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의 오래된 취미
1. 우리도
'19.8.18 9:08 PM (1.228.xxx.58)우리 시엄니도 같이 살때 둘이 내욕 하는게 취미였어요
같이 안사니까 그 꼴안봐 좋은데 전화로 욕하는가봐요
그러든지 말든지 안모시고 살아좋네요
님도 같이 살지 마세요
심신이 편안해집니다2. 삼천원
'19.8.18 9:08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남편이 나쁘네요.
왜 시어머니만 미워해요? 남편은 돈 벌어오고 애아빠여서 그런거에요?3. 원글
'19.8.18 9:11 PM (121.165.xxx.46)남편은 미워할 가치도 없고요. 돈벌이도 안하고
뭐 감정이 남아있어야 미워하던지 말던지지요.
소 닭보듯 살아요.
시어머니는 연세 80중반...
그냥 내버려두는 가족관계라지요.
저는 그냥 제 일하러 다닙니다. 묵묵부답4. ..
'19.8.18 9:15 PM (210.113.xxx.12)돈벌이 안하는 남편 시어머니랑 둘이 살라고 하고 님은 분가 하세요. 이혼을 하시던지요. 합가 22년이라니 홧병 안 걸리셨어요? 그렇게 사는건 아닙니다.
5. ..
'19.8.18 9:17 PM (223.39.xxx.119)남편도 퇴직나이겠네요. 돈벌다 이제 퇴직하신거 아닌지..
6. 허걱
'19.8.18 9:21 PM (211.36.xxx.82)뱀파이어 모자네요. 돈 착취, 감정착취.
시간이 많으면 죄를 짓더라구요.7. ㅇㅇㅇ
'19.8.18 9:33 PM (121.170.xxx.205)시어머니의 오래된 취미- 며느리 욕
우리 시어머니 시누 취미가 남 씹기에요
며느리가 젤 많이 씹히고
자기들은 뭐 어떻다고 남들을 그리 욕하는지....8. ㅇㅇ
'19.8.18 9:36 PM (211.36.xxx.82)아무리 못된시어머니라도 옛날분들은
아들이 쉬고 며느리가 돈벌면 죄스러워 하지 않나요?
뻔뻔하네요.
일하러다니는 며느리와 대면할 시간도 적을텐데
그 적은시간에 흠잡으려고 늘 준비 중인가 봐요.
대신 가서 패주고 싶네.9. ....
'19.8.18 9:46 PM (122.35.xxx.174)근데 왜 전 고구마 먹은 느낌이 나죠?
한번 확 받아치고 뒤집어 엎을 것 같아요.10. 무식한 시어머니
'19.8.18 10:02 PM (175.209.xxx.73)꼭 말할 때마다 며느리를 여편내(?)라고 하더라구요
그 여편내 ㅎㅎㅎ11. 같이 안사는 시모
'19.8.18 10:14 PM (124.53.xxx.131)딸 들 셋 앉혀놓고 내욕하는게 취미,
내가 그집며늘 되기 전엔
당신 동서들,내겐 시 작은어머니들
욕하는게 취미인 분,
명절 제사 외 그집 모녀 안봐버리는데
곧 추석...
짜증나네요
추해요 추해12. 먼저 드세요..
'19.8.18 11:20 PM (218.51.xxx.93)맘 고생이 많으시네요..
전 괴롭히는 시모없어도 맛있는건 저 먼저 먹습니다.
남들 챙기지 말고 원글님 먼저 늘 챙기시고,
건강 하시고, 강한멘탈에 끝까지 스스로를 높이며 이기시길 응원합니다!13. 욕하는 사람은
'19.8.19 5:10 AM (59.6.xxx.151)어떤 처지, 상황, 상대에게도
굴하지 않고 합니다
그 정도로 미우면 모자가 나가던가
호구 없어 둘이 얹혀 사는 모양인데
무슨 가족이요
묶어 내쫒으셔야 할 듯한데
님 참 보살이신건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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