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한 아들이나 딸이 이틀에 한 번 전화해서

zzz 조회수 : 8,859
작성일 : 2019-08-17 01:55:57

30~40분씩 통화해도 돌아버릴 것 같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 몇 번이야 좋을 수도 있겠지만..)


세상은 넓고


이해할 수 없는 경우는 참 많고..




IP : 119.70.xxx.17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7 1:59 AM (70.187.xxx.9)

    그니까 본인 일 끝나고 집에 가는 시간이 아들부부 저녁 먹을 만한 시간이라는 거죠.
    그 시간 방해하는 건데 늙어서 남 생각 할 줄 모느는 건가 싶더라고요. 되게 이기적이라 느껴졌어요.
    이틀에 한번이라 본인은 배려(?)한다 여길지도. 이래서 자식에게 집착하는 시모들이 무서워요.

  • 2.
    '19.8.17 2:05 AM (210.99.xxx.244)

    대체 이틀에 한번 30-40분동안 할얘기가 뭘까요? 아들도 짜증날듯

  • 3. ㆍㆍ
    '19.8.17 2:12 AM (14.55.xxx.230) - 삭제된댓글

    근데, 진짜 저렇게 생각하고 글을 올린걸까요? 글을 올릴 정도면 여기 올라오는 글도 볼텐데, 어찌 저런 정서로 저런 글을 올려 집중포화를 맞으시는지 이해가 도통...

  • 4. ...
    '19.8.17 2:22 AM (1.237.xxx.128)

    쓴 댓글보니 완전 답정너임
    난 시어머니도 모셨다~~~~~ 이러고 있음

  • 5. 헐.
    '19.8.17 4:26 AM (116.39.xxx.162)

    어떤 정신 나긴 꼰대래요?

  • 6. ㅇㅇ
    '19.8.17 6:33 AM (116.121.xxx.18)

    그렇게 시시콜콜 대화해야 하는 분 있더라고요.
    우리 시어머니. ㅠ

  • 7. ..
    '19.8.17 6:50 A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남편이 없는 줄 알았는데 멀쩡히 있고 신혼부부사이에 껴서 아들한테 집착. 이민간 시대에 사고가 멈춰서 섬에 산 사람 같아요

  • 8.
    '19.8.17 6:57 AM (112.154.xxx.139)

    저는 친정엄마가 그렇게 전화와도 싫어요

  • 9. 저녁차려놓고
    '19.8.17 7:19 AM (124.54.xxx.37)

    먹으려 하는데 남편이 30분씩 통화하는데 짜증안날 와이프가 어디있나요 그 시어매 본인도 남편이 그러면 짜증날텐데 아들과 엄마사이라고 다 참아줘야하나요? 다른 시간도 많은데 왜 그시간에 전화해서 난리인지.. 미친 시어매더만요

  • 10. . .
    '19.8.17 7:33 AM (119.69.xxx.115) - 삭제된댓글

    문제는 그런 사람들은 그게 왜 상대방이 싫어하는 지 이해를 못해요.. 하루에 두세번씩 전화해서 그런 통화하는 사람있어요ㅛ. 우리 시어머니요.. 자식 세명집마다 전화해서 본인하루 일과랑 누구 만나서 무얼 먹었는지 그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무슨
    옷을 입었는지 그냥 쏟아내요.. 그걸 세 집에 다 전화해서 떡 같은 애길 계속해요.. 정상은 아니에요..

  • 11. ㄱㄱㄱ
    '19.8.17 7:51 AM (125.177.xxx.151)

    정신차리기 힘들걸요?
    왜 아들한테 위안을 얻죠?
    남편은 어디다 쓰고?

  • 12.
    '19.8.17 7:53 AM (110.21.xxx.163)

    그러게 퇴근할때는 남편이 데리러오던가 남편과 통화하며 와야죠,장가를보내지말던가
    법륜스님에게 한번 즉문즉설 들으시면
    엄청 혼날텐데

  • 13. ...
    '19.8.17 8:10 AM (95.144.xxx.113) - 삭제된댓글

    그게 사람마다 다 다르더라구요. 외국이긴 한데.. 제가 아는 언니는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같은 시간에 친정 엄마께 전화해서 1시간 이상 통화를 해요.@.@

  • 14. 보통
    '19.8.17 8:56 AM (118.47.xxx.224)

    결혼한 사람이 가족과 함께 있을 시간에는
    전화하는거 피하잖아요
    요즘 세상에 가족과 함께 있을 시간이
    많지 않은데 그 시간은 부부가 이야기하고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게 예의에요
    시어머니가 결혼한 아들을 미혼일때와 똑같이 대하려는게
    정말 바보처럼 보여요
    상식이 없는 사람처럼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755 우리 호구님들이 일본가서 엄청 퍼다줬나보네요 19 한서린여자 2019/08/18 4,347
960754 미우새 그대로 방영하네요 20 ... 2019/08/18 7,396
960753 김태호 pd 현재 프로그램 두개 연출 중인가요? 2 ㅇㅇ 2019/08/18 1,672
960752 엄마와의 영원한 이별ᆢ극복하는 날이 있는거죠? 22 엄마 2019/08/18 6,137
960751 한비야씨 작년에 결혼하셨네요. 19 ㅇㅇ 2019/08/18 17,966
960750 전세살고 있는데 붙박이장 설치하고 싶은데요 4 전세집 2019/08/18 4,221
960749 조국님은 토왜와 수구언론때문에 고초가 심하네요 10 ... 2019/08/18 1,027
960748 과외선생님 관두게 할 때 알려주세요 14 ... 2019/08/18 4,312
960747 선을 넘는 녀석들 다시 하나봐요 2 역사 2019/08/18 1,561
960746 엄마한테 정없는 애들도 있죠? 12 힘든날 2019/08/18 5,346
960745 시어머니의 오래된 취미 11 크리스티 2019/08/18 8,199
960744 작가로 나오는 저 여자 너무 매력이 없어요 8 드라마 2019/08/18 4,124
960743 신협 클레임은 어디다 걸어야하나요? 2 ㅎㅎㅎ 2019/08/18 1,591
960742 수원역 애경백화점 식당과 카페 6 ... 2019/08/18 2,577
960741 허언증과 사귄 적 있어요. 7 그냥 2019/08/18 6,949
960740 가족간 부동산 거래가 불법은 아니죠 21 900 2019/08/18 3,170
960739 변호사들 "고유정, 사형은 커녕 무기징역도 어렵다&qu.. 11 ..... 2019/08/18 5,579
960738 바이올린..송진바를때요 7 ㅇㅇ 2019/08/18 1,718
960737 무플절망)여자 혼자 led등 교체 해야하는데 못하겠어요ㅠ 14 이혼 2019/08/18 2,725
960736 오늘 먹은 식단인데 어떤가요? 3 해보자 2019/08/18 1,497
960735 멜로가 체질.. 극한직업 감독인데 폭망 48 ... 2019/08/18 9,258
960734 '도라에몽·헬로키티..' 이번엔 캐릭터다 2 뉴스 2019/08/18 1,261
960733 에브리봇 구형도 괜찮나요 8 라떼라떼 2019/08/18 2,063
960732 저 40살인데..어릴때먹던 아이스크림 기억하시는분 계실까요? 40 ... 2019/08/18 6,044
960731 모자랑 골프가방~~ 2 공유해요~ 2019/08/18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