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흔넘어가니 배둘레,허리살이 제법 붙네요..ㅜㅜ

... 조회수 : 3,559
작성일 : 2019-08-17 01:47:30

한끼만 안먹어도 배가 홀쭉했던 시절도 있었는데..

부쩍...허리에 살이 붙는 느낌이에요.

운동도한다고 하는데도 그러네요.식이가 중요한데 많이 먹지도 않거든요..;;

저녁은 거의 안먹어야 하나봐요.

노화의 징후가 여러군데서 오니 좀 우울하네요.

더 나이들고 갱년기 와도 체중이나 몸매 유지가 가능할까...그런분들도 있겠죠?

IP : 1.224.xxx.1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17 2:00 AM (182.212.xxx.187)

    40 중반인데 라인 유지되고 뱃살은 탄력은 없지만 배가 나오진 않았고 허리 가늘고 팔도 다 가늘고..하비라 다리만 안가늘 ㅠ.ㅠ운동은 절대 안합니다.

  • 2. ...
    '19.8.17 7:30 AM (122.60.xxx.99)

    마흔이면 아직 멀었어요.
    폐경되어보세요.
    저절로 안먹어도 배가 장난아님.
    저도 평생 안찌는 체질인줄알았는데
    이제는 달라진.라인들이.여자로는 끝이구나 싶어요..
    심지어 겨드랑밑에도 잡힘.ㅠㅠ

  • 3. ...
    '19.8.17 9:59 AM (125.177.xxx.43)

    에이 마른 중반까진 괜찮아요
    50넘어가면 확 달라집니다

  • 4. 50까지는
    '19.8.17 10:34 AM (110.5.xxx.184)

    괜찮았어요.
    대학 때 입었던 옷들도 입었으니
    (상하지도 않고 기념할만한 옷이라 몇개 간직하고 있던 것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50 넘고 완경되니 살도 살이지만 체형이 무너지고 근육이 싹 빠지는데...ㅠㅠ
    미리미리 운동해서 근육 만들어놓으세요.
    나이들어 체중만 줄인다고 다 해결되는게 아니더군요.
    쳐지지 않게 만드는 그나마 좋은 방법이 운동으로 근육 만드는거예요.
    향후 노인되어서 자세나 각종 장기의 기능, 활기찬 생활에 아주아주 중요해요.
    50넘으면 운동해도 근육 잘 안 생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2407 일산집값 ㅠㅠㅠㅠ 27 ... 2019/08/17 11,864
962406 봉오동전투-no japan.(스포) 3 역사가 2019/08/17 1,292
962405 영어 잘 하시는 분 조언 부탁드려요 26 배우고싶어요.. 2019/08/17 3,368
962404 다리에 자꾸 쥐가 나는데 좋은 약이 뭐가 있을까요. 16 고양이 2019/08/17 6,206
962403 박나래 올해 mbc 코미디대상은 물건너 간 것 같아요. 39 박나래 2019/08/17 22,804
962402 제 착각인지..... 2 Nn 2019/08/17 1,745
962401 시어머니께서 치매초기에요.. 10 조언 2019/08/17 6,655
962400 창가의 명상 아시는분 계세요? 1 추억팔이 2019/08/17 937
962399 월 1000 이상 벌면 이혼 잘 안한다? 18 이런댓글 2019/08/17 8,772
962398 무설치 식기세척기 어떨까요? 3 어떨까 2019/08/17 2,059
962397 팔자주름 매선치료?? 5 ㅁㅁ 2019/08/17 2,937
962396 전시회) 초상화로 다시 태어난 순국선열의 혼 KBS뉴스(.. 2019/08/17 831
962395 팔꿈치에 뭐가 생겼어요. 1 2019/08/17 1,408
962394 한국인 안와도 된다 21 영원히 2019/08/17 8,874
962393 대치동 학원가에서 정차중 사진 찍혔다는데 10 대치동 학원.. 2019/08/17 5,677
962392 국민가격 식품건조기 2 ㅈㅈㅈ 2019/08/17 1,496
962391 한지혜도 진짜 이뻐졌네요. 16 와우 2019/08/17 9,549
962390 2살 강쥐 깨물깨물하는거 어떻게 고치나요? 11 ㅇㅇ 2019/08/17 1,893
962389 오늘은 왓쳐때문에 멜로가 체질은 못보겠네요 4 .. 2019/08/17 2,697
962388 재수하는 남의 집 애한테 전문대도 못가면 어떻게 할 거녜요 16 ㅎㅎ 2019/08/17 7,098
962387 몸이 이상해요.. 왜 이럴까요 9 ㅇㅇ 2019/08/17 5,345
962386 외로우신 분들 3 여기 2019/08/17 2,384
962385 소심한 사람이 화내면 정말 무섭다는 이야기 사실인가봐요 7 vv 2019/08/17 5,656
962384 코딩과 영상편집 중 노후대비로 뭘 배울까요? 7 ㅇㅇㅇ 2019/08/17 3,976
962383 오늘은 초파리도 없고 너무 시원하네요 2 .. 2019/08/17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