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상포진 수두

조회수 : 1,119
작성일 : 2019-08-22 18:49:59
몰랐는데 어릴때 수두를 않았던 사람이 어른이 된후에
면역력 저하가 오면 대상포진 걸릴 확률이 높은거였네요
제가 50초반인데 초딩때 얼굴에 열꽃이 펴서 학교를 며칠동안
못간적이 있어요
전염되는거라서요
기억을 더듬어보니 얼굴에 주로 나고 팔에도 좀 그랬던것같은
가럽다고 긁으면 흉터 남는다고 절대 손두 못대게했었는데
그게 수두였던건가요?
그때당시 어른들은 그걸 앞시기? 였나 여튼 그렇게 불렀었는데
그게 수두가 맞는걸까요?
이번에 시어머니 대상포진으로 고생하시는거보니
마음이 급해지네요
IP : 183.107.xxx.2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2 7:21 PM (222.237.xxx.88)

    수두, 대상포진이 같은 헤르페스3형 바이러스입니다.
    어릴때 수두를 앓았기에 님은 몸에 헤르페스 3형 바이러스가 잠재해 있어요. 언제 컨디션이 나쁠때 대상포진으로 발현될지 몰라요.
    대상포진 예방주사를 꼭 맞으세요.

  • 2. 앞시기 ,왜마마
    '19.8.22 7:52 PM (42.147.xxx.246)

    그렇게 불렀어요.
    제 동생도 어렸을 때 수두에 걸렸었는데
    50이 되면서 대상포진에 걸려서 병원에 입원을 했어요.

    대상포진 예방 주사가 수두예방주사하고 약이 똑같은 거예요.
    님도 예방주사 맞으세요.
    저는 겁이 나서 올해 맞았네요.
    주사 부위가 좀 가려워서 며칠 불편한 것 뿐 다른 것은 없었어요.
    수두가 앞시기. 왜마마.

  • 3.
    '19.8.22 11:06 PM (211.109.xxx.163)


    그렇군요!!!!
    맞아요 제가 초딩때 엄마가 앞시기 앞시기 ᆢ 하던 수두 걸리고
    20대 초중반에 성경험도 없는 상태인데 헤르페스가 왔었어요
    코에ᆢ
    코 입구가 헐어서 아팠는데 며칠후 약국 갔더니 헤르페스라 하며
    연고를 주더라구요 그거 한번 바르니 말끔해져서
    신기했었어요
    그때 그 흉터가 콧구멍 입구에 진짜 자세히 보면 흐릿하게 있어요 ㄷㄷㄷ 무섭네요

  • 4. 내일은희망
    '19.8.23 12:57 AM (119.196.xxx.61)

    20대 30대에도 옵니다. 저도 30대에 왔었는데...스트레스가 원인이었던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4781 구혜선 안재현 관련 82님들 반응 의외네요 28 pop 2019/08/22 6,486
964780 신서유기 팬인데 1 ㄱㄱㄴ 2019/08/22 1,304
964779 오늘 뽕따러가세 보는날 4 트롯에 빠지.. 2019/08/22 932
964778 서재 있으신 분 책장,책상 추천해주실수 있으신지요?^^ 3 무라무라 2019/08/22 1,278
964777 문프 지지하나 조국반대? 뻥치고있네 36 ㅇㅇ 2019/08/22 1,192
964776 조국후보네 개 차례인가... 15 이제 2019/08/22 1,637
964775 Kbs뉴스 보니 자막엔 온통 조국후보 8 ㆍㆍ 2019/08/22 948
964774 지소미아 종료, 이 여세로 조국님을 응원합니다. 9 조국을응원해.. 2019/08/22 606
964773 친정엄마랑 언니랑 징그럽게 싸우네요. 4 ... 2019/08/22 3,225
964772 나경원 광팬 이례적 조국스토커 전향 발표 미친갈라치기.. 2019/08/22 742
964771 똑같네 9 ㅇㅇ 2019/08/22 658
964770 지소미아 종료가 일본에게 큰 타격이 되나요? 47 그런데 2019/08/22 4,701
964769 우리는 문재인 보유국, 일본은? 9 아싸 2019/08/22 710
964768 82쿡 회원님들 정말 독립투사 같아요! 53 화이팅 2019/08/22 1,638
964767 지소미아 파기 아닙니다! 4 천천재 2019/08/22 1,932
964766 청와대 "일본 보복조치 철회하면 지소미아 재검토 가능&.. 12 ... 2019/08/22 1,598
964765 [부산 의전원 대자보게시] 우리딸이 이번에 시험을 보는데 전화 28 ㄷㄷ 2019/08/22 3,212
964764 커지는 ‘부동산발 경기침체’…2분기 신규주택 수주액 5년만에 최.. 6 .... 2019/08/22 1,281
964763 자진사퇴한 법무부장관 후보자들 2 그동안 2019/08/22 835
964762 10년전 입시제도는 달랐다.부정입학아니다 22 입시전문가 2019/08/22 1,571
964761 박그네가 외교하나는 잘한다~ 14 ㄱ ㄱ 2019/08/22 2,063
964760 나베 속상하겠다 9 .... 2019/08/22 1,570
964759 靑 "美, 우리 정부 입장 이해…발표 직전에도 소통&q.. 34 2019/08/22 2,474
964758 아이 책장, 책상 추천해주세요 1 ..... 2019/08/22 809
964757 대상포진 수두 4 2019/08/22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