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과외 몇시간 전 취소하면 수업한걸로 하나요?

... 조회수 : 6,544
작성일 : 2019-08-19 07:50:09
과외쌤입니다.
몇몇 분들의 상습적? 수업직전 수업취소로 수업이 들쑥날쑥하여
제 수업의지를 꺾습니다. 보강해주고 싶지도 않게 너무 자주 수업을 빼시네요. 전 빈 수업 시간도 없어 그대로 월 수입 감소로 이어지고요. 주로 몇시간 전 취소는 수업한걸로 하시는지요?
2학기부터는 그리하겠다 단체 문자를 드리려고 합니다.
IP : 125.177.xxx.1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리턴
    '19.8.19 7:58 AM (175.223.xxx.136)

    몇 시간전이 아니고 최소 하루전에 연락주셔야합니다

  • 2. 리턴
    '19.8.19 7:59 AM (175.223.xxx.136)

    다른 예약도 당일취소는 환불 불가입니다

  • 3. ....
    '19.8.19 8:01 AM (110.70.xxx.99)

    PT는 전날 밤 11시까지 더라구요. 그렇게 정해져 있어야 쉽게 취소 안 하게 되구요.

  • 4. 못하는
    '19.8.19 8:02 AM (122.38.xxx.224)

    애들은 빠지면 실력도 늘지 않고..그런 식으로 하면 저는 수업안하겠다고 하고 잘라요. 그런 못하는 애들은 처음부터 무조건 한달 기준으로 하고..보충은 다 해주죠. 제가 수업 취소하는 일은 없고..오히려 부족할 때는 덤으로 더해주는데..처음에 횟수로 하겠다는 분들은 그렇게 하라고 하고..자꾸 상습적으로 심하게 빼먹으면..수업횟수 끝날 때에 이제 더 이상 수업안하겠다고 통보하고 전화 몇번 받아주다가 계속 질척이면 전화도 안받아요..

  • 5. ㅎㅎㅎ
    '19.8.19 8:03 AM (183.98.xxx.232)

    그리고 취소횟수도 한달 몇번만 가능하다고 정해놓으세요
    가령 첫번째는 100%환불 두번째는 50%환불 세번째는 불가 등

  • 6. .....
    '19.8.19 8:31 AM (39.7.xxx.42) - 삭제된댓글

    수업일정이 꽉 차서 보강 못한다고 하세요
    자꾸 바꿔주시면 상습적으로 요구합니다
    제 아이 과외쌤도 수업일정이 다 차 있으셔서
    보강 못해주셔요

  • 7. 전날 취소
    '19.8.19 8:42 AM (59.6.xxx.151)

    보통은 전날 취소했던 거 같은데요- 저는 학부모
    어떤 분은 처음 시작할때 당일 네시간 전 으로 정해 주셨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애가 학교에서 못 오는게 아니면 했어요
    전날 취소는 학부모가 통화해서 시간을 변경했어요
    아이들이라 꾀 부리기 쉬워서요

  • 8. ...
    '19.8.19 9:10 AM (125.177.xxx.182) - 삭제된댓글

    아이가 제게 직접 문자도 줍니다. 생리통으로 심해서 수업못한다고..어머니께 문자하면 걔가 자주 그런다. 죄송하다...
    아이들이 단체로 어디에 놀러왔는데 수업 시간까지 못갈꺼 같다. 죄송하다.
    너무 많은데..그동안 미뤄드리고 취소도 그렇게 하세요 했는데 뜨거운 여름 차 속에 1시간 반씩 있으려니 너무 지쳐서요. 겨울엔 히터 틀고..

    사정이 있어 못하는거 천번 만번 이해하는데 어쩌다 한번이 아닌 늘 같은 스토리에 제가 조금 지쳤나 봅니다. 당연히 수업 들어가기 전부터 출결을 확실히 하고 시작했어야 했는데 제가 이 부분을 놓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3191 사노맹에 대한... 민중소리 이완배기자의 이해.. 3 판다 2019/08/20 1,020
963190 도쿄올림픽에 가려진 후쿠시마 가보니..재난, 현재 진행형 1 뉴스 2019/08/20 1,061
963189 지역맘 카페에서도 허위글 캡쳐 수집해주세요 ... 2019/08/20 516
963188 근데 청문회는 왜 빨리 하자고 안한대요? 39 한여름밤의꿈.. 2019/08/20 2,312
963187 토왜 알바님들 이제 잠좀 자세요 2 ... 2019/08/20 462
963186 조국네 가족은 참 따숩네요 45 ㅇㅇ 2019/08/20 5,713
963185 인터넷 장보기 질문 6 ..... 2019/08/20 1,006
963184 키우는 고양이 할큄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12 ㅠ.ㅜ 2019/08/20 3,768
963183 지역맘 카페 갔다 충격 받았어요 ㅠㅠ 42 미치겠슴 2019/08/20 30,109
963182 지금부터 조국관련 비방글 피뎁떠서 수집할 예정입니다. 21 강마 2019/08/20 1,340
963181 급 궁금... 자한당 의견과 같던 게 하나라도 있으셨나요? 12 누구냐 2019/08/20 741
963180 합기도학원 태권도학원 중에 낙법 가르치는 곳이 어딘가요? 2 초등생 2019/08/20 1,098
963179 수출규제 전 치밀한 전수조사..일 우익 '반도체 부활' 속내 2 뉴스 2019/08/20 797
963178 지난 대선 때도 이런 광풍이 불었었지요. 11 생각해보면 2019/08/20 1,839
963177 법은 도덕보다 하위이자 수동적인 선 7 흠.. 2019/08/20 568
963176 맛집 블로그 리뷰 5 ... 2019/08/20 1,741
963175 콩나물국에 라면 끓이기 4 채식라면 2019/08/20 2,971
963174 조국 딸 포르쉐도 가짜뉴스 26 .. 2019/08/20 5,048
963173 안녕하세요의 매일똥침놓는 누나 10 ㅁㅊ 2019/08/20 3,517
963172 누려도 너무 누리며 사네 거기다 권력까지.. 10 .. 2019/08/20 1,817
963171 아닌 건 아닌거죠 49 자차자차 2019/08/20 2,900
963170 조국 능력이 대단해서 이 야단이 아니야 22 00 2019/08/20 1,922
963169 아이가 @추가 붙어서 불편하대요 ㅠ 6 아들 엄마 2019/08/20 2,689
963168 모두가 알바는 아닐거에요. 49 ... 2019/08/20 986
963167 알바님들이 아무리 설쳐도 조국님 임용됩니다. 19 ... 2019/08/20 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