 가능했지요. 이게 나쁜일인가요?
    조국의 집도 당연히 부부가 교수이니 그런 분야에 많은 사람들을 알고 있었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원글을 이해한다는....

  • 24. 많을 거예요
    '19.8.23 12:39 AM (210.183.xxx.241)

    그리고 지금 떨고 있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겁니다.
    편법을 알고 있고, 그 편법을 쓸 수 있는 루트가 있고
    돈과 빽이 있다면 거부하기 힘들 거예요.

    하지만 조국은 더 특별한 케이스죠.
    그는 편법을 동원해서 자식을 입학시키면서 동시에
    실체와 다른 말과 행동으로 사람들을 현혹시켜왔어요.

    누구보다 양심적이고 도덕적인 척 했던 세련된 강남좌파가
    알고 보니 그 누구보다 탐욕스럽고 이기적인 위선자였어요.
    유권자들의 분노와 허탈함은 당연한 겁니다.

    그는 정의를 실천하겠다고 스스로 선언하고 다짐한 정치인이에요.
    거짓된 이미지 메이킹으로 지지 세력을 얻었으니
    추락도 한 순간일 수밖에요.

  • 25. ...
    '19.8.23 12:39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보이지 않는 벽이 있었나봐요
    그런방법이 있었고 내가 할 능력이 됬다면 했을거에요.
    아마 다들 그럴거에요.
    그런데 그걸 언급하지는 않을거 같애요.
    부끄럽잖아요.
    그분들은 아마 부끄럽다는 생각 안하나봐요.
    왜냐면 다른 부류니까요.
    너희들은 너희들이 노는 물이 있고 내가 사는 세상은 달라 이렇게 생각하나봐요.

  • 26. 결국
    '19.8.23 12:45 AM (124.5.xxx.148)

    유승준이 바른 청년 코스프레를 해서 더 미운 것 처럼
    결국 거짓부렁쟁이

  • 27. 미네르바
    '19.8.23 12:46 AM (115.22.xxx.132)

    이 밤에 수고가 않으시네요~~^^
    열심히 수고하세요~~^^
    맛있는 것 먹어가면서 하세요~~^^

  • 28. ㅇㅇ
    '19.8.23 12:47 AM (218.39.xxx.14)

    https://theqoo.net/square/1183891577

    알바가 점령한 맘카페 여론도

  • 29. ...
    '19.8.23 12:47 AM (117.55.xxx.119)

    .
    .
    .

  • 30. 그렇죠, 유승준.
    '19.8.23 12:51 AM (210.183.xxx.241)

    여러 가지 이유로 군대를 안 간 사람들이 꽤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승준이 끝까지 용서받지 못하는 이유는
    그가 사람들을 속이며 연기를 하면서 자기 이득을 취했다는 것.

    그나마 유승준은 연예인이었지만
    조국은 정치인이라서
    아마 재기하기 힘들 거예요.

  • 31. 저도
    '19.8.23 12:51 AM (175.204.xxx.189)

    동감합니다. 조국이 법 어긴거 있냐고 물어보는 사람들한테 되묻고 싶네요. 법무부 장관이 불법만 안 저지르면 되는 자리인지.

    사람들이 실망하는 것은 조국이란 사람이 해 왔던 말들과 검증 과정에서 드러난 행실의 괴리가 크기 때문이죠. 붕어 가재들도 행복하게 살고 용 되려고 할 필요 없는 따뜻한 개천을 만등자고 했던 사람이잖아요?

    저는 딸 논문과 장학금 문제는 비도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련된 교수들도 문제 있다고 생각하고요. 개인적인 장학금이래도 6학기 연속 학점 1점대 부모 재산 50억대 학생한테 준다고요? 자꾸 그땐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었느니 이런 얘기 하는데 정권 하고 관계 없이 고위 공직자, 지역 유지나 명문가, 교수들만의 사회가 있고 그들끼리의 상부상조하면서 편법적인 일을 해온 것은 맞죠. 조국은 그걸 타파하겠다고 얘기해놓고서 자기 자식은 그 특혜를 입어왔던거고. 왜 박근혜 정권 때 유급됐냐 이런 얘긴 정말 유치원생이나 할 법한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 32. ..
    '19.8.23 12:57 AM (223.33.xxx.38) - 삭제된댓글

    ㄴ동감합니다. 저들은 그 장학금은 개인이 주는거라 괜찮다는 납득도 안되는 이상한 소리로 해명이랍시고 해대는게 정말 수준이하에요. 청문회에서 어떨지 안봐도 감이옵니다.

  • 33. 그라니
    '19.8.23 12:59 AM (116.33.xxx.68)

    가장 무서운게 괘씸죄죠
    사람의 마음과 믿음을 배신한 죄~

  • 34. 미네르바
    '19.8.23 1:02 AM (115.22.xxx.132)

    주거니 받거니 (작전상 )
    여로호도작전 수행중
    여론이 차암 안만들어지죠?
    개돼지라면 너무 쉬울텐데~~^^

    앗 저어기 섬나라가 여론형성이 너무 쉽다고 소문이 났어요
    살짝 가보시면 어떠세요(속닥속닥)

  • 35. 위엣님들
    '19.8.23 1:04 AM (110.15.xxx.7)

    1.주민번호 변경 ㅡ 위에 변경하려면 나이를 변경하지 고작 개월수만 했냐?ㅡ이건 출생증명서가 있으니까요.

    태어날 때부터 저 부부는 꼼수를 써요.
    2월생으로 변경해서 학교 빨리보낸 거.
    저 시절엔 그렇게 많이 했죠.

    그러다가 의전원 보내기 전 이미 9월생으로 찍힌
    출생 증명서 이용해서 변경 시청 했지만
    빨리 병경되진 않은거 같아요.

    2. 위에 어떤분이 말한 R&E는 지금도 존재하는 소논문 쓰는 것이고
    지금 논란이되는 논문은 의학전문 논문으로 전혀 다른겁니다.
    예를 들자면 고등학교반 달리기 대회와 국가대표 뽑는대회 라고 하고 싶습니다.

    이 모든 것은 부부 교수인 저 분들은 다 알고 있을 겁니다.
    내자식이라 깨알같이 챙겼습니다

  • 36. 조국딸동창피셜
    '19.8.23 1:09 AM (182.225.xxx.238)

    영어특기자(특별전형 필기시험 및 구술면접)로 같이 외고 들어감, 해외거주 특례입학 아님
    3년 내내 한영외고 유학반 대표
    국제반은 모두 입학사정관제를 위해 스펙관리를 열심히 했음
    ㅡㅡㅡ 수시싫지만 있는 수시제도 이용해서 대학간걸 어쩌라고 ?

  • 37. 뭔 @소릴 길게..
    '19.8.23 1:31 AM (221.161.xxx.194)

    ...........

  • 38. 북치고 장구치고
    '19.8.23 2:04 AM (211.112.xxx.251)

    영감~ 왜불러~ 뭐 이짝났네 ㅋㅋㅋㅋㅋ

  • 39. 나씨 딸좀 파헤쳐봐
    '19.8.23 2:24 AM (76.14.xxx.168)

    .................

  • 40. ....
    '19.8.23 5:59 AM (122.60.xxx.99)

    주민번호 바꾼건 정말 태어나서 듣도보도 못한 저는
    아직 뜻 자체가 이해안갑니다.

    논문은 진짜...제목만봐도 이건 아주 전문의 수준인데
    고2학생이 인턴2주만에 허혈성 뇌병 어쩌고...세살애가 봐도
    웃기는 이야기죠. 저걸 조국이 인지못했다구요..?
    저게 가짜뉴스라구요? 에고...아빠가 법무장관 탐내다 조민이만 신세망치게 생겼어요. 의사나 할수있을까요.
    무시험으로 인생 자유롭게 살다...아빠를 잘만난건지 잘못만난건지...

    윗님..나씨 딸이 법전원을 갔나요.의전원을 갔나요
    장애인이 장애인 전형에 실용음악과 간게 뭐가 잘못됐어요?
    인간적으로 장애인은 건드리지맙시다.
    성신여대가 스카이도 아니고...

  • 41. 늘푸른
    '19.8.23 6:28 AM (121.187.xxx.61)

    주민번호 바꾼건 정말 태어나서 듣도보도 못한 저는
    아직 뜻 자체가 이해안갑니다.

    논문은 진짜...제목만봐도 이건 아주 전문의 수준인데
    고2학생이 인턴2주만에 허혈성 뇌병 어쩌고...세살애가 봐도
    웃기는 이야기죠. 저걸 조국이 인지못했다구요..?
    저게 가짜뉴스라구요? 에고...아빠가 법무장관 탐내다 조민이만 신세망치게 생겼어요. 의사나 할수있을까요.
    무시험으로 인생 자유롭게 살다...아빠를 잘만난건지 잘못만난건지...

    윗님..나씨 딸이 법전원을 갔나요.의전원을 갔나요
    장애인이 장애인 전형에 실용음악과 간게 뭐가 잘못됐어요?
    인간적으로 장애인은 건드리지맙시다.
    성신여대가 스카이도 아니고...222

  • 42. ㅡㅡㅡ
    '19.8.23 7:08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
    .
    .

  • 43. ㅡㅡㅡ
    '19.8.23 7:09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위는 뭔 개솔?
    장애인은 부정입학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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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985 왜놈들 언론에서 조국관련뉴스가 8월18 일 이후로 하루에 무려 .. 2 again 2019/08/23 811
964984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배에 싣고와서 우리해역에 방류 11 고의로 2019/08/23 2,154
964983 영화 대부에서 다이안 키튼이요~ 6 // 2019/08/23 1,685
964982 만약 안씨가 다시 재결합 해보자하면 구가 어케 나올지 13 dd 2019/08/23 4,183
964981 조국은 조국입니다: 164,000 13 .... 2019/08/23 1,596
964980 퇴근들 하나봄 5 2019/08/23 623
964979 이렇게 멋진 남자였군요 박수를!!! 8 hap 2019/08/23 2,965
964978 지금 일본 지진? 3 .. 2019/08/23 2,365
964977 숙제는 기피하는데 학원은 너무 사랑하는 아이 많나요? 3 2019/08/23 1,079
964976 나경원 부친 사학은 세금 24억 원 미납..조국의 '웅동학원' .. 14 ㅇㅇㅇ 2019/08/23 2,497
964975 탁현민 강경화 윤석열...조국까지 23 ... 2019/08/23 2,515
964974 조국딸 논문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는 분들. 18 ..... 2019/08/23 2,275
964973 이런 경우 남편한테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요 6 이사 2019/08/23 1,201
964972 아베한테 대가리 깨질거 같은 조선일보 10 망해라~ 조.. 2019/08/23 1,463
964971 조국 딸의 윤리위반 문제는 제가 오도했네요. 4 슈퍼바이저 2019/08/23 1,193
964970 한영외고 친구 실명글...언론의 허위사실몰이에 마음아파 하네요... 23 ... 2019/08/23 5,527
964969 아파트대출 1 ㅇㅇ 2019/08/23 732
964968 조국 한영외고 국제반 아버지모임에도 참가했다네요 45 ㅇㅇ 2019/08/23 4,268
964967 여러분 노무현의 시대가 오는걸 막으시겠습니까? 50 장스 2019/08/23 1,840
964966 지소미아 진행 대통령 연대표: 친일파가 보인다 7 ..... 2019/08/23 900
964965 민주당의 여론통제 수단... 사이버전사 39 ㅇㅇ 2019/08/23 1,236
964964 대한민국 기레기들이 대동단결 하는것도 보고 5 ... 2019/08/23 584
964963 특정아이피 구글링. 죄송합니다. 26 살림 2019/08/23 1,865
964962 밑의 세개 글은 가짜뉴스 삼종 세트입니다. 21 .. 2019/08/23 747
964961 진짜 조국글은 끊임이 없는데 베스트는 7 허무하겠다 2019/08/23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