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중복 말복 광복 이라더니... 광복절과함께 더위가 갔습니다^^♥ 야호~~~
겨울에는 차라리 두꺼운 옷입고 바람막고 뜨거운 거 먹으니 괜찮은데, 여름엔 차가운 에어컨바람 계속 쐐다보니 삭신이 쑤시고 15년된 산후풍이 다시 찾아오고 각종 감기와 알레르기 질환으로 항생제까지 열흘먹고... ㅠㅠ
몸이 너무 아파서 사람꼴 못하고 살았는데, 밤에만이라도 에어컨 안 틀고자니 감기도 싹 나아가고 컨디션이 아주 좋네요^^
아~ 이제 좀 살 것 같습니다.
날씨 식으니 너무 좋아요^^
시원 조회수 : 1,767
작성일 : 2019-08-16 09:39:55
IP : 183.102.xxx.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16 9:46 AM (211.187.xxx.161)그러개요 살거같아요~~
2. 저는
'19.8.16 9:48 AM (211.214.xxx.30) - 삭제된댓글이제 에어컨 켤일 없을 것 같아요. 올해 한 2주 켰나봐요.
충남인데 최고기온도 이번주내내 30도 안팎이고 최저기온은 19도까지도 내려가네요.
신기하게 매년 보면 광복절을 기점으로 더위가 꺾일 때가 많더라고요.3. ...
'19.8.16 9:49 AM (220.75.xxx.108)식었다는 말이 아주 딱이네요.
솔직히 선선하다 시원하다 어느 표현도 다 부족해요...4. 식었다~!!
'19.8.16 9:50 AM (121.190.xxx.44)대단한 표현 능력이시네요~
절대 동감~!!5. ㅇㅇ
'19.8.16 10:11 AM (1.252.xxx.77) - 삭제된댓글우리집 거실 온도는 최저가 왜 29일까요
초고는 32
습도가 낮으니 살거 같아요6. 우리나라
'19.8.16 11:09 AM (39.118.xxx.193)말 참 재밌어요^^ 국이 식었다 더위가 식었다 사랑이 식었다...역시 이 중에 젤 좋은 건 더위가 식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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