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딸이 굉장한 소리를 내면서 먹어요....
사실 남편이 좀 그런편인데
최근엔 신경쓰고 안그러려고 노력하더라구요
근데 초2딸도 정말 무슨
폭풍우치는소리를 내며
밥을 먹네요..특히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나왔을땐 더심하게요..ㅠㅠㅠ
매번 지적하고 얘기해주는데도
잘안고쳐져요
먹고난자리도 깔끔하지않아요
밥풀이며 국이며 다 튀어있고
식탁바닥까지 지저분지저분ㅠㅠㅠㅠㅜㅠ
매번얘기해도
잘안고쳐지니 속상하네요ㅠㅠ
1. 음
'19.8.16 8:35 PM (180.224.xxx.146)애들이 그런거 잘 못고치더라구요. 그래도 엄마가 어릴때부터 얘기해야 되는거라 끊임없이 얘기합니다.
저희애는 초저인데 밥그릇에 지저분하게 묻히면서 먹어서 깨끗하게 먹으라고 계속 얘기합니다.
사춘기되면 이런 말도 안먹힐테니까요.
그러면 친구들이 나중에 같이 밥먹기 싫어한다구요..2. ㅎ
'19.8.16 8:48 PM (210.99.xxx.244)지금부터 조심 시키세요 아직어리니 좋아질듯
3. ..
'19.8.16 8:49 PM (223.62.xxx.208)동영상 찍어 실상을 보여주세요.
4. 고쳐야함
'19.8.16 8:50 PM (119.71.xxx.86)제가 그렇게살다 대학가서 친구들한테
대놓고 너랑 밥먹기싫단소리 듣고 고쳤어요
엄마가 백날말하는거랑 차원이 다르게 상처였어요
그러기전에 어서 고치라고하세요5. ...
'19.8.16 8:52 PM (125.177.xxx.43)닮는거 보면 신기해요
나중에 친구들에게 지적 받으면 좀 고칠거에요6. . . .
'19.8.16 9:07 PM (180.70.xxx.50)빨리 고쳐주세요
특히 여자아이이면
벌써 친구들 중 집에가서 얘기한 아이 있을거예요
빨리 고치지 않으면 아이들끼리 식사 더럽게 한다고 소문 쫙 퍼져요
여자아이들은 특히 더 조심해야해요
친구들 지적 받으면
끝난거예요
그 전에 빨리 고쳐요7. 입벌리고
'19.8.16 9:11 PM (14.47.xxx.130)입발리고 씹나요?
치과가보세요
위턱이 좁으면 입속이 좁아서 다물고 씹을수가 없겠더라구요
입천장 보시고 아치형이 아니고 삼각형이면 위턱이 좁은거에요8. ..
'19.8.16 9:12 PM (223.62.xxx.214)시맏동서가 그래요. 쩝쩝에 질질 흘리고 밥그릇 주변이 지저분 해요. 자세도 넘 나쁘고..
더러워서 같이 밥먹고 싶지 않아요9. ..
'19.8.16 9:18 PM (125.182.xxx.69) - 삭제된댓글남편이랑 아이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데
어느 순간 소리내 먹는게 신경에 거슬리더라고요.
소리내 먹는거 신경 안 썼는데
몸이 엄청 안 좋아지면서 예민하게 들리더라고요.
그 뒤로 식사때마다 이야기해서
남편과 아이들 소리내 먹는 습관 고쳤어요.
고칠 수 있도록 계속 이야기 해 주세요.
어릴수록 빨리 고치던데요.10. ..
'19.8.16 9:24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초등학교때만 해도 그렇게 먹으면 같이 먹는 여자애들이 앞에서 더럽다고 면박줘요.
11. 정말
'19.8.16 10:06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제가 예뻐하는 조카인데도
같이 밥먹기는 싫어요.
식탐이 있고 조심성이 없어 허겁지겁 막 흘리고 이리저리 튀고 정신없이 먹어요. 먹고난 자리도 딱 알겠어요.
식사예절 정말 중요해요.12. 부모아니면
'19.8.16 10:31 PM (58.230.xxx.178)못고쳐요. 꼭 고쳐주세요.
13. .....
'19.8.16 10:45 PM (112.144.xxx.107)아직은 애라서 야무지게 먹는거 같고 귀엽지만
어른이 저러면 굉장히 보기 싫고 쉽게 말해 없어 보입니다.
어릴 때 고쳐주세요.14. 식당에가서보면
'19.8.16 11:22 PM (115.23.xxx.191) - 삭제된댓글대부분 쩝쩝거리고 먹어요.
우리나라 사람들 식사예절이 아주 낮습니다,
이명박이 천박한 집구석에서 자라나서 쩝쩝거리며 먹는 거 보세요.
유튜브로 보면 가관이 아닙니다. 국가망신 얼마나 시키고 다녔을지 참.15. 예쁘게 먹는
'19.8.16 11:23 PM (1.237.xxx.156)동영상을 보여주세요.
주로 외국영화에서 서양인들이 포크에 적당히 찍어 입안 깊숙히 넣고 오물오물.16. .....
'19.8.16 11:47 PM (223.39.xxx.84)아기때부터 식사습관 들여야하는데 벌써 초등이면 힘들겠죠
부모님 정도나 같이 아무렇지않게 먹는거지
초등이라도 소리내며 먹는 거 전혀 안귀여워요
더 크기전에 고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62191 | 봄밤 결말 간단히 알려주실 분 계세요? 1 | 마지막회 | 2019/08/17 | 2,137 |
| 962190 | 작년에 김장한 돌산갓김치가 반통이나있는데 또 씨뿌릴때가 됐네요 7 | ... | 2019/08/17 | 1,524 |
| 962189 | 일본의 이것때문에 한국에 피부염 환자가 급증 6 | ㅇㅇㅇ | 2019/08/17 | 3,308 |
| 962188 | 현빈 손예진 촬영하나본데 정말 부러운 그림같은 커플이네요. 13 | 아 | 2019/08/17 | 7,584 |
| 962187 | 타월 싹 바꿔보세요! 인생 질이 올라가요. 26 | 타월독립 | 2019/08/17 | 9,705 |
| 962186 | 과학 공부를 계속 시켰어야 했을까요? 20 | 후회 | 2019/08/17 | 3,996 |
| 962185 | 쇄골뼈 아프면서 팔도 못들겠는거 왜이럴까요 11 | woo | 2019/08/17 | 2,051 |
| 962184 | 생리 중에 수술해 보신 분 계신가요? 9 | 난감 | 2019/08/17 | 7,350 |
| 962183 | 시부의 이해할수 없는 언행 27 | 남 | 2019/08/17 | 6,781 |
| 962182 | 40살 여자 뭘 할수 있을까요? 5 | 40여 | 2019/08/17 | 4,459 |
| 962181 | 갤럭시s8 액정교체 1 | 오 | 2019/08/17 | 1,107 |
| 962180 | 전 남편이 시집살이시켜요ㅎㅎ 6 | 갓쓴양반 | 2019/08/17 | 4,143 |
| 962179 | 김규리 (구 김민선) 가 언제 공백이 있었나요 36 | ??? | 2019/08/17 | 4,454 |
| 962178 | 형님이 추석에 또 안온다 하네요. 90 | .. | 2019/08/17 | 23,774 |
| 962177 | 최씨랑 왕씨는 언제부터 홈쇼핑 쇼호스트된건가요 15 | ㅁㅁ | 2019/08/17 | 5,176 |
| 962176 | 당근쥬스가 너무 먹고픈데, 쥬서기를 살 순 없고 7 | ㄱㄴ | 2019/08/17 | 2,159 |
| 962175 | 은지원 대단해요 24 | ..... | 2019/08/17 | 10,015 |
| 962174 | 젊은 여성들이 지지하고 응원하는 영화 '김복동' 4 | ... | 2019/08/17 | 1,117 |
| 962173 | 며느리는 과일 깎고 84 | 이해해야하나.. | 2019/08/17 | 15,757 |
| 962172 | 다스뵈이다 꼭보세요.일본수산물 큰일이네요 16 | 나무안녕 | 2019/08/17 | 2,337 |
| 962171 | 커피숍에서 들은 노래 찾아주세요 2 | ㅇㅇ | 2019/08/17 | 1,064 |
| 962170 | 공부에 관한 괴기스러운 믿음 7 | ㅇㅇ | 2019/08/17 | 3,306 |
| 962169 | 시판 돈까스중에서 어느 제품으로 사오세요? 3 | ,,, | 2019/08/17 | 2,219 |
| 962168 | 남이섬에 대해 아시나요? 8 | 소름 | 2019/08/17 | 1,743 |
| 962167 | 재취업 고민이에요 8 | 씨앗 | 2019/08/17 | 1,8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