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몸매관리 하시나요?

11111 조회수 : 3,588
작성일 : 2019-08-16 22:21:14
저는 몸매관리를 해본적이 없어요
40대중반인데 통통하긴 한데..관리해본적은 없어요
살이 많이 찌는 스타일이 아닌데 나이들어서 통통해졌어요
근데 자세히 보면 허벅지도 뚱뚱하고 팔뚝도 장난아닌데
이제부터라도 관리할까요?
관리 많이 하시나요??
IP : 175.209.xxx.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6 10:33 PM (221.157.xxx.127)

    관리안하면 무너지는 몸매라 평생 신경쓰고살아요

  • 2. 00
    '19.8.16 10:38 PM (121.171.xxx.193)

    저도 160 에 60 키로 나가는데 관리안해요
    그냥 건강 관리는 좀 하는데 몸매관리는 안해요 .
    이것저것 다해봤는데 저한테는 먹는 기쁨이 제일 큰것 같아서 건강하게만 살을라고요.

  • 3. T
    '19.8.16 10:46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40대 초반. 관리합니다.
    정해진 선을 넘어가면 관리해서 빼요.
    58넘어가면 식사 조절 합니다.
    20대 후반 넉달만에 18kg이 쪘는데 그때 좀 충격을 받아서..
    조금 찌면 관리해서 빼고 또 조금 찌면 또 관리해서 뺍니다.

  • 4. ...
    '19.8.16 10:52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찌면 망하는 얼굴이라
    이번생에는 음식은 없다 라는 마음으로
    식이 조절하고 운동합니다
    그렇게 해도 몸매 평범 정도밖에 안돼요

  • 5. ..
    '19.8.17 12:02 A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전 40대후반인데 따로 신경안써요. 워낙 변화없는 몸무게라서요. 타고난 식욕도 별로구요

  • 6. dlfjs
    '19.8.17 12:39 AM (125.177.xxx.43)

    해야 되는데...3키로가 어렵네요

  • 7. ...
    '19.8.17 10:07 AM (14.38.xxx.118)

    대학 1학년때부터 60이 다되어가는 지금까지 관리중이에요.
    키작고 얼굴 동그랗고 늘 통통했기에 극단적인 다이어트도 많이 했구요.
    지금도 가끔 약속때문이 외식하는거 빼곤 밥을 거의 안먹어요.
    밥을 먹는다는거에 대한 죄책감도 있는것 같고....
    그래서 식습관도 엉망진창...
    그래도 덕분에 처녀때 몸무게 그대로 유지중이구요.
    나이들어서 살이 쳐져서 그런가 같은 몸무게인데도 아가씨때보다는 사람들이 많이 마르게보네요.
    그 나이에 뭐 그렇게까지 하냐...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근데 살이 찌면 우선 제가 우울해지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사람들 앞에 서는 직업이라...살찌는거에 엄청 신경쓰고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1127 참깨스틱 tv광고 하네요 5 호호 2019/08/17 2,774
961126 새우구이소금 활용 6 ??? 2019/08/17 2,286
961125 떨어진 곳에 다시 입사지원 한다면 7 파이11 2019/08/17 2,432
961124 집에서 하는 수학공부 추천. 43 수학강사 2019/08/17 5,676
961123 커피에서도 방사능 검출 ㅡ 일본 불매! 16 ... 2019/08/17 7,764
961122 알고보면 생각보다 후진국 일본 13 ㅇㅇㅇ 2019/08/17 3,556
961121 생리 전 너무 어지러운데 6 ㅇㅇ 2019/08/17 2,109
961120 입맛이 이상한데 무슨 병인가요? 힘들어 2019/08/17 1,703
961119 이곡 찾아주세요 6 .. 2019/08/17 990
961118 고마운 82님들 알려주신 비법들 15 봄나츠 2019/08/17 6,529
961117 와아 진~~~~짜 심심하다요 3 와아 2019/08/17 2,177
961116 숙제 하나도 안하는 저희 아이 어떻게 하죠? 9 00 2019/08/17 3,273
961115 똥물에서 수영하면 4 어떻게 되죠.. 2019/08/17 2,583
961114 총선 준비 다 끝낸 나경원 jpg 2 퀄러티가아깝.. 2019/08/17 2,617
961113 13살 청소년 트렌치? 바바리 코트? 어떤 브랜드 입히시나요? .. 1 hey 2019/08/17 1,112
961112 롯데가 오뚜기를 포로로 삼았네요 21 신동양척식 2019/08/17 9,355
961111 나갱원 의원님의 하루. JPG 4 어이쿠 2019/08/17 3,464
961110 고깃집처럼 부드럽게 하는양념 방법 좀 알려주세요~ 11 고기 2019/08/17 2,945
961109 부동산에 가면 어디서 왔는지를 왜 꼭 물어볼까요 9 .. 2019/08/17 4,105
961108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하고 해야 하나요? 34 Dㄴㅇㄹ 2019/08/17 9,027
961107 미혼분들 취미생활 뭐뭐 하세요? ㅇㅇㅇ 2019/08/17 1,947
961106 tv 문학관 바우덕이 풀영상 2 tv 문학관.. 2019/08/17 1,277
961105 운동 오래 하신분 1 문의드려요 2019/08/17 1,270
961104 갑자기 어디선가 등장한 초파리인지 날파리들인지.. 2 날벌레 2019/08/17 2,052
961103 생일이었는데 엄마의 전화 없네요.. 18 1 2019/08/17 6,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