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적당히 거리두고 긴장감유지되니까요 안하던 친절드립까지
대화라는걸 모르는 사람이라 회피한부분을 물어보면 스트레스주는사람이 되버려요 ‥저도 찝찝하고 기분나빠 물어본건데‥지금 이런 싸하고 냉랭한 분위기가 제게 위로가되네요
남편과 싸우고나니 좋네요
ㅇㅇ 조회수 : 4,943
작성일 : 2019-08-18 18:30:19
IP : 125.182.xxx.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18 6:31 PM (61.72.xxx.248)ㅋㅋㅋㅋㅋ
많이 좋아 보여요2. ...
'19.8.18 6:32 PM (119.64.xxx.178)아 이해해요 그마음
3. ㅋㅋ
'19.8.18 6:32 PM (211.205.xxx.62)아침에 나가서 여직 안들어와요
한갖지네요4. 차라리
'19.8.18 6:59 PM (218.154.xxx.188)싸운 후의 고즈녁한 분위기가 더 좋을 수 있어요.
5. 맞아요
'19.8.18 7:13 PM (1.226.xxx.227)지금이야.다 옛.이야기지만..
신혼때 싸우고 나면 밥 안 챙겨줘도 되고 진짜 한갖지고 좋았어요.6. 내말
'19.8.18 8:11 PM (223.62.xxx.30) - 삭제된댓글제가 쓴 글인지 알았네요.
아침에 나가 지금까지 안들어오는 것도 같아요.
근데 언제까지 이런 기분나쁜 상황이어안 되나 싶엉ᆢㄷ.
일주일정도 됐거든요7. 아줌마
'19.8.18 8:20 PM (122.37.xxx.231)진짜 저도 너무 좋네요.저녁먹고 늦게 오네요. 저녁 신경 안써도 되고 전 너무 좋고.
말 안섞으니 신경 쓸 이유도 없고요.
애만 챙기고 나에게 집중중입니다.8. ㅁㅁㅁㅁ
'19.8.18 10:16 PM (119.70.xxx.213)회피하는 사람 정말 힘들죠
대화가 돼야 서로의 마음을 알고 다음부터 조심할텐데
그냥 미루어 짐작할수밖에 없고 맞는지 틀리는지 답답해 죽어요.
그냥 최선의 관계는 포기하고 최악만 간신히 피해다니는 느낌.9. ㅠㅠ
'19.8.18 10:47 PM (14.39.xxx.23)싸우고 나서 좋다니 차라리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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