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 동생 전부인 의 호소문이라네요 (끌올)

... 조회수 : 2,939
작성일 : 2019-08-19 11:53:27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22258&page=4

아침에 뉴스공장 우상호의원 설명이랑 이 글 읽으니 그동안 얼마나 가짜뉴스와 과장글들이 82에만도 쏟아졌는지 황당하면서 실감납니다
꼭 조국 법무부장관 되어서 정의로운 나라다운 나라 함께 만들어가요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IP : 218.236.xxx.16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잉
    '19.8.19 11:55 AM (223.38.xxx.239)

    또 시작?
    좌파전문 피해자코스프레???
    아주 질리네요

  • 2. ...
    '19.8.19 11:57 AM (110.70.xxx.222) - 삭제된댓글

    미담이네요 절절한 호소문을 읽으니 가슴이 따뜻해져요
    역시 우리 조국 법무부장관님 집안분들이 그럴리가 없네요 !!!!

  • 3. 미담
    '19.8.19 11:58 AM (175.214.xxx.205)

    없냐더니. .미담나오니 기분나쁜가베

  • 4. 나베무리
    '19.8.19 12:04 PM (58.143.xxx.240)

    조국님도 파파미이니
    열불나겠어요 알바들 ㅎ

  • 5. ㅇㅇㅇㅇㅇ
    '19.8.19 12:05 PM (161.142.xxx.16)

    인생사가 얼마나 다양한데 연야인 사생활 파듯이 파대는 꼴이라니!!
    나는 법무부정관의 권한이 무엇인지
    그에 기준한 조국 씨의 평가를 보고 싶다 망할 자한당과 기래기들아!
    수준 좀 올려보자 이것들아!

  • 6. ㅁㅁㅁㅁ
    '19.8.19 12:14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

    그럼그렇지... ㅜㅜ
    뭐시기당 인간들은로서는 상상할서도 없는 미담..

  • 7. ㅁㅁㅁㅁ
    '19.8.19 12:16 PM (119.70.xxx.213)

    그럼그렇지....
    뭔당 인간들로서는 상상도 안가는 미담이네

    전남편의 형님이 장관후보자가 됐다고 영혼까지 탈탈 털어대네..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은 또 오죽했을까...

  • 8. 사이코패스
    '19.8.19 12:17 PM (223.62.xxx.81) - 삭제된댓글

    전남편은 이혼 후에도 일정한 소득이 없어 아이 양육비 조차 제대로 주지 않았습니다. 밉지만 전남편이 자리를 잡아야 아이도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그래서 전남편이 사업을 한다며 이름을 빌려달라고 하는 등 도움을 요청하면 어쩔 수 없이 도와주곤 했습니다. 아이의 아빠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고, 그래야 양육비라도 받을 수 있다는 아주 작은 욕심도 있었습니다. 이것도 잘못된 것이라면 제가 책임을 져야겠지요... 제 아이의 친할머니(조국씨의 어머니)는 제게 너무나 감사한 분입니다.
    시어머니와 시댁 가족들은 전 남편과 달리 항상 제게 잘해주셨습니다. 늘 네가 고생한다며 감싸주시던 분들입니다

    =========>그러면거 소송은 왜 걸었는데?

  • 9. 소송은
    '19.8.19 12:23 PM (218.236.xxx.162)

    김어준의 뉴스공장 4부 우상호의원 부분 들어보세요 :
    IMF 경제위기가 조국 교수 집안에도 닥쳤고 그 상황에서 일어난 일들, 학교 공사대금 다른 업체들에는 지급하고 부친과 동생 업체에 못준 것, 동생이 공사대금 채권을 부인에게 주고 동생 부인은 그 채권 소유권 확인 재판 한 것임 돈이 오가고 이익 발생한 것이 아님

  • 10. 참 ,,웃기네..
    '19.8.19 1:12 PM (99.242.xxx.148)

    2006년에는 학원 이사장인 시아버지 상대로 소송하고
    시 아버지는 변론을 안 해서 며느리가 승소하고...
    1017년에는 죽은 시아버지대신 학원 이사장이 된 시어머니 상대로 같은 소송하고
    시 어머니는 또 변론을 안해서 며느리가 승소하고..
    근데 소송까지 한 시어머니를 너무 좋은분이고 서로 사이가 좋다고하니
    뭔 헛 소리인지 모르겠네..
    시부모 둘다에게 소송을 불사하는 며느리가 자기는 깨끗하다고 하니
    참 어이가 없는 집구석인건 확실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6731 이런 성격도 유전인듯.. 2 gh 2019/09/15 1,671
976730 꾸준히 운동하면 폐경을 늦출 수 있나요? 12 운동 2019/09/15 4,944
976729 남한테 관심없는게 비정상일가요? 4 .. 2019/09/15 2,145
976728 낼 서울중앙지검 오후 7시 촛불 들고 모입니다~~~~~ 5 개검엿검 2019/09/15 946
976727 44개월 아들쌍둥이 지금껏 혼자 키우며 몸이 다 망가졌어요 너무.. 36 해피하고싶다.. 2019/09/15 5,615
976726 추석 끝 사고싶은거 지르고... 3 질러 2019/09/15 2,274
976725 잠시후 KBS1 저널리즘 J 합니다 14 본방사수 2019/09/15 1,839
976724 몽유도원도... 이걸 되찾아 오는 날이 진짜 독립일일 것 같아요.. 1 누구냐 2019/09/15 950
976723 대학가 기류가 변했네요 55 정신줄잡길 2019/09/15 24,105
976722 왜 똑같은 말도 달리 하는걸까요 시어머니는..ㅋㅋ 명절아웃 2019/09/15 1,760
976721 명절에 찐 살 빨리 뺄 수 있을까요? 4 으앙 2019/09/15 2,497
976720 분란글은 확실히 많이들 읽는거 같아요ㅋ 3 ㅇㅇ 2019/09/15 603
976719 자식에게 반칙을 가르치는 엄마? 8 토크 2019/09/15 2,158
976718 남편 팬티만 입고 돌아다니는 거 6 ㅇㅇ 2019/09/15 4,026
976717 연휴끝, 일상 복귀 3 들풀꽃 2019/09/15 964
976716 결혼 안 하면 왜 괴롭히는 거에요? 20 oo 2019/09/15 4,916
976715 낼모레오십..양털후드샀어요~ㅋ 8 aaa 2019/09/15 2,768
976714 나는 조국팬입니다. 27 ... 2019/09/15 1,918
976713 핑거프린스 조국 응원 집회 할 때 마스크 절대 안쓸거죠? 약속?.. 32 .. 2019/09/15 2,096
976712 인간관계가 0라 카톡이나 sns할 사람이 없어요 17 ㅇㅇ 2019/09/15 10,244
976711 expert와 비슷한 단어, 뭐였을까요?? 11 qweras.. 2019/09/15 1,456
976710 칼하트 써멀 후드집업,세탁기에 빨아도 되는 건가요~ 3 .. 2019/09/15 4,540
976709 조국안티팬들 연휴에 과로사 할까봐 좀 쉬라했더니... 6 미친갈라치기.. 2019/09/15 974
976708 재개봉한 고전 영화 '쉘부르의 우산' 4 ... 2019/09/15 1,221
976707 아직 미혼 여자인데 ㅠ 질병의 고통에서 도저히 헤어나올수가 없어.. 19 ..... 2019/09/15 8,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