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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캠핑클럽 얘기가 많은 와중에

ui 조회수 : 6,148
작성일 : 2019-08-16 13:34:05
뭐 연예인 걱정이 제일 한심한거라죠 ㅋㅋㅋ
그 와중에 제가 캠핑클럽 보고 느낀거랄까요. 뭐 글로 풀어보자면 
성유리는 여우 같아요. 이진 옆에 붙어서 같이 속닥속닥ㅎㅎ난 착해 하면서~ㅎㅎㅎ
이진은 말 그대로 어릴적 핑클활동시절엔 나 잘났어. 하며 그냥 자기 패이스 지키며 사는......
효리는 겉은 강하고 털털한데 속은 여리고 물러서 감정 들쭉날쭉하고 이상순 만나서 
그나마 안정적이 된 것 같은 느낌이에요. 사실 저도 성유리 이쁘고 참 선해보인다 하고 
좋게 봤어요. 근데 이번 캠핑클럽 보면서 1회땐가 보고 놀라서.....와 진짜 여우다 느낀게 
1회때 캠핑카 이동 중에 옥주현이 이효리한테 요가 시간 정해놓고 하냐고 어떻게 하냐고 질문을 하니 
뭐 이효리가 정해놓고는 하지 않는다. 그냥 자기가 할수 있는 한 그게 최곤거 같애 하니 이진이 사오정처럼 못알아듣고 
뒷자리에서 뭐라고? 재차 물으니 성유리가 옆에서 "나이 많아서 몸을 못가눠서~"뭐 이렇게 해석하며 얘기해주는데 
보며 기가 막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대부분 그냥 지나갔을 장면이지만 전 그 장면에서 성유리가 다시 보이더라구요
와......저 얘길 뭘 저렇게 해석해서 얘길 해주나 하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아니, 그게 아니라 하고 반박했을거 같아요 ㅋㅋㅋ제가 유치한 성격일수도 있지만......저 말이 저리 해석 되나요?

여튼 성유리 이번 프로그램 보고 좀 실망했어요.........

IP : 221.150.xxx.211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둥이 같아도
    '19.8.16 1:36 PM (218.39.xxx.47)

    은근 재치가 있더라구요. 유머라고 한 얘기겠죠 ㅎ

  • 2. ui
    '19.8.16 1:37 PM (221.150.xxx.211)

    제가 꼬였는지 몰라도 유머라고 안들리더라구요. 웃음기 없이 얘기해서 그런지 몰라도.

  • 3. ㅇㅇㅇ
    '19.8.16 1:37 PM (222.118.xxx.71)

    뇌피셜풀가동인가요

  • 4. sstt
    '19.8.16 1:38 PM (182.210.xxx.191)

    시청자들의 꽂히는 부분은 참 다양하네요 ㅋㅋㅋ

  • 5. ...
    '19.8.16 1:38 PM (211.216.xxx.227) - 삭제된댓글

    저도 타인 디스형 유머를 싫어해서 그 프로를 안봤지만 좀 별로이긴 하네요.

  • 6. ㅇㄹ
    '19.8.16 1:40 PM (58.234.xxx.57)

    어우 원글 같은 여자가 제일 싫음
    빔낮 모든 사람을 까고 흉볼
    자기만의 근거?가 명확한 부류들
    무서울 지경

  • 7. 저는
    '19.8.16 1:42 PM (211.214.xxx.30) - 삭제된댓글

    실망한건 아니고
    여우라고 느끼긴 했어요. 근데 그게 나쁜게 아니고, 눈치 빠르고 예쁨받고 뭐 그런.. 어떻게 보면 많은 사람들이 추구하는 바죠.

    전 원글님이 말한 부분은 모르겠고, 효리가 고사리 얘기할 때 집에서 남편이랑 일주일을 말리느라 고생하고, 다 말리고 나니 3kg나오더라, 근데 시장가니 5kg에 삼만원이랬나? 정확한 수치는 기억안나는데 그런 얘기 했거든요. 그 때 유리가 '이제 전문가에게 맡기는걸로' 이렇게 나름 웃기려고 말했는데 그 말이 별로였어요.

    효리는 그만큼 고사리 힘들게 말렸고 소중한거다 뭐 이런 뉘앙스로 말했는데 좀 부적절하게 들렸어요. 언니 고생했겠다 고마워 이런 공감이 나올줄 알았거든요.

    말 한마디에 꼬투리 잡으려는 건 아니고, 제가 꽂혔던 부분이에요. ㅎㅎ

  • 8. 성유리가
    '19.8.16 1:43 PM (59.28.xxx.164)

    젤 낫던디

  • 9. ui
    '19.8.16 1:44 PM (221.150.xxx.211)

    저도 그런 면이 좀 그렇더라구요. 이진같은 자기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한텐 한없이 관대하고
    아닌 사람한텐 그렇게 하고........그러니 이효리가 외로왔겠죠. 그 일출 보면서 니네가 나 싫어하는줄 알았어
    하는데 짠하더라구요.

  • 10. ...
    '19.8.16 1:45 PM (106.102.xxx.239) - 삭제된댓글

    와 거슬리는 포인트도 정말 다양하고 사소하고...이래서 인간관계가 제일 어려운 거구나...

  • 11. ㅇㅇㅇ
    '19.8.16 1:45 PM (39.7.xxx.196)

    저는 성유리가 되게 자기생각을 센스있게 드러내면서도 배려있게 말 한다고 느꼈는데.. 그리고 말씀 하신 부분은 예능의 유머이구요.

    그들이 돈 받고 일 하는던데
    재미를 추구하지않을 수가 없죠. 웃겨야한다는 부담도 있을 거에요.

  • 12. ......
    '19.8.16 1:48 PM (14.33.xxx.242)

    결론은 멤버들 돌려가며 욕하기...
    그리고 이효리안됏다..이효리덕에 덕분애들이 이효리만 따시켯다..

  • 13. ...
    '19.8.16 1:49 PM (175.113.xxx.252)

    결론은 멤버들 돌려가며 욕하기...
    그리고 이효리안됏다..이효리덕에 덕분애들이 이효리만 따시켯다..22222

  • 14. ...
    '19.8.16 1:53 PM (183.98.xxx.5)

    성유리가 말빨이 없는데 웃겨보려고 그런거 아닌가요?

  • 15. MandY
    '19.8.16 1:54 PM (210.103.xxx.6)

    편안하게 보고 있는데 이런분들때문에 방송하는거 참 망설여졌겠어요 그냥 오래된 친구끼리 얼마든지 할수 있는 얘기구만 뭘 그렇게ㅠㅠ

  • 16. ㅋㅋㅋ
    '19.8.16 1:55 PM (180.70.xxx.140) - 삭제된댓글

    성유리가 웃으면서 멕이는 거 잘해요.
    근데 또 셀프디스도 잘해서 밉지는 않더라구요.
    효리 다음으로 예능감 있다고 생각해요.
    반면 이진은 너무 진지충이라서 불편하더라고요.

  • 17. 아 정말..
    '19.8.16 1:56 PM (221.148.xxx.203)

    이곳은 프로불편러들 총집합이군요

    지난번엔 효리가 유리가슴작다고 디스하고
    이진 구질구질하게 울었다고 디스했다고 글 올라오더니

    직접 보면 아무렇지도 않을 일에 대한 분석과 해석이
    넘쳐나네요.
    예능은 예능으로 보는 걸로~
    이야깃거리가 있고 웃겨야 하는 상황이잖아요

  • 18. ㅋㅋㅋ
    '19.8.16 1:58 PM (180.70.xxx.140)

    성유리가 웃으면서 멕이는 거 잘해요.
    근데 또 셀프디스도 잘해서 밉지는 않더라구요.
    효리 다음으로 예능감 있다고 생각해요.

    아마 님이 말한 상황, 효리가 들었다 해도 재치있게 받았을 거라 생각해요. 그 반대로 성유리가 그얘기 들었어도 재치있게 받앗을 거고요.

    근데 이진이었다면, 머리끄댕이 잡았겠죠. 진지충이라서 유머를 다큐로 받고 금세 발끈하더라구요.
    그러니 효리랑 코드가 안 맞았죠.

  • 19. ..
    '19.8.16 2:08 PM (223.62.xxx.211)

    이래서 여자들만 나오는 예능은 재미가 없어요
    남자들예능에서 원글님이 말한 부분이나 고사리댓글 사례처럼 똑같이했다면 그 남자예능인한데도 성격 별로라는둥 여우?늑대?같다는 둥 평가할건가요?
    우쭈쭈 좋은얘기만 하고 서로 칭찬하는 건 예능에서 매력없어요
    너무 말한마디, 상황 하나하나에 의미두고 성격을 분석하네요

  • 20. ....
    '19.8.16 2:14 PM (175.223.xxx.250) - 삭제된댓글

    하여간 원글님이랑 이진 얘기하신 님이랑 여러님들 모아서 걸그룹 하나 만들었음 맨날 하루 종일 얘기한거 곱씹고 뒷담화하고 장난 아니었을 것 같네요 ㅎㅎㅎㅎ

  • 21. ui
    '19.8.16 2:15 PM (221.150.xxx.2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윗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그룹 만들어볼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 ㅇㅇ
    '19.8.16 2:23 PM (223.62.xxx.17)

    진짜 한심한심 낮잠이나 쳐자지

  • 23.
    '19.8.16 2:39 PM (39.7.xxx.81)

    전 원글님이 말한 부분은 모르겠고, 효리가 고사리 얘기할 때 집에서 남편이랑 일주일을 말리느라 고생하고, 다 말리고 나니 3kg나오더라, 근데 시장가니 5kg에 삼만원이랬나? 정확한 수치는 기억안나는데 그런 얘기 했거든요. 그 때 유리가 '이제 전문가에게 맡기는걸로' 이렇게 나름 웃기려고 말했는데 그 말이 별로였어요. 

    효리는 그만큼 고사리 힘들게 말렸고 소중한거다 뭐 이런 뉘앙스로 말했는데 좀 부적절하게 들렸어요. 언니 고생했겠다 고마워 이런 공감이 나올줄 알았거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말이 그뜻이잖아요.
    언니 고생하고 힘드니
    전문가에게 맡기는 걸로 하자고.

    와..
    진짜 프로불편러들 많네요.

  • 24. ㅇㅇ
    '19.8.16 2:45 PM (211.36.xxx.45)

    유머잖아요
    본인디스도 많이하던대요

  • 25. ...
    '19.8.16 2:49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방송보면서 참 쓰잖데기 없는데 잘 꽂히네요....고사리 부분도 솔직히 저도 그거 이야기 하는거 들었는데...그방송 보면서 고사리 한번 말리는거 참 힘들겠네 그런 생각도 들고 솔직히 성유리가 했던 그말도 맞죠.. 3만원밖에 안하면 전문가한테 맡기는게 이효리가 고생을 더하는거죠 그말이 그말인데 뭐 그거 가지고 별로니 말니 하나요.???? 그정도의 말도 해석을 못하면 밖에 오프라인에서 사람들 어떻게 만나고 살아요...???

  • 26. ...
    '19.8.16 2:50 PM (175.113.xxx.252)

    방송보면서 참 쓰잖데기 없는데 잘 꽂히네요....고사리 부분도 솔직히 저도 그거 이야기 하는거 들었는데...그방송 보면서 고사리 한번 말리는거 참 힘들겠네 그런 생각도 들고 솔직히 성유리가 했던 그말도 맞죠.. 3만원밖에 안하면 전문가한테 맡기는게 이효리가 고생을 덜하는거죠 그말이 그말인데 뭐 그거 가지고 별로니 말니 하나요.???? 그정도의 말도 해석을 못하면 밖에 오프라인에서 사람들 어떻게 만나고 살아요...???

  • 27. ㅋㅋ
    '19.8.16 2:52 PM (124.50.xxx.94)

    효리가 속은 여리고 물러서

    -----------------------------------
    는 절대 아닌듯.

  • 28. 저는
    '19.8.16 3:00 PM (222.118.xxx.176) - 삭제된댓글

    위에 고사리 쓴 사람인데
    저도 심각하게 탓하려고 쓴거 아니에요 흥분하지 마세요.
    그 분위기에 맞지 않게 느껴졌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셨나 궁금해서 욕먹을 줄 알면서 쓴거에요.
    성유리 안밉고 오히려 사람들이 닮고싶어하는 유형 아니냐고 썼잖아요.
    누군지도 모르는 분들한테 변명할 이유도 없지만 너무 흥분하셔서.
    암튼, 저는 그 장면에서 효리가 말하려는 의도랑 다르게 받아쳤다고 느꼈는데 저만 그렇게 느꼈나봐요~

  • 29. 핑클
    '19.8.16 3:43 PM (223.38.xxx.157) - 삭제된댓글

    내에서 가장 사이 불편한 사이가
    이효리랑 성유리예요
    성유리 속으론 이효리 사람 취급 안할듯

  • 30. ㅋㅋㅋㅋ
    '19.8.16 3:50 PM (112.165.xxx.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캠핑클럽 재밌기만하더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까대니까 옥주현처럼 그냥 입닫고 일만 묵묵히 해야할듯요..

  • 31. 우와
    '19.8.16 5:31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저도 아무렇지않던데 ㅎㅎㅎㅎㅎ
    진짜 캠핑클럽글 몇번 보지만 신기방기ㅎㅎㅎㅎㅎ

    다들 굉장히 표준이상의 일반인이던데요?????
    다 정상인들이에요 ㅎ
    사차원이나 돌아이 없고 다들 적당히 센스있고 심지어 옷들도 다 예쁘게 입어서 저는 보면서 저렇게 입어볼까하는 생각했고 나이먹으며 나름 둥글게 엮이고 대화하려시도하니 좋구나 했는데요 ??

    세상 옳은말하며 요가그루같이 굴던 효리 바로 깨갱하며 현실감각 찾던데 감이좋고 생각할줄 아는 타입이라 탑스타 됐던것도 맞구나 싶구요
    본인은 간만에 직장생활하는거같은 경험되겠다싶고ㅎㅎ

    넷이 다 기본이상하는 사람들이었구나 싶어요
    요즘 아이돌하려고 나오는 애들 자기상품화에 목숨을건듯이 굴잖아요 그게없어서 좋더만요

  • 32. ..
    '19.8.16 5:47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옥주현 셩복입고 약간 짝발로 모델처럼 서있는게 너무 어색해보여서 오글거렸어요ㅋ

  • 33. 생각이각각
    '19.8.16 6:05 PM (223.38.xxx.178)

    캠핑 보며 성유리 막내가 참 사랑스럽네 이렇게 느껴지던데요

  • 34. ㅇㅇ
    '19.8.16 6:08 PM (211.176.xxx.185) - 삭제된댓글

    한창 활동할때 밤낮으로 붙어있었을텐데 나머지 세명이 너무 친해서 효리가 소외감느낀것 같아요. 성유리나 옥주현은 그래도 티가 덜나는데 이진은 직선적인 성격이라 이효리가 상처많이 받은듯요. 그래서 tv프로지만 '응어리'를 풀고 싶은 진심이 와닿더라구요. 뭐 다들 어렸을때니.. 핑클팬은 아니었지만 효리가 기죽지않고 잘되서 엄청 다행이고 고개를 당당하게 들고 쎈척하지않으면 버티기 힘들었겠다 싶네요. 그럼에도 솔직하고 꾸준히 자아성찰하는 모습이 멋지네요. 그럼에도 다른 멤버가 이해가 되는게 진이도,유리도, 주현도 효리와 맞지는 않겠구나싶어요. 그럼에도 효리가 효리가아니었다면 개인활동이후 크게 성공할수 없었겠죠. 효리다움이 이슈였는데요. 돌직구발언도 남자개그맨들과 합이 맞아서 서로 시너지를 낸거죠.
    캠핑클럽을 보면서 깔깔대다가 후에 나와 내주변을 돌아보게되네요. 사귀었던 이성은 잊혀지는데 학창시절 잘 맞지않았고 멀어졌던 친구들도 다시 보고싶네요.

  • 35. ㅇㅇ
    '19.8.16 6:21 PM (211.176.xxx.185)

    한창 활동할때 밤낮으로 붙어있었을텐데 나머지 세명이 너무 친해서 효리가 소외감느낀것 같아요. 성유리나 옥주현은 그래도 티가 덜나는데 이진은 직선적인 성격이라 이효리가 상처많이 받은듯요. 그래서 tv프로지만 '응어리'를 풀고 싶은 진심이 와닿더라구요. 뭐 다들 어렸을때니.. 핑클팬은 아니었지만 효리가 기죽지않고 잘되서 엄청 다행이고 고개를 당당하게 들고 쎈척하지않으면 버티기 힘들었겠다 싶네요. 그럼에도 솔직하고 꾸준히 자아성찰하는 모습이 멋지네요. 한편으론 다른 멤버가 이해가 되는게 진이도,유리도, 주현도 효리와는 성격이 맞지 않겠구나싶어요. 만약 효리가 자기다움을 잃었다면 개인활동이후 크게 성공할수 없었겠죠. 효리다움이 이슈였는데요. 돌직구발언도 남자개그맨들과 합이 맞아서 서로 시너지를 낸거죠. 
    캠핑클럽을 보면서 깔깔대다가 후에 나와 내주변을 돌아보게되네요. 사귀었던 이성은 잊혀지는데 학창시절 잘 맞지않았고 멀어졌던 친구들도 다시 보고싶네요.

  • 36. 고사리 댓글
    '19.8.16 7:25 PM (175.223.xxx.210)

    같은걸 봤는데 느끼는건정말 ㅋㅋ
    전문가 운운 성유리말에 빵터졌는데
    뭘 고생이 어쩌고 ㅋㅋ
    드라마찍어요??

  • 37. ㅋㅋㅋ
    '19.8.17 1:03 AM (119.205.xxx.234)

    앞으론 넷이 입 꽉 다물고 각자 할 일 만 하고 자막으로 멘트 나오겠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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