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봄밤 보다가..미혼부는 아이 따로 사는 게 나은가요?

발냥발냥 조회수 : 2,623
작성일 : 2019-08-16 16:17:24
봄밤을 다시보기로 뒤늦게 보는 중인데요..
정해인 부모님이 정해인 아이 키우고
정해인은 따로 살던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잘 안 돼서요.
다 같이 사는 게 아이한테 더 좋은 거 아닌가요?
그리고 한가지 더 궁금한 게..
지금 마지막회 보고 있는데 저 경우 결혼하면 당연히 아이 데려다 키우게 되는 건가요?
IP : 222.110.xxx.2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16 4:24 P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아빠라서가 아니라 직장이 멀었던 게 이유 아닌가요?
    일해야 하니 아기는 태어날 때부터 조부모가 키워준 거구요.

  • 2. d...
    '19.8.16 4:33 PM (125.177.xxx.43)

    같이 살아야죠

  • 3. ...
    '19.8.16 4:35 PM (39.7.xxx.33)

    직장이 멀어서였던것 같아요

  • 4. .....
    '19.8.16 4:36 PM (114.129.xxx.194)

    보통 할머니가 키우던 애는 할머니가 계속 키우게 되지 않나요?
    "애가 하나 있는데 계속 할머니가 키울 거니까 괜찮아~"
    그리고 애를 위해서도 할머니가 계속 키우는게 낫습니다
    아버지의 아내가 '새'엄마라는 건 개뿔이죠
    아버지의 아내는 아버지의 아내일 뿐이지 엄마가 아닙니다

  • 5. 발냥발냥
    '19.8.16 4:41 PM (222.110.xxx.211)

    아 제가 직장 먼 부분을 못 봤나봐요..
    밤에 갑자기 가기도 하고 그래서 가까운 줄 알았네요.
    얼마나 먼 설정인지 몰라도 네 살 딸 키우고 있는데 잘 이해가 안 되더라구요.

  • 6. ㅇㅇ
    '19.8.16 4:50 P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그래서 그 약국 그만두고 본가 근처에 개업할까 의논하는 씬도 잠깐 나와요.

  • 7. 집으로
    '19.8.16 5:04 PM (223.38.xxx.22) - 삭제된댓글

    들어가고 약국 개업 할까 고민 하는데 엄마가 어차피 늦게 들어와서 자는 아이 보는데 직장 가까이 살라고 해요 봄밤은 설렁설렁 보면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을거예요 대사 하나하나 의미가 있어요

  • 8. ...
    '19.8.16 7:19 PM (59.15.xxx.61)

    100% 케어 하려니 할머니가 주로 양육하는거죠.
    아이에게 혼란주지 말고
    계속 할머니집에 사는게 나아요.
    결혼한 여자가 낳지도 않은 아이 키우는게 쉽나요?
    둘이 행복하려고 결혼한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2182 건조기 추천해주세요. 13 건조기 2019/08/17 2,198
962181 문재인 지지자들을 구분해야 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요 44 이름 2019/08/17 2,312
962180 조국이 무섭긴한가봐요 친일토왜들이 이때다싶어 물어뜯눈거보니.. 57 가마니 2019/08/17 2,931
962179 저 지금 덕유산 갑니다 1 출발 2019/08/17 1,427
962178 (펌글) 쌀 품종 추천 및 정보 12 Jade 2019/08/17 3,784
962177 결혼식장 축하금에 10만원 19 82cook.. 2019/08/17 9,140
962176 아침 첫 소변만 거품이 생겨요 5 걱정중 2019/08/17 7,753
962175 영등포구 요양병원 추천부탁드려요 2 ... 2019/08/17 1,237
962174 정채연이라는 배우? 아이돌? 18 ㅎㅎ 2019/08/17 6,972
962173 여름이 다 가는 느낌이라 우울해요 75 2019/08/17 18,344
962172 새사람에게 예전 연인과의 결별이유를 말하는거. . 11 고민 2019/08/17 3,982
962171 영화 상류사회가 현정권의 정치 다큐였네요. 4 2019/08/17 4,481
962170 혐한은 한반도 전쟁 도발을 위한 준비? 4 노 재팬! .. 2019/08/17 1,064
962169 결혼한 아들이나 딸이 이틀에 한 번 전화해서 10 zzz 2019/08/17 8,728
962168 공단검진후 종합병원 (유방암 석회화) 2 아기사자 2019/08/17 3,184
962167 마흔넘어가니 배둘레,허리살이 제법 붙네요..ㅜㅜ 4 ... 2019/08/17 3,546
962166 전태일 분신 뒤 구로공단 갔던,극좌 운동권서울대생 이영훈 11 홀리데이 2019/08/17 3,003
962165 저는 아들셋 남편하나 8 흊~ 2019/08/17 3,607
962164 다이아몬드 가격의 실체.. - 시장원리로는 돌값 1 누구냐 2019/08/17 2,964
962163 독립서체 다운받아요~ 4 ... 2019/08/17 1,496
962162 며느리가 싫어하네요 220 ... 2019/08/17 39,563
962161 자유@국당, 대@애국당 8 ㅎㅎ 2019/08/17 1,285
962160 오후 세시의 연인? 재밌나요? 9 /// 2019/08/17 2,691
962159 사람한테 관심 없는게 이상한건가요..? 25 ㅇㅇ 2019/08/17 12,738
962158 검도..학생에게 괜찮은 운동일까요 4 ㅇㅇ 2019/08/17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