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독] 청 민정수석실, 교육부 미성년자 논문 전수조사 이례적 감찰

그것이 알고 싶다 조회수 : 2,263
작성일 : 2019-08-22 08:10:06



단독] 청 민정수석실, 교육부 미성년자 논문 전수조사 이레적 감찰

조국 후보자 재직 시절, 청 “업무 점검 차원”

http://naver.me/GCkUaMcJ

IP : 223.62.xxx.25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꼼꼼한걸로는
    '19.8.22 8:11 AM (180.64.xxx.238) - 삭제된댓글

    쥐박이 찜쪄먹네요
    지도 다알고 관여했다는 거죠

    그게 통할줄 알았다는건 좀 멍청해보이지만

  • 2. 다마내기
    '19.8.22 8:12 AM (27.179.xxx.238) - 삭제된댓글

    지 잘못이 뽀록나는지 여부 확인차원으로 보인다는 분석

  • 3. 보면
    '19.8.22 8:14 AM (180.64.xxx.238) - 삭제된댓글

    잔머리만 비상하게 발전한듯 보여요
    전형적인 쥐박이류
    정직이 가훈이라던 쥐박이나

    기껏해야 조순실 만들려고 정권잡았나

  • 4. 저도
    '19.8.22 8:14 AM (223.62.xxx.253)

    요즘 난독증인가
    첨에는 지딸만 쏙 빼고 조사했나 했는데

    다시 읽어보니 교육부 조사를 감찰한 거더라고요.

  • 5. 저도
    '19.8.22 8:15 AM (223.62.xxx.253) - 삭제된댓글

    국민일보
    구독
    주요뉴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세계
    IT
    사설/칼럼
    신문보기
    국민일보 PICK 안내
    [단독] 청 민정수석실, 교육부 미성년자 논문 전수조사 이례적 감찰 본문듣기 설정
    기사입력2019.08.21. 오후 6:00
    최종수정2019.08.21. 오후 6:30
    화나요 후속기사원해요 좋아요 평가하기1,577
    337
    요약봇beta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조국 후보자 재직 시절, 청 “업무 점검 차원”
    원본보기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지난 2017년 12월부터 교육부가 진행하고 있는 이른바 ‘교수 자녀 논문 저자 끼워넣기’ 조사를 직무 감찰했던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교육부 조사 직무감찰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민정수석으로 재직하던 지난해 연말부터 올해 초 이뤄졌다. 미성년자 논문 저자 끼워넣기 실태를 조사하던 교육부 담당자들은 청와대로 불려가 조사 현황과 방식 등을 보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민정수석실이 정부 부처의 특정한 조사 업무를 감찰하는 것은 이례적이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회 교육위 소속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은 “교육부를 통해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미성년) 논문 조사팀을 직무감찰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교육부 담당자가 ‘청와대로 가서 조사 현황과 방식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자료도 제출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복수의 정부 관계자들도 민정수석실의 직무감찰 사실을 확인했다. 정부 관계자는 “청와대 직무감찰에서 조사 담당자들이 상당한 압박감을 호소했다”며 “민정수석실이 일개 정부 부처의 개별 조사 현황을 들여다보고 스크린한 점은 이례적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이 과정에서 미성년자 공저자 조사 진척 현황, 조사 방식 등을 보고했다

  • 6. ...
    '19.8.22 8:15 AM (108.41.xxx.160)

    지랄들을 하네
    더 센 거 가져와봐
    조국이 북한 간첩이다 이런 거

  • 7. ㅇㅇ
    '19.8.22 8:16 AM (110.70.xxx.124)

    낫또드세요. 여기서 뭐하나 원글 123 댓글러 ㅋ

  • 8. 저도
    '19.8.22 8:16 AM (223.62.xxx.253)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지난 2017년 12월부터 교육부가 진행하고 있는 이른바 ‘교수 자녀 논문 저자 끼워넣기’ 조사를 직무 감찰했던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교육부 조사 직무감찰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민정수석으로 재직하던 지난해 연말부터 올해 초 이뤄졌다. 미성년자 논문 저자 끼워넣기 실태를 조사하던 교육부 담당자들은 청와대로 불려가 조사 현황과 방식 등을 보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민정수석실이 정부 부처의 특정한 조사 업무를 감찰하는 것은 이례적이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회 교육위 소속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은 “교육부를 통해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미성년) 논문 조사팀을 직무감찰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교육부 담당자가 ‘청와대로 가서 조사 현황과 방식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자료도 제출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복수의 정부 관계자들도 민정수석실의 직무감찰 사실을 확인했다. 정부 관계자는 “청와대 직무감찰에서 조사 담당자들이 상당한 압박감을 호소했다”며 “민정수석실이 일개 정부 부처의 개별 조사 현황을 들여다보고 스크린한 점은 이례적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이 과정에서 미성년자 공저자 조사 진척 현황, 조사 방식 등을 보고했다

  • 9. 왜?
    '19.8.22 8:16 AM (124.5.xxx.148)

    감찰은 그짓을 하지마!!!
    왜?찔려서?

  • 10. 이렇게
    '19.8.22 8:18 AM (1.232.xxx.103)

    감찰을 했는데 고딩 미성년도 아니고
    연구소 소속 박사님이라 걸러졌다잖아요
    너무너무 꼼꼼해서
    이젠 배신감보다 더 한 느낌을 받아요

  • 11. ...
    '19.8.22 8:19 AM (218.236.xxx.162)

    .

  • 12. 고딩을
    '19.8.22 8:20 A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박사로 둔갑시켜 쏙 빠져 나옴

  • 13. 이렇게님
    '19.8.22 8:21 AM (223.62.xxx.253)

    저도 첨에 잘못 알았는데

    조사는 교육부가 한거고
    민정수석실은 교육부 조사를 감찰 한 것

    조사로 바쁜 교육부 공무원 두배로 괴로웠을 듯

  • 14. 그리고 지는
    '19.8.22 8:21 AM (180.64.xxx.238) - 삭제된댓글

    지 권력을 이용해서

    그걸 확인

    진짜 뺨치고 얼른다는게 이런거죠

  • 15. 다마내기
    '19.8.22 8:21 AM (27.179.xxx.238) - 삭제된댓글

    예를 들면,

    범죄 저지른 형사가 조사하는 동료형사가 알아냈나 확인하는 격

  • 16. ㅇㅇ
    '19.8.22 8:22 AM (117.111.xxx.105) - 삭제된댓글

    민정수석실에서 논문을 감사한게 아니라 미성년자 논문을 조사하는 교육부 공무원들을 직무감사한거에요. 조국 참 꼼꼼하네요. 감사 받아보신 분들은 아싱거에요. 자료내고 조사당하고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교육부 공무원들은 영문도 모른채 청와대 불려가 감사받은거죠.

  • 17. 외밭에서
    '19.8.22 8:23 AM (115.140.xxx.180)

    신발끈 고쳐매지 말랬는데 왜 하필 하고많은 부서중에 미성년자 논문전수조사 였을까요???,??

  • 18. 그게
    '19.8.22 8:24 AM (180.64.xxx.238) - 삭제된댓글

    목적이니까요
    지딸 논문쓴게 걸릴까 안걸릴까
    확인하기 위해

  • 19. 저런 과정을
    '19.8.22 8:25 AM (180.64.xxx.238) - 삭제된댓글

    다 거쳤어도
    지금와서 이렇게 터지는거 보면

    그옆에서 이런 꼬라지지켜보면서
    속쓰린 사람들이 많았던듯

  • 20.
    '19.8.22 8:27 AM (45.112.xxx.106)

    그냥 교육부에선 어떠한 이유로...보고한건데
    자한당에서 감찰로 몰고 있는 것일 수도 있어요

  • 21. 이례적 감찰
    '19.8.22 8:30 AM (180.64.xxx.238) - 삭제된댓글

    이례적이란 말이 뭔 말이게요?

  • 22. 쓸개코
    '19.8.22 8:32 AM (175.194.xxx.139)

    박사학위 받았나요?

  • 23. 니들이
    '19.8.22 8:53 AM (175.214.xxx.49)

    그래봐야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될 때 까지 수고들 하슈.

  • 24. ㅇㅇ
    '19.8.22 9:04 AM (218.39.xxx.14)

    지 딸 조사하려고 한 이들을 감찰. ㅎㄷㄷㄷ
    못됬네요.
    하긴 드루킹 김경수 감옥보낸 판사는 적폐 프레임으로
    감옥 보내려고 법정에 세웠데요.
    그 판사가 무죄 판결 말을 안들었나봐요

  • 25. ㅇㅇ
    '19.8.22 9:05 AM (218.39.xxx.14)

    파도파도 양파. 졌다.
    한국이 공산당인줄.
    하긴 사모펀드 5촌이 중국 공산당에서 6000억 받았다고
    사진찍고 자랑질하드만.
    중국공산당이 5촌한테 왜?

  • 26. 123
    '19.8.22 9:24 AM (49.231.xxx.140)

    민정수석실에서 한게 이런거였어?

  • 27. rudrleh
    '19.8.22 10:19 PM (223.38.xxx.161)

    진짜 이 나라는 희망이없네요
    인간의 이기심 추악함 토탈패키지예요
    자한당은 그냥 본성을 드러내고 쓰레기 취급받잖아요 저들은 어떤 말들을 지껄였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4411 의전출신의사 어떻게 구분하지요? 8 이제는 2019/08/22 4,825
964410 서울대 고대 시위 찬성입니다 8 ... 2019/08/22 740
964409 조국 개인은 비교적 양심적. . 5 조국 2019/08/22 1,031
964408 반전세에서 전세로 돌렸는데... 6 .. 2019/08/22 1,574
964407 그럼 수시를 욕하든가 30 .... 2019/08/22 1,158
964406 디오바코 에어프라이어 쓰시는분?? 1 아아앙 2019/08/22 669
964405 사주 ? 1 .. 2019/08/22 774
964404 기레기들의 노무현시즌2 만들기 29 ㅇㅇㅇ 2019/08/22 845
964403 친일매국당 반대하면 그거슨 진리 18 보아허니.... 2019/08/22 403
964402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있는 쪽 출구만 이용하는 분 계세요? 6 일부러 2019/08/22 834
964401 단독] 청 민정수석실, 교육부 미성년자 논문 전수조사 이례적 감.. 17 그것이 알고.. 2019/08/22 2,263
964400 이제 공직자검증은 자녀수시관련이겠네요 3 ... 2019/08/22 495
964399 인간극장 보다가 7 고구마 백개.. 2019/08/22 2,677
964398 임명찬성 청원 속도 빠르네요. 24 빠르네요 2019/08/22 1,648
964397 사주에 대운이 겁재 비견으로 흐르는데요 아시는분 11 나비 2019/08/22 13,146
964396 여론조작 알바들 조사하면 다 문빠 드루킹2,3... 나와서 21 조사못해요 2019/08/22 719
964395 고등생 논문 관련 글들을 읽다 보니... 27 교포아줌마교.. 2019/08/22 1,384
964394 정시원서를 벌써쓰나요? 3 zz 2019/08/22 854
964393 조국은 최소 대권후보에 올랐다 34 .... 2019/08/22 1,640
964392 김성태 딸은 요즘 뭐한데요? 19 .. 2019/08/22 1,819
964391 조국딸 탓하려면 입시제도를 탓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18 당시 2019/08/22 1,052
964390 튠페이스 피부 시술 받고보니 분당보다 강남이 더 쌌네요., 3 wisdom.. 2019/08/22 3,243
964389 단국대논문에 내부시스템에 조국딸 학위박사로 기재됐었나보네요 7 점점 2019/08/22 978
964388 한양대 의전원서도 '학생 제1저자 사건'… 당시 교수 쫒겨나고 .. 23 좆선일보 2019/08/22 3,089
964387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딴지 펌) 6 ... 2019/08/22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