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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비용하니 생각나네요

큰며느리 조회수 : 4,772
작성일 : 2019-08-19 22:16:29
동서가 볼까 내용은 펑합니다
IP : 182.218.xxx.4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9 10:1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런일은 상의하고 해야지, 선봉에 서서 터뜨린 시동생도 별로지만
    결국에는 드리지 않았는데 계속 맘에 품고 있는 것도 별로네요

  • 2.
    '19.8.19 10:20 PM (182.218.xxx.45)

    만약에 제동생이었으면..역시 착하다.그게맞다했을텐데
    아무래도 시동생이라.. 제가 꼬인거같아요

  • 3. ..
    '19.8.19 10:27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어느 집이든 그래요.
    제일 적게 들어온 형제가
    자기 돈인양 인심쓰는척.

  • 4. ㅇㅇ
    '19.8.19 10:32 PM (110.12.xxx.167)

    저흰 80퍼센트가 아들 1한테 들어온 부조금
    경비 다쓰고 얼마 안남은거 중에서 반 어머니 드리고
    반 아들 1이 가져왔어요
    경비 아들1이 다낸거인데도 누구도 고마워 안했어요
    원래 모든 집안 대소사 비용 부모님 생활비 병원비
    아들1이 내오던 집이라
    아무도 돈들어간거 물어보지도 않거든요
    오히려 자기들한테 들어온 부조금 안가져가는걸
    생색내는 분위기
    즉 수입만 생각하지 총경비를 n분의1 해야한다는
    개념이 없더군요

  • 5. ㅇㅇ
    '19.8.19 10:33 PM (121.168.xxx.236)

    원래 그래요

    제일 안 찾아본 자식이 부모 아프면
    모시고 살거나 가까이 사는 다른 자식에게
    지금까지 뭐했냐고 지랄 떨어요

  • 6. ..
    '19.8.19 10:34 PM (125.177.xxx.43)

    그리 많이 남았는데 몇백씩만 돌려준건가요
    각자 자기꺼 갖고 나눠내는게 젤 나은거 같아요

  • 7. 원래
    '19.8.19 10:37 PM (223.33.xxx.16)

    한부모 살아 있음 다 드리지 않나요?
    아들있는집은 장례끝나도 이런게 문제더라고요
    딸만 있는집은 사위들이 다 사양하던데 장모님 하시라고

  • 8. 장례비
    '19.8.19 10:43 PM (113.199.xxx.174) - 삭제된댓글

    남은거 엄마 퇴직금이라며 몽땅 주더니
    나중에 그거 가로채서 융자갚은 딸도 있어요
    며늘들 벙쩠다고 하더라고요

  • 9. 미세먼지
    '19.8.19 10:44 PM (211.221.xxx.49) - 삭제된댓글

    봉투는 각자 들어온집 그대로
    어머니에게는 자녀들이 알아서
    장례비용은 자녀들 3등분이 깔끔하던데 안그런가 봅니다

  • 10. 그래서
    '19.8.19 10:47 PM (113.199.xxx.174) - 삭제된댓글

    앞글 아들1.2하는글에 아들2가 뭘 잘못했는지
    무슨 욕심을 부렸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요

    각자 들어온거 챙기고 장례비는 똑같이 (여기서도
    혜택받은 자가 스스로 더내야 하고)내고
    부모한분 남은경우 각자 알아서 드리거나 조카들 용돈을
    주거나 하면 되는거지

    무슨 비율대로 나누고 자시고....에휴

  • 11. 그냥
    '19.8.19 10:48 PM (182.218.xxx.45)

    남편도 처음에는 괜찮다했는데

    시어머니께서 아빠가 주는 마지막용돈이라셔서 그냥 받았어요.

    시동생은 그얘기듣고도 다주지말고 엄마쓰시라한거구요


    친정생각하면 몇백이라도 주신거 감사해요.
    친정은 안주실거에요ㅎㅎㅎㅎㅎ
    그거알아서 저도 남편한테 아무얘기안해요

  • 12.
    '19.8.19 10:51 PM (115.41.xxx.196)

    부조 많이 들어온 집에서 거의 다 냈구만요.
    뭔 계산법이 이래요?
    비용 정확히 나누고 들어온거 자기가 챙겨가야지 맞는거지.
    계산하는게 아니고 다 빚인데 그런건 계산 안하나요?

  • 13. ...
    '19.8.19 11:07 PM (58.230.xxx.110)

    어느 집이든 그래요.
    제일 적게 들어온 형제가
    자기 돈인양 인심쓰는척22222

    먹고 떨어져라 딱 그마음으로 주죠...
    두고두고 갚는건 우리몫

  • 14.
    '19.8.19 11:08 PM (223.62.xxx.85)

    그래서
    '19.8.19 10:47 PM (113.199.xxx.174)
    앞글 아들1.2하는글에 아들2가 뭘 잘못했는지
    무슨 욕심을 부렸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요

    각자 들어온거 챙기고 장례비는 똑같이 (여기서도
    혜택받은 자가 스스로 더내야 하고)내고
    부모한분 남은경우 각자 알아서 드리거나 조카들 용돈을
    주거나 하면 되는거지

    무슨 비율대로 나누고 자시고....에휴




    이런말은 늘 제일 안들어온 형제가 한다는거죠
    양심없음 염치라도 있든가

  • 15. 223 62
    '19.8.19 11:13 PM (113.199.xxx.174) - 삭제된댓글

    윗님은 오밤중에 지금 뭐라는거에요?

  • 16. 223 62
    '19.8.19 11:14 PM (113.199.xxx.174) - 삭제된댓글

    반대아닌가요
    제일 안들어온 형제가 다섞어 내고 나누자는거?
    오밤중 이라도 분간좀 하세요

  • 17. 장례비용원글
    '19.8.19 11:22 PM (218.51.xxx.178)

    아. 뭐 짐작하셨겠지만.
    제가 아들2의 입장이었는데
    남은 돈은 남은 한분 부모를 드리는 게 맞는데 어찌 한푼도 안주고 싹 긁어갔냐(설명하자면 긴데요. 곧 다시 부모에게 남은 부조금 곱하기 두배 정도의 돈이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이라 몸 사렸던 게 사실이고... 이 사연 모르는 남들은 할 수도 있는 말. 네 이 비난은 어느정돈 이해도 됩니다)

    그리고 질문을 한 원인인 비난은.
    부조금 차이가 그렇게 눈에 띌 정도 였는데 장례비 정도는 부조금 많이 들어온쪽이 정리하지 만원단위까지 털어 가르냐. 였네요. 돈 욕심 많고 싸가지 없다고요. 보통은 부조금 많이 들어온 집이 통크게 쓰고 말지 1/n은 비슷하게 들어왔을 때나 한다고요.

    그리고 마지막 질문인데요.

    장례비 정산후 남은 돈을 (전액)남은 한쪽에 주셨다는 분.
    외람된 질문이지만 어느 정도의 금액이셨나요? 만이 들어온 중 일부를 준 경우 말고 여쭙습니다.

  • 18. .
    '19.8.19 11:29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보통 돈 욕심은 적게 들어온 쪽에서 부리죠.
    자기한테 들어 온거 가져가는게 욕심 아닌데도
    그 꼴을 못 봐 이러쿵 저러쿵

  • 19. 아들1도
    '19.8.19 11:32 PM (113.199.xxx.174) - 삭제된댓글

    각자 집으로 갔다며요
    근데 왜 님네가 한분남은 부모 안드린것만 따지나요

    많이 들어왔다고 해도 더부담하든지 똑같이 하든지는
    그사람 선택이고 결정이죠
    더많이 들어왔다고 더부담 해야한다는법은 어느나라
    법인가요
    그렇게 되기까지 뭘 보테주기나 하고 그러는건가요

    비용 다 제하고 드리는 금액은 천차만별이에요
    병원비가 포함 되어지면 얼마 안남기도 하고요
    이건 집집마다 다를거 같네요

  • 20. ㅎㅎ
    '19.8.19 11:35 PM (182.218.xxx.45)

    원글님 댓글이:여기서도..

    그러던가말던가.. 신경쓰지마세요.
    부모님 가시는데 그비용도 아까워하는건 그들이니까요

  • 21. 진짜
    '19.8.19 11:41 PM (113.199.xxx.174) - 삭제된댓글

    이글 원글님 말씀처럼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쓰지 마세요

    장례비를 안낸것도 아니고
    나중에 뭔진 몰라도 목돈도 드린거 같은데

    진짜 이상한 계산으로 사람 오장뒤집는 것들은
    한집에 하나씩은 꼭 있나봐요

    솔까 평소 너그럽게 형제들 챙기고 그랬어봐요
    부모잃어 슬픈 자리에 돈 따지게 생겼나

    차라리 기부를 하면 하지 그런 인간들 보기도 싫어요
    말로만 우애찾고 지혼자 효자효녀지...

    근데
    여기서 이러는게 좀 그렇긴 하네요 ㅎ

  • 22. 진리
    '19.8.20 8:13 AM (175.223.xxx.209)

    어느 집이든 그래요.
    제일 적게 들어온 형제가
    자기 돈인양 인심쓰는척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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