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분씩 통화해도 돌아버릴 것 같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 몇 번이야 좋을 수도 있겠지만..)
세상은 넓고
이해할 수 없는 경우는 참 많고..
30~40분씩 통화해도 돌아버릴 것 같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 몇 번이야 좋을 수도 있겠지만..)
세상은 넓고
이해할 수 없는 경우는 참 많고..
그니까 본인 일 끝나고 집에 가는 시간이 아들부부 저녁 먹을 만한 시간이라는 거죠.
그 시간 방해하는 건데 늙어서 남 생각 할 줄 모느는 건가 싶더라고요. 되게 이기적이라 느껴졌어요.
이틀에 한번이라 본인은 배려(?)한다 여길지도. 이래서 자식에게 집착하는 시모들이 무서워요.
대체 이틀에 한번 30-40분동안 할얘기가 뭘까요? 아들도 짜증날듯
근데, 진짜 저렇게 생각하고 글을 올린걸까요? 글을 올릴 정도면 여기 올라오는 글도 볼텐데, 어찌 저런 정서로 저런 글을 올려 집중포화를 맞으시는지 이해가 도통...
쓴 댓글보니 완전 답정너임
난 시어머니도 모셨다~~~~~ 이러고 있음
어떤 정신 나긴 꼰대래요?
그렇게 시시콜콜 대화해야 하는 분 있더라고요.
우리 시어머니. ㅠ
남편이 없는 줄 알았는데 멀쩡히 있고 신혼부부사이에 껴서 아들한테 집착. 이민간 시대에 사고가 멈춰서 섬에 산 사람 같아요
저는 친정엄마가 그렇게 전화와도 싫어요
먹으려 하는데 남편이 30분씩 통화하는데 짜증안날 와이프가 어디있나요 그 시어매 본인도 남편이 그러면 짜증날텐데 아들과 엄마사이라고 다 참아줘야하나요? 다른 시간도 많은데 왜 그시간에 전화해서 난리인지.. 미친 시어매더만요
문제는 그런 사람들은 그게 왜 상대방이 싫어하는 지 이해를 못해요.. 하루에 두세번씩 전화해서 그런 통화하는 사람있어요ㅛ. 우리 시어머니요.. 자식 세명집마다 전화해서 본인하루 일과랑 누구 만나서 무얼 먹었는지 그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무슨
옷을 입었는지 그냥 쏟아내요.. 그걸 세 집에 다 전화해서 떡 같은 애길 계속해요.. 정상은 아니에요..
정신차리기 힘들걸요?
왜 아들한테 위안을 얻죠?
남편은 어디다 쓰고?
그러게 퇴근할때는 남편이 데리러오던가 남편과 통화하며 와야죠,장가를보내지말던가
법륜스님에게 한번 즉문즉설 들으시면
엄청 혼날텐데
그게 사람마다 다 다르더라구요. 외국이긴 한데.. 제가 아는 언니는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같은 시간에 친정 엄마께 전화해서 1시간 이상 통화를 해요.@.@
결혼한 사람이 가족과 함께 있을 시간에는
전화하는거 피하잖아요
요즘 세상에 가족과 함께 있을 시간이
많지 않은데 그 시간은 부부가 이야기하고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게 예의에요
시어머니가 결혼한 아들을 미혼일때와 똑같이 대하려는게
정말 바보처럼 보여요
상식이 없는 사람처럼 보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61394 | 오랜만에 공부좀 하려고 했더니 허리가 아프네요. 2 | ,,, | 2019/08/17 | 1,012 |
| 961393 | 뒤늦게 롱샴메보고 깜놀 14 | ........ | 2019/08/17 | 7,355 |
| 961392 | 해남 여행 조언 구합니다. 5 | 행복 | 2019/08/17 | 1,524 |
| 961391 | 노래좀 찾아주세여 엉엉.. 1 | ㅡㅡ.. | 2019/08/17 | 585 |
| 961390 | 지금은 총각김치 맛이 없나요? 6 | 알려주세요... | 2019/08/17 | 1,629 |
| 961389 | 강화 맛집 좀 알려주세요.(급) 15 | 가을 | 2019/08/17 | 2,238 |
| 961388 | 사각사각한 볼펜이나 펜 알려 주세요^^ 9 | 비타민 | 2019/08/17 | 2,205 |
| 961387 | 물걸레청소잘되시나요 8 | 아너스청소기.. | 2019/08/17 | 1,660 |
| 961386 | 숫자로 본 일 불매운동..."끝까지간다" 7 | 영원불매 | 2019/08/17 | 1,298 |
| 961385 | 대일민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9 | .. | 2019/08/17 | 1,731 |
| 961384 | 남편 발 한쪽만 심하게 부어요 10 | ㅇㅇ | 2019/08/17 | 2,417 |
| 961383 | 나만 웃긴가요? 2 | ㅋㅋ | 2019/08/17 | 825 |
| 961382 | 일본어 불사용 운동은 어떤가요 11 | uri | 2019/08/17 | 1,039 |
| 961381 | 영어 한문장만 해석해주세요.ㅠㅜ 8 | Opper | 2019/08/17 | 1,022 |
| 961380 | 근육운동해도 근육통이 전혀 없다면 잘못하고 있는걸까요? 20 | 잘모르겠어요.. | 2019/08/17 | 4,993 |
| 961379 | 방금 팔도비빔면이랑 진짜쫄면 하나씩 먹었는데 행복하네요^^ 11 | ... | 2019/08/17 | 3,335 |
| 961378 | 봄밤 결말 간단히 알려주실 분 계세요? 1 | 마지막회 | 2019/08/17 | 2,151 |
| 961377 | 작년에 김장한 돌산갓김치가 반통이나있는데 또 씨뿌릴때가 됐네요 7 | ... | 2019/08/17 | 1,544 |
| 961376 | 일본의 이것때문에 한국에 피부염 환자가 급증 6 | ㅇㅇㅇ | 2019/08/17 | 3,327 |
| 961375 | 현빈 손예진 촬영하나본데 정말 부러운 그림같은 커플이네요. 13 | 아 | 2019/08/17 | 7,603 |
| 961374 | 타월 싹 바꿔보세요! 인생 질이 올라가요. 26 | 타월독립 | 2019/08/17 | 9,714 |
| 961373 | 과학 공부를 계속 시켰어야 했을까요? 20 | 후회 | 2019/08/17 | 4,004 |
| 961372 | 쇄골뼈 아프면서 팔도 못들겠는거 왜이럴까요 11 | woo | 2019/08/17 | 2,072 |
| 961371 | 생리 중에 수술해 보신 분 계신가요? 9 | 난감 | 2019/08/17 | 7,394 |
| 961370 | 시부의 이해할수 없는 언행 27 | 남 | 2019/08/17 | 6,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