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만만하게 봤던 상대한테 크게 데여보신적 있으신가요?

nn 조회수 : 2,877
작성일 : 2019-08-22 23:45:35

저사람은 나보다 아래인사람

마음대로 휘둘러도 되는사람

만만한사람


그러다가 상대방한테 크게 데여보신적 있으시거나 보신분 계신가요?


저한테 아무일도 아닌데 계속 화내고 저를 자기마음대로 휘두르려고 하는사람이 있었어요

참다참다 오늘 드디어 폭팔해서 화를 크게 냈어요

크게 소리 지르면서 잡아죽일듯이  달려가서 코앞에서

뭐때문에 나한테 그러는거냐고 죽일듯이 노려보면서 위협적인 행동을 했어요..

그 순간 너무 이성을 잃어서 제어가 안됬던거같아요

제가 화를 내기라도라면 더 크게 화내는사람인데

화내고 나니까 아무말도 안하고 피하더군요


그다음부터 저를 어려워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제가 잘한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IP : 123.212.xxx.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하셨어요
    '19.8.22 11:47 PM (124.50.xxx.87)

    그 누구도 나를 함부로 할 수 없어요
    그 상대에 맞는 대응을 하신걸로 보여요

  • 2. @@
    '19.8.22 11:47 PM (1.232.xxx.82)

    아줌마 나이스~~

  • 3. ..
    '19.8.22 11:47 PM (49.169.xxx.133)

    글만 읽어도 션하네요.만만하게 보이지 마세요.글타고 빡빡하게 굴 필요도 없고.

  • 4. ㅇㅇ
    '19.8.22 11:48 PM (175.223.xxx.63)

    잘 하셨어요..사람이 순하고 착하면 만만해서 그래도 된다 생각해요~이구역에 미친x는 니가 아니고 나다!!!를 보여줘야 뜨끔 해서 만만히 안봐요~

  • 5. 어디 사람을
    '19.8.22 11:48 PM (211.112.xxx.251)

    내밑으로 보고 함부로 합니까.. 그런사람은 인성 자체가 글러먹은 사람이에요. 잘 하셨어요. 막하는하람한텐 막 하는겁니다.

  • 6. 잘하신것
    '19.8.22 11:48 PM (112.187.xxx.172) - 삭제된댓글

    잘하신거예요
    아베랑 토왜당무리도 아마 이번 지소미야 종료결정에 깜놀했을겁니다
    우습게 봤는데 만만하지 않다는걸 느꼈겠죠

  • 7. ㅡㅡ
    '19.8.22 11:53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조용히 복도로 불러서
    조용히 차근차근 짚어가며 퍼부었어요
    지는 일순간 당한거니 어버버하지만
    저는 몇달간 참으며 다지고 곱씹던거라
    냉정하고 차분하게 따져지드라구요
    그날 다른 동료들한데도 미친짓거리들 얘기하고
    관리자한데도 얘기하고
    보스도 알게되고 얼마후
    조직에서 조롱거리가 되자
    쪽팔려서 그만두던데요
    선을 넘었을땐 한번 쎄게 응징해야되요

  • 8. 너무 잘했어요
    '19.8.23 2:34 AM (76.14.xxx.168)

    지금 셋팅된대로 계속 나가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4924 지소미아종료는 어떤의미인가요? 12 알려주세요 2019/08/23 2,787
964923 돈이 필요한신 분. 돈 되는 알바 4 드드 2019/08/23 1,595
964922 내 자존감을 파먹는 사람 6 허허허 2019/08/23 2,673
964921 조국 딸 제1저자는 특혜보다 의사 윤리문제입니다. 18 슈퍼바이저 2019/08/23 1,358
964920 jtbc서 이재정교육감인 논문이 essay다했을때 . 10 그런데 2019/08/23 1,410
964919 남편이 술먹고 들어와서 소리 지르고 방에서 20 Dd 2019/08/23 7,354
964918 조국사건으로 전 문통이 무섭습니다.. 46 논술교사 2019/08/23 5,304
964917 죄국이고 나베고 8 민초 2019/08/23 674
964916 구혜선씨 이번 신작 소설 문구 중 일부 (눈물은 하트모양) 16 신기 2019/08/23 6,031
964915 오늘 조국 후보자 딸을 고발한 소아청소년과 의사회장(임현택)이 .. 21 ㅋㅋ 2019/08/22 4,127
964914 속상합니다 ㅜㅜ 2 유유 2019/08/22 1,317
964913 세란병원에 계셨던 박홍준 선생님 어디 가셨는지 아시는분~ 2 요리걸 2019/08/22 2,621
964912 단대 치대, 왜 그건 몰랐을까요... 1 진실 2019/08/22 2,432
964911 조국 더이상 참을 수 없네 13 조국 2019/08/22 2,445
964910 그들은 우리를 시험하는 거네요 6 결국 2019/08/22 1,192
964909 조국사퇴주장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을 알아보자 13 .. 2019/08/22 1,412
964908 신생아 태어나면 피 뽑나요? 12 혈액 2019/08/22 2,530
964907 현타온 시점 7 .. 2019/08/22 1,223
964906 만만하게 봤던 상대한테 크게 데여보신적 있으신가요? 6 nn 2019/08/22 2,877
964905 펌)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쉽게 설명 8 만듀 2019/08/22 1,701
964904 EAT-IN(무지밀) 타임스퀘어 오픈 2 ... 2019/08/22 888
964903 불쌍한 사람들 도와달라는 광고. 16 나비처럼 2019/08/22 2,807
964902 사랑에 빠진지 십수 년... 7 오늘에서야 2019/08/22 2,278
964901 조국 후보 관련 주변 여론 변화 33 그런사람 2019/08/22 2,746
964900 서울대·고대 “촛불집회”… 부산대·단국대 ‘대자보’로 가세 24 매국 2019/08/22 2,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