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만났던 사람 오늘 만났는데
어제 헤어진후 있었던 일들을
시간 단위별로 쭉 나열해서 이야기 해요.
보고 하는 형식으로 ㅎ
듣고 있으면서도 이해가 안간다는 ㅎ
어제 만났던 사람 오늘 만났는데
어제 헤어진후 있었던 일들을
시간 단위별로 쭉 나열해서 이야기 해요.
보고 하는 형식으로 ㅎ
듣고 있으면서도 이해가 안간다는 ㅎ
완잔 자기중심적
너무 싫음.
있는 사람들 있어요. 수십년전 일도 마치 영상을 돌려보는것처럼 그대로 다시 말하는 능력. 문제는...사람의 기억력이 한계가 있어서 팩트에다 자신의 상상력을 덧붙일수밖에 없다는 점. 말많은 사람= 결국 스토리텔러 일뿐. 팩트가 어디까지인지는 아무도 모름. ㅋ
정신병자처럼 세세히 하는 사람은 토나와요.
입이 귀신 씌인것 같은데 본인은 절대 몰라요.
너무 지겨워요
한두문장이면 끝날 말을 십분 이십분씩 떠들어요
보면서 저렇게 요약정리가 안되나..머리가 나쁜가 하고 생각해요
저런 류의 사람들은 조용히 못있는거 정서적으로 불안해서 그런것 같아요.
미친여자처럼 자기말만 쏟아내는 사람 겪어봤는데
정말 제정신 어니어 보이더라구요.
말 많은 사람 특징이
남의 말은 잘 안들음
일종의 불안증 맞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