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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한테 관심 없는게 이상한건가요..?

ㅇㅇ 조회수 : 12,737
작성일 : 2019-08-17 00:56:12
예전에 82쿡에서 솔직히 사람한테 관심이 없으면 이상한거다라고 하는 분 있는데..

저도 그렇고 제 아들도 그렇고(유전때문인지)

솔직히 타인한테.. 남한테 관심 자체가 없어요.
친해지고 싶지도 않고

그냥 범죄저지르지 않고 서로 피해끼치지 않고, 각자 일할거 일하는 등..

학창시절때부터 뭔가 말없고 그런걸 굉장히 안좋게 보는 시선이 강한거 같아요.
특히 남학생, 남자가 말없고 조용하면 안좋은 시선이 그 이상으로 배가 되구요.
만약 운동도 못하고 성격이 내성적일 경우엔 ... 말 안해도 ...

솔직히 전 제 가족 아닌 이상

다른 남자들, 다른 여자들 관심 자체가 없는데

이게 솔직히 이상해 보이나요...?

간혹 속을 알수 없다 이런거 커뮤니티에 글들 올라오는데..

속을 오픈할 이유도 없고 부담스럽고.. 

솔직히 사람들이랑 친해지는거 귀찮고 관심없어서요.

학창시절땐 초중고때는 그 장소 자체가 도저히 혼자 있을 수 있는 공간이 아니고
10대 특성상 혼자 있는거에 극도로 저기하게 봐서 어쩔 수 없다지만

대학 이후 부터는 혼자지내도 되고, 혼자 있어도 되고, 혼자 얼마든지 자유롭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남에게 관심이 없네요.

공적인 관계 말고는 솔직히 관심 없어요.

우리나라가 너무 남과 같이 지내는거에 지나치게 초점을 두는거 같아요.
IP : 211.189.xxx.160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7 12:58 AM (70.187.xxx.9)

    아니요. 우리나라 정도는 외국에 비하면 지나치게 초점을 두는 게 절대 아님요.

  • 2. ㅡㅡㅡ
    '19.8.17 1:01 AM (219.254.xxx.109)

    음..전 다른사람한테 님가튼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그냥 관심은 있지만 그들이 멀하든 내가 상관할바아니다 이런류라서..인간이 인간에 대해서 관심은 당연히 가져야 한다고 봐요.근데 여기서 우리나라는 관심이란게 어떤 오지랖의 영역으로 변질되는경우가 상당히 많기땜에..이런주제를 읽다보면 댓글에 하나같이 다 관심없어요인데.그게 댓글들 성질이 다 달라요..그래서 명확히 해야 된다고 봐요..그냥 두루뭉실 관심이 없어요 .이게 아니라..우리는 인간인데 관계를 맺고사는 가족부터 인간에 대한 관심은 있죠..그 선을 어디까지 두느냐의 문제는 다른영역인거구요.저는 그렇게 봅니다..그들과 나를 동일시 하는게 좀 부담스러울뿐.

  • 3.
    '19.8.17 1:03 AM (182.212.xxx.187)

    조금 성격장애 있으신듯요 저도 님 같거든요. 왠만해서는 제 울타리에 남들을 들여놓지 않고 냉담하게 타인에게 관심 없어요.

  • 4.
    '19.8.17 1:04 AM (220.125.xxx.214) - 삭제된댓글

    타인에게 관심이 아예 없다는 건 타인에게 관심이 너무 많은것과 마찬가지로 성격적 문제라고 생각해요.

  • 5. ...
    '19.8.17 1:06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사람한테 관심자체가 아예 없으면 연애는 어떻게 하셨는데요.?? 남한테 관심이 없어서 연애에까지 영향을 준다면.. 그건 문제가 있을것 같은데요..

  • 6. ㅇㅇ
    '19.8.17 1:07 AM (221.146.xxx.196) - 삭제된댓글

    혹시 아까 옆집 택배 그냥 놔뒀다는 분이세요?

    사람에 대한 관심은 적을 수는 있어도 없을 수는 없지 않나요?
    자아의식, 자기정체성 등 성장하며 길러지고 길러져야 하는 개념들이
    결국은 사람들 속에서의 나란 사람을 의식해가는 과정이잖아요.
    나를 알기 위해서는 타인을 보게 되는 것... 너무 자연스러운 것이라서...
    타인에게 관심이 없다는 말을 강조하는 것은
    뭔가 그 반대의 심리를 방어하기 위한 것처럼 들리기도 해요.

  • 7. ...ㄱ
    '19.8.17 1:07 AM (211.189.xxx.160)

    검사를 받아봐야할지..
    어릴때부터 친구 사귀는거에 관심자체가 없더라구요. 아무 감흥이..
    다만 초중고 10대 시절에는 초중고라는 장소 특성상 친구에 굉장히 민감한 분위기여서 진짜 어쩔수 없었지만
    대학다닐때부턴 20대부턴 그냥 혼자 잘 지냈어요. 혼자 있어도 아주 당연한거고.

  • 8. ...
    '19.8.17 1:07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사람한테 관심자체가 아예 없으면 연애는 어떻게 하셨는데요.?? 남한테 관심이 없어서 연애에까지 영향을 준다면.. 그건 문제가 있을것 같은데요.. 그리고 친구들은 어떻게 사귀구요..??? 연락도 하면서 그렇게 친해지는데 사람한테 관심이 없으면 연락 같은것도 먼저 하고 할것 같지는 않아서요...

  • 9. ..
    '19.8.17 1:08 AM (211.189.xxx.160)

    위엣님 그 분 아니에요. 처음 글 써요.

  • 10. ...
    '19.8.17 1:08 AM (211.205.xxx.19)

    관심없는 사람이 이런 글을 쓴다는 건 신경 쓴다는 거 아닌가요?
    이기적으로 보이는게, 자기 필요할 때만 관심보여서.

  • 11. ㅇㅇ
    '19.8.17 1:12 AM (221.146.xxx.196) - 삭제된댓글

    그분 아니시라니 그럼 질문해도 될까요?

    그 글처럼 님 집 앞에 옆집 택배가 와있다면 어떻게 하실거에요?

  • 12. ...
    '19.8.17 1:15 AM (211.189.xxx.160)

    어? 이게 왜 여기 있지? 하고 말거 같은데요.
    아니면 아파트나 빌라니까 옆집문쪽으로 밀어넣던가
    옆집꺼라면서요.

  • 13. ㅇㅇ
    '19.8.17 1:19 AM (221.146.xxx.196) - 삭제된댓글

    그렇담 극단적으로 타인에게 무심한 타고난 성격적 문제는 아닌신거 같구요.
    뭔가 님 성장과정에서 겪은 일이든 관찰한 경험이든
    타인에게 관심 갖는 것에 대한 이슈가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 14. ㅇㅇ
    '19.8.17 1:20 AM (211.189.xxx.160)

    근데 택배는 왜 물어보신건지..?

  • 15. ..
    '19.8.17 1:23 AM (175.223.xxx.72)

    저도 남한테 관심이 없어요.
    연애할때 남친이 넌 나한테 관심이 없지?! 하고
    화내면 어떻게 알았지 하고 속으로 뜨끔.

  • 16. 쿤트
    '19.8.17 1:24 AM (220.86.xxx.232)

    저는 어렸을때는 너무 심할정도로 사람들을 의식하고 신경쓰고 관심갖고 배려하며 살았어요
    그런 성격이 너무 싫어서
    사람들을 의식안하려고 책읽고 노력하고 그랬더니
    완전 관심이 없어졌고 가족,일에만 관심을 두게 되었어요.
    정말 중요한것에만 신경을 쓰는거죠.
    그랬더니 일 성과도 좋아졌고 가족관계는 돈독해졌고요.
    인간관계는 물론 반대로 나빠졌어요. 철저하게 외톨이.
    그러나 외롭진 않습니다.
    아마도 저의 경우는 외국에서 살아본 이후로 사람에게 관심이 없어진듯해요.

  • 17. ㅇㅇ
    '19.8.17 1:29 AM (221.146.xxx.196) - 삭제된댓글

    정말 남에게 관심 없는 사람이라면 내 물건 아닌데 건드리지도 않겠죠.
    그러니까 본능적으로 타고나기를 그런 사람은 아니라는 말이에요.

    그리고요. 정말 님이 타인에게 관심이 없다면 이런 물음도 안했을거 같은데요?
    남들이 타인에게 관심없는 나를 어떻게 보든 말든 무슨 상관이에요.
    이런 내가 이상한건가? 라고 궁금해하는 것부터가
    이런 나를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나? 왜 그렇게 보는거지? 라고 타인의 생각을 신경쓰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님 마음 저 깊은 곳에서 타인에 대한 관심을 끊자고 신호를 보내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을 거란 추측을 해보게 되지요.

  • 18. 그런집에
    '19.8.17 1:31 AM (116.126.xxx.128)

    시집 와 힘들었어요.
    자기네는 원래 태생이 그렇다고 하는데
    늘 이방인이 된 느낌이었고

    아기를 낳으니 다 같이 하는말,
    자기네 식구들은 원래부터 아기들을 싫어했다고.
    첫손주, 첫조카인데도 예뻐하지도 찾지도 안아주지도 않았어요.

    세월이 흘러
    저는 이제.그들한테 관심이 없어요.

  • 19.
    '19.8.17 1:32 AM (61.80.xxx.55)

    저는 사람한테 학을뗀뒤부터는 사람한테 관심 갖기싫어지더라구요

  • 20. ㅎㅎㅎㅎ
    '19.8.17 1:39 AM (222.118.xxx.71)

    관심없는척 하는거 같네요
    진짜 그런사람들은 82같은 싸이트에 와서 남의얘기 읽고 댓글쓰고, 냬얘기 이렇게 올려서 다른사람 반응보고...이런짓 자체를 안함

  • 21. ...
    '19.8.17 1:39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121님 의견에 공감해요... 정말 타인에게 관심이 없으면... 이런 질문을 안할것 같아요... 남들이나를 어떻게 보든지 말든지 알게 뭐예요..????

  • 22. 글쎄요
    '19.8.17 1:40 AM (112.148.xxx.109)

    남이라는게 어느선까지인가요
    친구 즉 절친이나 동네에 가까운 지인들은
    남이라해도 관심이 없을수 없죠
    그들중 누군가 아프다하면 걱정되고
    슬픈일 생기면 마음 아프죠
    이정도 친한 사람들말고 그외 타인에게는
    저도 그닥 많은 관심은 없어요

  • 23. ...
    '19.8.17 1:46 AM (175.113.xxx.252)

    정말 타인에게 관심이 없으면... 이런 질문을 안할것 같아요... 남들이나를 어떻게 보든지 말든지 알게 뭐예요..???? 윗님말씀처럼 82쿡 이런사이트들도 검색안해볼테구요.. 여기 레시피나 이런 정보들도 있지만 남들 어떻게 사는지도 많이 알게 되는 사이트 아닌가요..????

  • 24. ㅎㅎㅎ
    '19.8.17 2:15 AM (183.98.xxx.232)

    그게 어느 정도에요? 가난한 아이들 아픈 아이들 봐도 남이니까 상관없고 후원 한번 해본일 없고 누군가를 도와줘 본적도 없나요 사람 사귀는거 싫어할 수도 있고 자기 자유인데 사람을 물건처럼 대한다면 좀 소름끼칠것 같아요

  • 25. 음..
    '19.8.17 3:05 AM (222.235.xxx.13)

    전 님보다 더한듯..
    싫은 사람이 너무 많아요..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고..
    나도 별로인 사람인데 왜이리 다 싫은지..
    아이들 시끄러운 소리도.. 여자들 소리도 싫고..
    인생이 죽고싶을만큼 엿같아서..아직도 더 내려갈 밑바닥이 있는건가싶고..
    이런 심리상태라 그런건지..
    괴롭네요.....
    아무 생각없이 살고 싶어요..

  • 26. 가족들 있으면
    '19.8.17 3:41 AM (195.206.xxx.199) - 삭제된댓글

    특별히 남하고 친해지고 싶다...이런 느낌 없이도 잘 살 수 있지 않나요?
    가족들하고는 친하게 지내고요.
    지금 편하고 좋으면 된거지 뭐가 걱정이신지...

  • 27. 이해안감
    '19.8.17 6:52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제 남편 딸이 그래요

  • 28. ..
    '19.8.17 6:59 AM (125.182.xxx.69) - 삭제된댓글

    결혼전에는 타인위주로 살았어요.
    근데 결혼하면서 시어머니한테 학을 떼고
    부모의 자식 차별로
    타인에 대한 관심이 완전히 없어졌어요.

  • 29. ..
    '19.8.17 7:07 AM (125.182.xxx.69) - 삭제된댓글

    결혼전에는 타인위주로 살았어요.
    근데 결혼하면서 시어머니때문에
    미친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을정도로 피폐해져서
    타인에 대한 관심이 완전히 없어졌어요.

  • 30. 나이들수록
    '19.8.17 8:22 AM (121.174.xxx.172)

    사람들과 어울리기 싫어요
    예전에는 제가 먼저 친구나 아는 지인들한테 안부전화 먼저하고 톡도 하고 그랬는데
    이젠 친구나 지인한테 카톡와도 귀찮아서 답변도 겨우해요
    친구나 지인들이 특별히 싫은것도 아니고 관계도 원만한테 전화랑 카톡오는게 그냥 귀찮아요
    제가 직장생활하면서 심신이 지치다보니 온전히 쉴때는 방해받고 싶지 않아서 그런거 같은데
    쓰다 보니 슬프네요 ㅠ

  • 31. ... ..
    '19.8.17 8:52 AM (125.132.xxx.105)

    저도 그래요. 그런데 입 다물고 있으면 제가 그런지 모르고 뭐라하는 사람도 없네요.
    가만히 보면 대다수 사람들이 남에게 관심이없어요.
    성향이 이러다보니 장점이랄까 전 외로움을 잘 몰라요.
    첨부터 누구와 함께 하면서 외로움을 달랜게 아니라 저 혼자 그냥 바쁘게 돌아가서 그런 거 같아요.

  • 32. 나다
    '19.8.17 8:53 AM (59.9.xxx.173)

    윗님
    그건 그냥 에너지 문제예요.
    나와 일과 가족에 배분하고 나니 주위에 신경쓸 에너지가 없어 그런 거죠.
    50넘어 애 다 키우고 60 즈음해 퇴직하면 옛 친구 만나는 이유가 뭘까요?

  • 33. ....
    '19.8.17 9:27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함께 있을때 공감할 줄 아는 정도면
    그런 말까지 나오지 않아요
    대화하거나 뭔가를 같이 하는 순간에 집중하고 공감하려고 해보세요

    저도 다른 사람, 사람 자체에 크게 관심이 없어요.
    궁금한것도 없고 영향력을 미치고 싶은 생각도 없지만
    냉정하고 무심하다는 평가는 싫어서
    적어도 곁에 있는 시간만큼은 최선을 다해요.

  • 34. 저도
    '19.8.17 10:44 AM (221.148.xxx.14)

    그래요
    그래서 어려서부터 연예인도 관심없었어요

  • 35. 저도
    '19.8.17 10:46 AM (223.38.xxx.52) - 삭제된댓글

    전혀 남에게 관심없어요
    그들이 주말에 뭐했는지 전혀 궁금하지 않아요
    말하면 들어주지만 묻지는 않아요
    저도 누가 물어보면 대답은 하지만
    나 뭐했다 뭐한다 굳이 말하지 않고 하고 싶지 않죠

  • 36. 그저 웃지요
    '19.8.17 10:48 AM (61.82.xxx.207)

    원글님 진짜 남들에게 관심 없으신분 맞나요?
    제가 보기엔 남들에게 관심 없는게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어서 피하는분이네요.
    진짜 남들에게 관심 없는 사람은 이런 생각 안해요.
    말없고 혼자인 내가 남들에게 이상해 보일까요? 라고 적으셨죠?
    남들에게 이상하게 보이는게 싫으세요? 남들이 좀 이상하게 보면 어때서요? 어차피 남들에게 관심 없다면서요?
    저도 남들에게 관심 없는 사람입니다만 전 사람들하고 말도 잘하고 혼자가 아닐때도 많아요.
    내 옆에 사람에게 적당히 말을 거는건 그 사람에 대한 경계를 풀고 상대를 무시하지않는 다는 표현이죠.
    가끔 누군가와 뭘 같이 한다는건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니 다른 사람의 의견도 공유하고 그래야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거고요.
    전 제가 남에게 피해를 준 행동을 하지 않은 이상 남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1도 중요하지 않네요.
    혼자 여행도 떠나고요. 혼자 식당에서 밥먹고요. 혼자 쇼핑 다니고~~. 영화불때는 누군가와 같이 다니는 편입니다.
    그리고 친구가 어디 같이 가 달라고 부탁하면 내가 관심없는 곳이라도 흔쾌히 같이 가주고요.
    친구 가족과 함께일때도 있지만 뭐든 혼자서도 잘 합니다. 그리고 혼자일때가 편할때도 있고요. 그게 뭐요?
    그리고 남에게 피해준거 없으면 남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고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는거죠.
    잘된 사람 부러워할거 없고, 힘든 사람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어차피 본인이 헤쳐나가야죠.
    내 인생이 내 삶이 나의 시간이 세상 제일 소중합니다.

  • 37. ㅇㅇ
    '19.8.17 3:35 PM (116.47.xxx.220)

    저는 남자한테 관심이 없을뿐인데
    정상적인 성장환경에서.컸다면 그럴리없다
    본능을 거부하는건 뭔가 극복하지못한 상처때문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으레 이성을 사랑하고 결혼을하고 자식낳고사는게
    자연스러운거고
    이걸 못?안?하는사람들은
    호기심의대상이 되고 이혼역시 사생활일뿐인데
    평판의잣대로 여겨지는거랑
    비슷한종류의 고민같네요
    다양성을 인정하지않는거고
    타인의영역에대한 개념이 모호한탓이죠
    엄연히 내가 함부로 추측하거나 단정할수없는 타인의 영역이라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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