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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0대분들 워터파크 가시나요?

어제까지 덥니 조회수 : 3,961
작성일 : 2019-08-14 10:39:17
올 6월말에 대딩애들과 해외로 일찌감치여행을








다녀오긴했으나 계속적인 더위때문에 시원한 물에서








놀고싶어 담주에 오*월드 다녀올까 하는데 다른분들도








많이들 가시나요?








애들 어릴땐 물놀이여기저기 안가본곳 없는데 애들이 크니깐








친구들 끼리 간다고하니 못가고 저는 진짜 오랜만에가는거








같네요. 저는 여기가서 튜브타고(수영 못함) 놀고 기구타고








놀고 오면 스트레스가 쫙!~ 풀리는게 넘 좋아요 ㅎ








남편은 피곤해 죽겠다는데 저랑 딸은 재밌다고.. ㅎㅎㅎ








다른분들도 저같으신분 계신가요?














IP : 121.155.xxx.3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제까지 덥니
    '19.8.14 10:42 AM (121.155.xxx.30)

    글 수정하려니 수정도 안돼고
    글 간격만 넓어졌네요 ㅜ
    양해구해요

  • 2. 대단
    '19.8.14 10:44 AM (117.111.xxx.236)

    전 사람많아서 싫어요 차라리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말지~

  • 3. 에너자이저
    '19.8.14 10:45 AM (121.176.xxx.101)

    에너지가 충만 하신 가 봐요
    저는 사람 많은 데 가서 기다리고 치이고 하는 게
    힘든 사람이라
    그런 장소는 피하거든요
    제 지인 중에도 워터파크 대딩 딸이랑 아들이랑 갈 거라고
    수영복 사고 여름용 다이어트 하는 분 있어요
    저는 못 하지만
    좋아 보여요
    열정 적이고

  • 4. ,,,,
    '19.8.14 10:47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아이 어려서 애들때문에 갔지 가고 싶은 생각 전혀 없어요.
    아이 크고 좋은 게 그런 거 일절 졸업해서 인데요. ㅎㅎ
    가끔 바닷물에 몸을 담그고 싶단 생각은 드는데, 모래와 땡볕, 이동거리 생각하면서 참지요.
    여름은 젊음의 계절이 맞나 봅니다.

  • 5. 잘될거야
    '19.8.14 10:48 AM (211.248.xxx.242) - 삭제된댓글

    부럽네요. 외동인 초등 남아 때문에 할 수 없이 워터파크 가야하는데, 정말 힘들어요.

  • 6. ㅡㄷ
    '19.8.14 10:48 AM (27.120.xxx.194)

    오션월드 사진보세요 물보다 사람이더많던데요ㅋ

  • 7.
    '19.8.14 10:50 AM (124.50.xxx.3)

    워터파크 갔다 왔는데 다시는 가고 싶지않아요
    놀 때는 좋았는데 물이 더러운지 발이 간지러워서
    병원 다니고 있어요

  • 8. 아뇨
    '19.8.14 10:53 AM (61.74.xxx.243)

    애들때문에 가는거 아니면 굳이 가고 싶지 않아요.
    바다나 계곡이면 모를까..

  • 9. 40대중반
    '19.8.14 10:56 AM (119.204.xxx.174)

    중1딸아이때문애 일요일에 하이원 갔다왔어요
    물이 엄청깨끗해서 좋았어요
    놀이기구는 무서워서 못타고 유수풀은 재미있더라구요

  • 10. 다녀
    '19.8.14 11:01 AM (121.140.xxx.165) - 삭제된댓글

    50대 형제 부부들과 80초반 친정엄마 모시고 간 적 있어요.
    아이들은 없이요...
    그냥 간단히 놀고,
    놀이기구는 너무 무서워서 몇사람만 탔어요.
    내가 그거 타고 죽는줄....

    차라리, 나는 바다가 좋던데요.
    해매다 형제 부부들끼리 바다에 가서, 튜브끼고 파도놀이 해요.
    어릴때부터 놀던 거라, 여전히 재미있어요.
    지금은, 엄마는 돌아가시고,
    50대후반~60대중후반 나이 형제들입니다.
    어린 시절의 마음과 하나도 변함없이 낄낄거리고 놉니다.

  • 11. 저도
    '19.8.14 11:13 AM (119.67.xxx.64) - 삭제된댓글

    워터 파크 좋아해요. 가고 싶네요.

  • 12. 위생상
    '19.8.14 11:17 AM (112.216.xxx.139) - 삭제된댓글

    위생상의 이유로 안가요. ㅠㅠ

    아주아주 오래전에 아이들 어릴 때 워터파크 갔다가
    피부병 옴팡 걸리고나서 절대 안갑니다.

  • 13. 고딩맘
    '19.8.14 11:21 AM (175.223.xxx.46) - 삭제된댓글

    유치원때부터 한번도 안빠지고
    수영장 데리고 갔어요
    저나애나 물 무서워해서 강습은 못받으니께
    물구경이라도 시키려구요
    요즘은 인피니트풀도 많아지고 풀빌라도 많아서
    휴가겸 수영장에서 놀수가 있더라구요
    생리나 장마 아니면 꼭 갑니다

  • 14. ...
    '19.8.14 11:27 AM (182.222.xxx.174)

    저도 슬라이드는 못타고 튜브타고 둥둥 떠다니는건
    좋아해요.
    9살딸도 그래서 자주가요

  • 15.
    '19.8.14 11:38 AM (220.79.xxx.102)

    자연속 계곡이 제일 좋더라구요.
    워터파크는 솔직히 물이 너무너무 더러워서 못가겠어요.남녀노소 누구나 들어가는 공중목욕탕느낌이잖아요.
    워터파크 관계자말로는 한번 물갈면 오랫동안 갈지않는답니다.
    저도 애들이 가고싶어해서 한번 가보고 다시는 안가게되네요.

  • 16. ...
    '19.8.14 12:29 PM (122.40.xxx.125)

    애들때문에 갔다가 몸 군데군데 알러지 돋아서 일주일째 고생중입니다..애들은 괜찮더라구요 면역력 좋은분들만 가셔요ㅜ

  • 17. 저도
    '19.8.14 12:32 PM (39.7.xxx.246)

    계곡이나 바다가좋아요
    몸담그고싶지요
    물에 더워요

  • 18. ㅋㅋ
    '19.8.14 12:37 PM (121.164.xxx.62) - 삭제된댓글

    남편이 물놀이를 좋아해서 애는 유치원에 맡기고 남편하고 둘이 오션월드 갔다왔어요
    우리처럼40대부부만 온집은 없어보였으나
    50대 60대도 물놀이 즐기는 어르신들이 계시더라고요
    저희남편 이번달에 한번 더 가자고 .

  • 19.
    '19.8.14 12:48 PM (1.225.xxx.15) - 삭제된댓글

    대딩딸 2년전에 오*월드 갔다와서 온몸에 발진나서 며칠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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