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율중이나 청심등 국제중학교 궁금해요

가고또가고 조회수 : 1,691
작성일 : 2019-08-18 08:31:19
자율학교 특목중학교는 입학시
오롯히 학생만 테스트하나요?
그외 주위배경도 보나요?
말많은 하나고등학교는 집배경도 본다는
말을 들었는데
특목중학교도
그럴까요?

IP : 123.212.xxx.6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18 8:44 AM (211.177.xxx.144)

    청심도 그런얘기 많아요 배경본다는

  • 2. ???
    '19.8.18 9:44 AM (110.70.xxx.93) - 삭제된댓글

    하나고 최근 졸업생 엄마인데 집안 배경 보는지 잘 모르겠어요.
    주변 학부모들 평범한 직장인이고 의사나 교수 정도가 제일 괜찮은 편이었어요.
    초기에는 어땠는지 그건 잘 모르겠지만 요즘은 그런 분위기 별로 아닌 듯 해요.
    처음에 학교 갔을 때 주차장에 오래 된 국산차가 너무 많아서 살짝 놀랐어요.

  • 3. 국제중
    '19.8.18 10:15 AM (14.58.xxx.186)

    사배자 전형이 40프로나 있어서요. 워낙 다양해요.
    홍 전장관같은 부모도 있도, 차상위층도 있고...
    입학 자체는 학생만 보는거 같긴 한데, 워낙 등록금에 사교육비 많이 드니까 웬만해야 지원을 하는것 같긴 해요.

    기숙사 생활하니까 주말에 학원을 가더라도 기존 커리큘럼과 안맞아서 팀수업하거나 개인 과외고요.
    너무 자율적이다 보니 부모는 애가 공부할거라 믿었는데, 즐겁게 동아리랑 학교 활동하다 뒷통수 맞는 경우 많고요.
    열심히 하는 애들도 많지만 토론수업, 발표수업 위주라... 고등이나 학국 입시는 전혀 대비가 안되거든요. 학교 믿고 있다가 바보되는 애들 생각보다 많고요. 기간제 선생 많고.. 국제중인데 한국식 영어수업하고.. 재단 지원이 줄면서 프로그램이 없어진 것도 많고, 좋은 선생님도 많이 떠났어요.

    미리 선행을 많이 했거나.. 금토일 빡세게 학원 돌리거나... 주중에도 엄마가 가평까지 픽업해서 학원 돌리거나... 그러지 않으면 행복한 중학교 생활 후 피보는 거죠.

    그래도 뭐.. 애들은 행복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1355 안재현도 결혼하면서 주변에서 안타까워하지 않았나요? 4 ㅇㅇㅇㅇ 2019/08/18 3,116
961354 40대남자중심 남초커뮤니티는 특이하네요 10 이소라 2019/08/18 5,097
961353 지금 kbs2 엠씨 보는 남상미..... 진행이 불안불안하네요 5 ........ 2019/08/18 3,023
961352 급> 24개월아기 상한 음식을 먹었는데요.. 4 ㅜㅡ 2019/08/18 4,177
961351 안재현이 나쁜놈인거 맞죠? 72 나무 2019/08/18 23,963
961350 수요일부턴 계속 최고기온 28도네요. 11 ㅇㅇ 2019/08/18 3,882
961349 생산·투자·소비 부진, 경기 침체 악순환 빠지나 7 팩트만 2019/08/18 932
961348 된장이 너무 짠데 구제할방법 없을까요? 5 모모 2019/08/18 2,080
961347 머릿결이 너무 상했어요 8 ㆍㆍ 2019/08/18 3,525
961346 아이가 고1인데요 3 11111 2019/08/18 1,428
961345 요즘 고기가 이상해요 2 만나긴 한데.. 2019/08/18 1,847
961344 73년생. 소띠 분들 어떤 운동 하세요? 체력은 어떠세요? 6 소띠 2019/08/18 3,114
961343 멍게젓갈 배달시킬만한곳 7 끄더덕 2019/08/18 1,351
961342 인생브라 좀 추천해주세요 25 .. 2019/08/18 6,928
961341 건대추로 대추청 3 2019/08/18 1,136
961340 어지러움 3 궁금 2019/08/18 1,402
961339 튀김 냄비 못찾겠어요. ㅠㅠ 4 ........ 2019/08/18 1,062
961338 영화 김복동 보고 왔습니다 5 .. 2019/08/18 1,196
961337 딸아이를 옆집애보듯 하고 있습니다 95 중3맘 2019/08/18 29,976
961336 이혼한다고 깨달음이 오는 건 아닌거 같아요 이혼 2019/08/18 1,310
961335 안재현-구혜선 이혼에 입장차.."협의 이혼"v.. 6 .. 2019/08/18 5,851
961334 소속사 여사장이랑 부인뒷담까는게 정상이예요? 16 ... 2019/08/18 8,936
961333 ↓↓알바-문재인과 운명공동체가 되어가는 한국인들 1 나베 2019/08/18 585
961332 전 도무지 어떤 가방이 이쁜 가방인지릉 모르겠어요. 4 oo 2019/08/18 1,663
961331 체르노빌 꼭보세요 (약스포) 8 ... 2019/08/18 2,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