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파트 구하고 있는데 혈액암 관련 질환자예요
암은 아닌데 난치병이구요.. 호흡기도 아주 약합니다.
2010년 이전에 지은 아파트면 그나마 좀 괜찮을까요?
90년대에 지은 아파트 살면서 불편한 점이 많아서
최대한 좀 덜 오래된 곳으로 가고 싶네요.
저 아파트 구하고 있는데 혈액암 관련 질환자예요
암은 아닌데 난치병이구요.. 호흡기도 아주 약합니다.
2010년 이전에 지은 아파트면 그나마 좀 괜찮을까요?
90년대에 지은 아파트 살면서 불편한 점이 많아서
최대한 좀 덜 오래된 곳으로 가고 싶네요.
그걸 자세히 아는 사람있을까요?관계자빼곤.일본지진바로전 입주한 아파트고르세요
2011년 3월 11일로 나오네요.
원전 유출 전에 지어진 아파트 아직도 건재해요. IMF 이전에 지어진 아파트들
2012년 아파트 살아요. 대충 따져보니 그나마 새거고 안전하지 싶어서요.
2000초반에도 각종 쓰레기 섞어서 시멘트 만들었어요. 아토피 호흡질환 원인이었고요. 건강한 집에 살려면 황토집 이런거 지어서 살아야되요. 황토에서 라돈나오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언제부터 폐타이어분쇄나 쓰레기를 시면트에 섞었는지는 모르지만
단지 자원재활용의 목적이었다면 진작에 못하게했어야해요
폐기물을 섞은 뒤로 아토피 환자가 급증하고
제 지인은 새아파트에 이사가서 아토피가 극심해져서
낡은 원룸에 혼자살았어요
이건 책임소재를 찾아서 법적조치도 해야 합니다
제가 알기에는 중간에 금지했다가 다시 재개하는 과정도
석연치않습니다
저는 아토피뿐만 아니라 유아들의 혈액암도 급증하고
대학병원에 20년전부터 유난히 소아환자들이 넘쳐났어요
단지 아토피뿔일까요?
시면트공장 인근 농촌에서 벌어지는 암환자급증도
조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때부턴가 인도길가와 놀이터 바닥에 깔려진 색깔있는 보도블록 같은거요. 그것도 오염되었다고봅니다.
우리동네는 여름엔 타는듯한 고무냄새가 (폐타이어?) 코를 찔러요.
실제로 몇몇 학교 운동장은 다시 걷어냈음.
느낌일 뿐인데요. 2005년 후 지어진 새 아파트에서 살 때 아이들 아토피 천식 심했어요. 호흡기도 안좋았고... 집은 깨끗했는데 뭔가... 새아파트 증후군이 의심도 됐구요.
지금은 90년대 초반에 지어진 아파트 리모델링한 곳에서 사는데 뭔가 전보다 괜찮아요. 기분인지도 모르지만...
후쿠시마 원자력 사고 2011년
일본산 고철 폐기물 그때도 계속 들어와서
시멘트와 섞어서 아파트 건물 짓고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