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엄마랑 언니랑 징그럽게 싸우네요.

... 조회수 : 3,292
작성일 : 2019-08-22 19:13:06
다툼의 사유는 언니가 친정엄마한테 시어머니 흉을 보는걸로 시작합니다.
친정엄마한테 시어머니 흉보면서 늙으면 다죽어야한다고 하는 언니
늙은 친정엄마듣기 어떻겠어요.
엄마도 며느리 있는 시어머니인걸요.
친엄마와 친딸인데 고부간 처럼 싸우네요.
싸우고 또 싸우고 아 징그러 진짜
두사람 다 나한테 이제 다툰 얘기 하지 말라고 한소리했어요.
전화 바로 끊어버릴꺼라고
IP : 122.38.xxx.1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22 7:16 PM (111.118.xxx.150)

    둘이 전생에 부부였는데 덜 싸웠나보죠

  • 2. ...
    '19.8.22 7:21 PM (122.38.xxx.110)

    언니라는 인간 정말 이해가 안가요.
    올케한테도 전화해서 본인 시어머니 욕을 한대요.
    듣는 올케가 뭐라 할까요.
    우리 시어머니도 그래요 너무 싫어요 이렇게 맞장구라도 쳐야하나
    올케가 말은 안해도 싸이코라고 할꺼예요.
    뒷담화를 같이 할 상대가 있는건데

  • 3. ..
    '19.8.22 7:29 PM (211.187.xxx.161)

    맞장구 쳐주면 어때요 오죽하면 그러겠어요

  • 4. 하이고
    '19.8.22 7:29 P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

    맺힌게 많아 그렇다쳐도 주위에 독을 뿌리는 분이네요. 엄마도 전화 안받으시는 수밖에 없겠네요. 올케도 죽을맛이겠어요

  • 5. ..
    '19.8.22 7:37 PM (121.168.xxx.69)

    어머니도 처음엔 다 들어주시다가 몇마디 이건 아니고
    하다 싸우실것 같아요 .. 저는 시부모랑 합가한 친한 친구가 저한테 그래요
    ㅠㅠ 속상한거 이해해서 다 들어주지만 정말 기빨리고 어느날은 화가 나요 .. 전화걸자마자 다다다 숨고 쉬지않고 욕해요
    싫은 소리는 누구나 듣기 싫어요 ...
    동생분이 그걸 깨달아야 끝날듯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9050 공무직 사람들 공무원 연금 받으려고 입법시도하네요 4 2019/09/20 2,856
979049 조국 장관 ‘운용보고서’ 위조 알아..피의자 입건 수사 20 2019/09/20 2,578
979048 검찰개혁 촛불집회 5일차 다녀왔습니다 36 피카소피카소.. 2019/09/20 2,439
979047 삶은밤 어떻게 보관하나요? 냉장or냉동 2 가을 2019/09/20 2,206
979046 검찰, 조국 피의자 입건 수사 27 ㄷㄷㄷ 2019/09/20 3,713
979045 과외선생님 할 수 있을까요? 6 과외선생님 2019/09/20 1,594
979044 이 나라가 온통 검새들 놀이터입니까? 20 ㅇㅇㅇ 2019/09/20 1,770
979043 캐시미어 니트 얼마정도 주고 사세요? 2 질문 2019/09/20 1,958
979042 집에 기가지니를 설치했는데 9 .. 2019/09/20 2,283
979041 (모금) 죽을 위기에 처한 길냥이를 도와주세요.(수정,재업) 3 냥이 2019/09/20 903
979040 일본여행 이젠 외국인들이... 17 어어 2019/09/20 5,818
979039 생각보다 빨리 끝나겠군요.. 24 ... 2019/09/20 6,731
979038 펀드 설립에 익성 주도 정황 녹취 나왔다 7 진실 2019/09/20 1,695
979037 인터넷에서 산 전자제품 쓸줄 모를떄 서비스센타 가지고 가도 될까.. 2 ... 2019/09/20 719
979036 다스뵈이다 곧 시작합니다 8 현조엄마 2019/09/20 966
979035 비타민D 용량질문... 2000 IU가 젤 일반적인가요..? 5 비타민D 2.. 2019/09/20 2,357
979034 이 정도면 사과한거고 미안한 맘 전달일까요 8 주대복 2019/09/20 1,841
979033 까다로운 아들 뒷바라지 -냉동실에서 나온음식 43 까다롭다 2019/09/20 6,737
979032 검찰의 도덕불감증 살 떨리네요. 28 정말 2019/09/20 2,790
979031 종일 집에 있으면 11 ㅡㅡ 2019/09/20 3,817
979030 평택 도시개발 조합장, 한국당 유력정치인 행사 금품 동원 의혹 1 아직도 2019/09/20 970
979029 스텐 냄비 사용법이 있다던데요. 10 .. 2019/09/20 3,800
979028 케베스뉴스 9시30분이 넘도록 조국 뉴스 안나오니 웬일? 7 윤엿손절 2019/09/20 2,145
979027 오리백숙 하는데 기름 어떻게 걷어내나요? 2 ㅡㅡㅡ 2019/09/20 1,076
979026 윤석열이 정교수 수사하는 데에 검사 300명 투입했다는 게 사실.. 22 ........ 2019/09/20 3,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