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 관한 명언 한가지씩 말씀해주세요
1. 이어령님의
'19.8.15 3:50 AM (121.190.xxx.44)콩나물 시루에 물을 주듯이~
라는 시 찾아서 읽어보세요.
위로가 될 겁니다.2. 이또한
'19.8.15 4:48 AM (66.170.xxx.146)이또한 지나가리다..
전 이말 붙들고 견디었네요
좋은일도 안좋은 일도 고이지 않고 지나갈테니
견디세요..3. 나는 하나님
'19.8.15 5:02 AM (42.147.xxx.246)참고 또 참고
그리고
또 참으면
언제인가
아이들이 알아 줍니다.4. ...
'19.8.15 6:11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진다면 걱정이 없겠네
네팔 속담이래요.5. 가을이여
'19.8.15 6:33 AM (223.62.xxx.251)콩나물 시루에 물을 주듯이
콩나물 시루에 물을 줍니다
물은 모두 그냥 흘러 내립니다.
퍼부으면 퍼부운 대로
그자리에 물은 모두 아래로 빠져 버립니다
아무리 물을 주어도 콩나물 시루는 밑 빠진 독처럼
물 한방울 고이는 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보세요
어느새 저렇게 자랐습니다.
물이 그냥 흘러 버린다고
헛수고 한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 키우는 것은 콩나물시루에
물을 주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매일매일 거르지 않고 물을 주면
콩나물 처럼 보이지 않는 사이에
무럭무럭 자랍니다.6. 부모는
'19.8.15 6:34 AM (73.229.xxx.212)전생에 자식돈 떼먹고 달아난 빚쟁이래요.
이생엔 빚갚으러 온거예요.7. ㅇㅇ
'19.8.15 6:37 A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진심으로 얘기해준거 그때는 안듣는거 같아도 나중에 기억하고그대로 하고 있더라고요
지금당장 행동하지않는다고 속끓지아세요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려야해요8. wisdomH
'19.8.15 7:20 AM (116.40.xxx.43)겉 낳았지 속 낳았나?
겉만 부모 닮게 낳은 거지..속은 어쩌지 못한다고.
우리 엄마가 하시던 말9. 세상이
'19.8.15 7:51 AM (49.161.xxx.193)내 맘대로 되는게 아니구나 하는걸 깨닫게 해주는 것이 자식.
10. ...
'19.8.15 8:13 AM (180.231.xxx.72)쟤는 옆집 학생이다.
쟤는 옆집 학생이다.
를 불경 외듯이하라.11. ㅇㅇㅇ
'19.8.15 8:37 AM (175.223.xxx.249) - 삭제된댓글다른건 다 내맘대로 되는데
자식은 내맘대로 안된다는거12. ...
'19.8.15 8:44 AM (39.7.xxx.165) - 삭제된댓글지랄 총량의 법칙
13. 천천히
'19.8.15 9:29 AM (58.122.xxx.241)내가 제일 좋아하고 친해지고 싶은 친구보듯 보세요.
그럼 말이나 행동이 달라지고
아이와 사이도 좋아집니다.
딱 그만큼의 거리가 좋더라구요.14. 인인인
'19.8.15 9:39 AM (175.115.xxx.83)옆집아이다
엎집아이다
공감되더라구요15. 음
'19.8.15 10:16 AM (223.62.xxx.10) - 삭제된댓글아무리 이러한 아이라 할지라도
어느날 얘가 연기처럼 사라지면
나는 과연 목숨 부지하고 살 수 있을까
옆에서 지랄을 해도 내 옆에 있으니
나도 이렇게 같이 지랄하며 숨쉬고 사는구나16. ᆢ
'19.8.15 10:59 AM (175.117.xxx.158)내꺼가 아닌 똥꼬집을 가진 독립체
17. 과소평가
'19.8.15 11:26 AM (125.184.xxx.10)지나치게 하고 있는지 점검해보세요 과대평가보다 이게 더 나쁜듯 ㅠㅠ
점수 넘 짜게 주지말고 이쁜 점 억지로 찾아보세요 그리고 친구가 많은지 그럼 좀 안심해도 돠구요
사회성과 독립심이 있으면 나중에 나름 그럭저럭 잘 견디는 성격이라 사회생활은 잘 할꺼에요
공부야 뭐 재능이니 못 갖추고 태어난걸 어쩌겠나여~
저도 이제 다 큰 아들을 보니 사춘기에 왜 그렇게 불안해하고 미워했는지 넘 미안해요
아마 제일 큰 원인은 공부를 안해서 또 곤부 못하는친구들과 넘 잘 놀아서 불안했던듯 ~
근데 그 친구들 다 잘자라 사회생활 버젓이 잘 잘 해요~~
넘 큰 근심은 다 내 귀한 자식에게 비수를 꽂는 말 한마디가 된다는거....18. ...
'19.8.15 11:37 AM (211.36.xxx.63)전쟁에서 구사일생으로 돌아온 아들이라
생각하래요 ^~~~~~^19. ᆢ
'19.8.15 12:32 PM (58.140.xxx.26)공든탑은 무너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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