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렸다고 지적하던데, 저는 좀 이해가 안가서요. 우리 영어학원 영국 외국인 샘이 짧은
논문을 essay 라고 하신 거 같거드요. 우리가 번역을 수필이라고 하지만, 수필의 어감이랑 영어에서
에세이는 다르더라구요. 그게 우리가 생각하는 essay 랑 실제 외국에서
쓰는 게 다른거 같던데 크게 보고서도 에세이, 그런 체계적인 글도 에세이..
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
틀렸다고 지적하던데, 저는 좀 이해가 안가서요. 우리 영어학원 영국 외국인 샘이 짧은
논문을 essay 라고 하신 거 같거드요. 우리가 번역을 수필이라고 하지만, 수필의 어감이랑 영어에서
에세이는 다르더라구요. 그게 우리가 생각하는 essay 랑 실제 외국에서
쓰는 게 다른거 같던데 크게 보고서도 에세이, 그런 체계적인 글도 에세이..
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
논문은 페이퍼
애들 보고서는 에세이
가벼운 신변잡기의 글 자소서도 일종의 에세이.
전문성을 띄는 논문은 페이퍼.
사전적의미로도 에세이는 1. (학교 학습활동의 일환으로 제출하는 짧은 논문식) 과제물
2. (발표하기 위해 쓴 짧은) 글, 소론; 수필
3. 시도, 기도 이렇게 나오니까 논문식 과제도 되는 것 같은데요
했다는 작자가 논문을 방학숙제쯤으로 아나봄.
기가차서..
딱 틀린 것 같지 않은게.. 네이버 어학사전에도
1. (학교 학습활동의 일환으로 제출하는 짧은 논문식) 과제물
2. (발표하기 위해 쓴 짧은) 글, 소론; 수필
3. 시도, 기도
이렇게 나와요, 무조건 틀린건 아닌것 같은데. 유학도 안가고 나라별로
부르는 게 다르니까요. 우리 학원 샘은 영국샘이라서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딱 틀린 것 같지 않은게.. 네이버 어학사전에도
1. (학교 학습활동의 일환으로 제출하는 짧은 논문식) 과제물
2. (발표하기 위해 쓴 짧은) 글, 소론; 수필
3. 시도, 기도
우리가 쓰는 거랑은 다르니까, 그리고 우리 샘이 영국분이시니까 또
미국이랑 다르고 ,
이재정 교육감이 사례를 들어가며 논문이라고 일컫는 것들을 세분화해서 설명했죠.
그거 뭐라고 하는 사람은 읽지도 않고 아는 척하긴가요?
paper는 미국식 영어라고 영어샘이 그랬어요,
그냥 영국에서는 essay라고 이재정교육감도 영국에서 공부하신듯
롱맨사전에서도 보니
essay : a piece of writing written by a student as part of a course of study
We had to write an essay about the environment.
Have you handed in your essay yet?
6페이지라지만...초록과 참고문헌 빼면 3페이지정도되는 짧은 논문임..
6페이지라지만...초록과 참고문헌 빼면 3페이지정도되는 짧은 분량임..
제가 분명히 영어샘한테 듣고 essay를 논문이라고 하다니 paper 했다가
아니다 그런이야기 들었거든요. 그런데 오는 jtbc서 ?
그렇게 이야기 했다고 이재정교육감이 화를 자초했다 하니까..그러니까 진짜 뭐지
이재정교육감도 영국에서 공부하신듯
롱맨사전에서도 보니
essay : a piece of writing written by a student as part of a course of study.
라니까 꼭 틀린 말도 아닌거 같은데.. 이게 원어민이 아니니 확실히는 모르겠어요.
제가 분명히 영어샘한테 듣고 essay를 논문이라고 하다니 . 제가 paper 했다가
essay 이다. 그런이야기 들었거든요. 그런데 오는 jtbc서 ?
그렇게 이야기 했다고 이재정교육감이 화를 자초했다 하니까..그러니까 진짜 뭐지
저렇게 보도하는 거 좀 의아하네?
롱맨사전에서도 보니
essay : a piece of writing written by a student as part of a course of study.
라니까 꼭 틀린 말도 아닌거 같은데.. 이게 원어민이 아니니 확실히는 모르겠어요.
전개하는 글을 에세이라고 하고..
우리가 에세이라고 하는 신변잡기인 경수필은 틀린 표현이고 영어로는 미셀러니가 맞는 표현이에요. 영어로 에세이는 중수필....논문도 가볍게 짧게 쓰면 그걸 에세이라고 해요. 논술도 에세이고..교육감 말이 맞아요.
학회지에 등재되는 논문과 학생들 보고서 겪인 에쎄이는 엄연히 다르죠.
이재정 교육감이 쓴 글을 읽어 보기는 한겁니까?
읽어 봤다면 단순히 단어 차용의 차이가 아님을 알수 있을텐데요.
조국 딸이 제 1저자로 등재된 문제의 논문을 애써 학생들 보고서 쯤으로 축소하고 싶으신가 본데, 아니요. 그 논문은 학회지에 등재된 페이퍼가 맞습니다. 이교육감이 에쎄이라 지칭한 그것과는 달리 봐야 합니다.
그렇게 쓴게 에세이라고 한다고요. 길고 짧고에 차이지 , 체계를 갖춘거 에세이고, 논문은 긴 에세이라고 영어샘이 그러셨어요.
다른 사람이 써준 댓글은 읽어보고 댓글 다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