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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아이가 밤마다 악에 받쳐 소리질러요

..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19-08-21 19:48:01
초등학교 4-5학년쯤? 외동인데
저녁이나 밤부터 미친듯이 악에 받쳐 고함질러요
부모님 소리는 안들리고요. 그냥 조용히 얘기하는데
이 아이 혼자 흥분해서 난리치는것 같아요.
어떤땐 짐승소리처럼 울부짖는 듯 들리고
아줌마가 한번은 저보고 민망해하고 우리집 애 소리안들리냐고...
이젠 그 아이봐도 인사하기도....무섭고
저희집에 제 아이 킥보드를 문앞에 세워놨는데
그것도 몰래 타보는지 위치가 막 바뀌어있고...
그래서 다시 들여놨어요
저런집 애들이 많나요?
이제 사춘기시작이면 고딩대딩까지 그러는거 아닌가싶고
저집엔 개도 있는데 그 개도 엄청 짖어대요ㅜㅜ
IP : 223.62.xxx.10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ㅈㅅㅇ
    '19.8.21 9:40 PM (223.39.xxx.232)

    어째요 ㅠㅠㅠ

  • 2. 그냥
    '19.8.21 10:39 PM (1.244.xxx.21)

    모른척하세요. 무슨 사연이 있을거예요.
    아이가 분노조절장애라던가...아니면 그 어떤 정신질환...
    멀쩡한 부모님면 병원 데려가실거고
    그 속은 말이 아닐겁니다.
    그냥 모른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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