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한 작전에 연루된 자국인들 정말 철저하게 죽여버리네요.
군인이고 요원이고 연구자고.
와중에 2017년에 이런 기사도 있네요.
현재의 북한 - 미국 외교 상황을 고려해봤을때 2017년도 기사 내용은 참 흥미롭네요. 마냥 친근하게 대할 것 같다는 인상을 심어주고 있는게 현재 트럼프 측의 이미지 마케팅인거 같아요. 그에 반해 뒤로는 철저하게 철저하게 분석하고 낱낱이 살펴보고 있었다는 증거네요. 역시 미국이 그렇긴 하지만요. 지금 한국 여론에선 트럼프를 메시아 급으로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만 할 뿐인데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