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靑 "사실과 다른 조국 의혹 부풀려져..청문과정서 검증될 것"(종합)

.. 조회수 : 1,231
작성일 : 2019-08-21 16:09:43
https://news.v.daum.net/v/20190821153814556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이유미 기자 = 청와대는 21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각종 의혹이 제기되는 데 대해 "합리적인 의혹 제기도 있으나 일부 언론은 사실과 전혀 다르게 의혹을 부풀리고 있다"며 "지금까지 언론에서 제기한 설과 가능성은 모두 검증을 거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언론이 부족한 증거로 제기한 의혹은 국회 청문회 과정에서 청문위원들이 수집한 증거와 자료를 통해 철저히 검증될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청와대가 조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 제기에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은 처음이다.

각종 의혹이 사실과 다른 점도 적지 않다는 인식을 보여준 것으로,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해 시시비비를 가리자는 '정면돌파' 기조를 공식 확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야당을 향해 신속히 인사청문회를 개최할 것을 압박한 것으로도 풀이된다.

윤 수석은 "후보자가 하지 않은 일들을 '했을 것이다', '했을 수 있다', '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식의 의혹 제기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지금까지 언론에서 제기한 설과 가능성은 모두 검증을 거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또 "조 후보자의 동생이 위장이혼을 했다는 주장, 딸이 불법으로 영어 논문 제1저자가 됐다는 주장, 그 논문으로 대학에 진학했다는 주장 등 모든 의혹은 사실인지 거짓인지 반드시 청문회에서 밝혀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특히 "조국이라고 해서 남들과 다른 권리나 책임을 갖고 있지 않다"며 "다른 장관 후보자들과 동일한 방식으로 검증받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조 후보자가 과거 신평 변호사를 대법관 후보로 추천했었다는 일부 언론 보도를 거론하면서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 수석은 "일부 언론은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에 대해서도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며 "한 후보자가 음주운전과 폭행 전과가 있다고 보도하고, 심지어 제목으로 뽑아 부각하고 있다"며 "또 자녀의 이중국적이 문제 된다고 보도하고 있는데, 사실이 아니라고 해도 해명 보도는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 후보자에게 제기된 의혹 역시 진위가 국회 청문회 과정에서 낱낱이 밝혀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IP : 110.70.xxx.9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응원합니다
    '19.8.21 4:10 PM (175.223.xxx.224)

    지지합니다

  • 2. 와우
    '19.8.21 4:11 PM (218.236.xxx.162)

    역시 명쾌한 설명 든든합니다
    어서 청문회을 열어야죠

  • 3. .....
    '19.8.21 4:13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역시~~~~

  • 4. ..
    '19.8.21 4:14 PM (1.231.xxx.14)

    지지합니다.
    빨리 청문회를 했으면 좋겠네요.

  • 5. 깔끔하네요
    '19.8.21 4:14 PM (220.124.xxx.36)

    청문회 열어서 국민이 판단해야죠.

  • 6. ...
    '19.8.21 4:15 PM (223.38.xxx.45)

    지지합니다. 청문회 기다립니다^^

  • 7. ......
    '19.8.21 4:18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그렇죠
    뭐든 원칙대로~
    그 좋은 청문회 놔두고 뭔 ××들인지

  • 8. 응원합니다~
    '19.8.21 4:19 PM (14.45.xxx.221)

    청문회 빨리 열어라

  • 9. ...
    '19.8.21 4:26 PM (112.152.xxx.176)

    청문회 일정이나 빨리 잡으라고요

  • 10. .....
    '19.8.21 4:27 PM (175.198.xxx.96)

    아직도 청문회를 안했나요?
    주말 지나고 사흘만에 인터넷 접속했더니 청문회 끝난줄 알았는데 자일당은 제 할일은 안하고 댓글알바만 돌리는지 인터넷 댓글들이 온통 흙탕물이네요.
    경제공습한 왜놈들이 뭘 무서워하는지 뻔히 보이게 하는 행태가 자민당 한국지부 답네요.

  • 11. 조국법무부장관
    '19.8.21 4:41 PM (39.7.xxx.139)

    지지합니다~~~~
    의혹 부풀리는 짓 그만하고 청문회 빨리 열어라!

  • 12. 지지합니다
    '19.8.21 4:43 PM (110.8.xxx.211)

    응원합니다,.

  • 13. ㅡㅡㅡ
    '19.8.21 4:44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응원합니다.

  • 14. 그렇죠
    '19.8.21 4:45 PM (111.171.xxx.127)

    청문회서 밝혀보자 이것들아

  • 15. 빨리 청문회 하자
    '19.8.21 4:55 PM (112.218.xxx.14)

    응원합니다.

  • 16. 정말
    '19.8.21 4:57 PM (119.82.xxx.9)

    미친듯이 들고일어나네요
    웃음이 날지경이요ㅎㅎㅎ

  • 17. ??
    '19.8.21 4:58 PM (180.224.xxx.155)

    원칙대로 청문회합시다.

  • 18. 진짜
    '19.8.21 5:05 PM (211.108.xxx.228)

    거짓말쟁이 자한당것들 어찌 했으면 좋겠네요.

  • 19. ...
    '19.8.21 5:13 PM (175.223.xxx.234)

    빨리 청문회 하자 좀

  • 20. ...
    '19.8.21 6:35 PM (61.253.xxx.225)

    청와대, 조국후보님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 21. 쓸개코
    '19.8.22 3:02 AM (175.194.xxx.139)

    청문회 기대하고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4796 조국 딸 고발한 의사 누구인가 14 ㅇㅇㅇ 2019/08/23 5,597
964795 전쟁 직전이었던 2017년 8 ... 2019/08/23 2,498
964794 생선 듬뿍 들어간 김치를 사먹고 있는데 4 ... 2019/08/23 3,295
964793 앞으로를 예상하게 해주는 팀 샤록 기자의 트위터 6 지소 2019/08/23 1,438
964792 때수건 거꾸로 밀면... 1 때수건 2019/08/23 2,281
964791 여럿이 먹는데 식탐 부리는 사람은 다른면도 이상하네요 4 ... 2019/08/23 2,804
964790 알바들 지령읃 오직 조국 덮기 31 2019/08/23 1,327
964789 생리끝난 후 냄새 문제 고민... 6 ㅜㅜ 2019/08/23 8,930
964788 알바들 지령은 오로지 조국까기 7 알바 꺼져 2019/08/23 527
964787 황교활이 왜 24일에 장외투쟁 한다고 할까요? 7 자한왜구당 .. 2019/08/23 1,324
964786 안재현이 구혜선보다 아직은 더 신뢰가는 이유들 (내용추가) 100 에휴 2019/08/23 18,812
964785 지금 일본이 난리치는 이유 16 아이 꼬소해.. 2019/08/23 4,697
964784 강경화 "日과의 신뢰문제로 내린 결정..한미동맹과는 별.. 2 뉴스 2019/08/23 1,307
964783 지소미아 종료가 조국 물타기에 어떻게 이용가능하죠??? 6 자한왜구당 .. 2019/08/23 883
964782 나경원 "개탄스럽고 또 개탄스럽다. 분노하고 또 분노한.. 42 ... 2019/08/23 4,493
964781 모 한식 뷔페형 샐러드바 다녀왔는데 5 ..... 2019/08/23 2,475
964780 지소미아가 발효된 다음날 한국 공항 항만 정보 요구 2 자위대활동대.. 2019/08/23 3,287
964779 기레기와 알바단 가짜뉴스 확대재생산에 들어갔네요^^ 2 냉무 2019/08/23 761
964778 자게에 핫이슈 2 아이고 2019/08/23 490
964777 단독]조국이 펀드에 투자한 후, 관급공사 2년간 177건 수주 28 에효 2019/08/23 2,684
964776 "우릴 못믿는다는데, 우린 어떻게 믿나"..한.. 뉴스 2019/08/23 1,035
964775 왜놈들 언론에서 조국관련뉴스가 8월18 일 이후로 하루에 무려 .. 2 again 2019/08/23 819
964774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배에 싣고와서 우리해역에 방류 11 고의로 2019/08/23 2,160
964773 영화 대부에서 다이안 키튼이요~ 6 // 2019/08/23 1,697
964772 만약 안씨가 다시 재결합 해보자하면 구가 어케 나올지 13 dd 2019/08/23 4,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