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열여덟의 순간

ㅇㅇ 조회수 : 1,945
작성일 : 2019-08-14 10:26:27
휴가를 이렇게 보낼순 없는데 어떨결에 보다가 좀 재밌네요ㅋ남주가 본격 연기는 처음같은데 나름 설렘 포인트 잘잡고 하고 향기는 콩알?같이 귀엽네요..어려운 연기도 잘하는데 역시 ..흠..시청률은 낮지만 풋풋하니 재밌음^^;;
IP : 223.62.xxx.1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9.8.14 10:33 AM (49.164.xxx.73)

    풋풋하죠.
    우리의 지난 열여덟의 순간은 어떤 순간을 지냈는지....
    짝사랑 또는 첫사랑을 경험하고 지나갔을까요.
    그립고도 아쉬운 시간들이 스쳐 지나가네요.

  • 2. 남주
    '19.8.14 10:35 AM (116.36.xxx.24)

    워너원 멤버잖아요.
    연기 첨인것 같은데 그런거치곤 나쁘지 않더라고요.

  • 3. 어제
    '19.8.14 10:50 AM (203.246.xxx.82)

    극장에서,,
    향기가 무슨 문자 받았나요?

    휘용인지 나쁜놈시키인지..혹은 향기(수빈이) 엄마가 보낸 문자였나요?

    그 장면 놓쳤어요. ㅠㅠ

    왜 때문에..방금전까지 설렘설렘으로 팝콘박스에서 손 끼리 만나면 어떡하나 걱정하더니..
    그렇게 얼굴에 근심이 가득한 이유가 뭐였나요?




    아오..ㅎㅎ 정말 저 요즘 제 나이도 잊고 열여덟의 순간을 느끼고 있네요.
    영화는 보자~~ 그래 영화는 보자~~

    영화는 죄 없지..ㅎㅎㅎㅎ

  • 4. ^^
    '19.8.14 10:57 AM (58.232.xxx.126)

    간만에 몰입해서 보는 드라마에요.
    영상미도 좋고 애들이 넘 이쁘고 푸릇푸릇해요.
    얼마전 피구씬에선 나도 모르게 심쿵^^;
    어제 마지만 영화관씬에서 준우가 수빈에게 몸돌려가며 보는 장면도 넘 설레어요.
    담주 월요일이 넘 기다려진다는요^^

  • 5. ........
    '19.8.14 11:02 AM (222.112.xxx.250)

    향기엄마가 향기 혼낼때 "준운가 뭔가 하는애 잘 생겨서 좋아하는거야?" 할때 웃겼어요
    준우 잘 생긴게 팩트긴 하니까요 ㅋㅋ

  • 6. ...
    '19.8.14 11:12 AM (59.6.xxx.30)

    배우들 연기 넘 잘하고...그야말로 풋풋 상큼발랄
    너무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ㅎㅎ

  • 7. 풋풋한
    '19.8.14 11:47 AM (121.155.xxx.75) - 삭제된댓글

    드라마에요.
    주인공이 너무 턱을 쳐드는 느낌이라 거슬리지만
    첫번째 드라마니까 그정도면 잘하는듯.

    휘영군은 아무리봐도 선생님이나 회사원같음 ㅎㅎ

  • 8. ㅎㅎ
    '19.8.14 12:32 PM (210.2.xxx.125)

    휘영이 너무 아저씨같다 생각했는데
    고3 조카 친구들 사진 보니.. 캐스팅 문제 없던데요?
    친구 중에 아저씨 느낌 꽤 많더라구요 ㅎㅎ

  • 9. 풋풋함
    '19.8.14 2:10 PM (218.154.xxx.228)

    오랜만에 풋풋하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드라마라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유일하게 몰입 안되는 캐릭터가 휘영..컬투 김태균 목소리에 친척 아저씨 닮은 뭉툭한 콧날과 턱선이 선생님 역할이 더 나았을거 같아요..

  • 10. 근데
    '19.8.14 3:57 PM (59.6.xxx.30)

    휘영이역에 딱 맞게 연기 잘하던데요
    담임선생님 젤 웃기고 재밌죠 ㅋㅋ
    수트빨 장난 아니던데요
    남주는 너무 말랐음 살좀 찌우면 예쁠듯

  • 11. 재밌죠 ㅎㅎ
    '19.8.14 5:20 PM (211.117.xxx.166) - 삭제된댓글

    수빈이가 극장에서 폰을보다가 얼굴이 굳어져서 끝나고 예고편에 정말 준우가 날 이용한걸까?라고 말하는거 보니
    둘이 극장가는거 문자로 보고받은 휘영이가 둘사이 방해하려고 수빈에게 문자로 이간질하나봄.
    그걸 또 수빈이는 혼자 고민하고...
    수빈이랑 휘영이의 다정한 시간이 오고 준우가 괴로워 하고.
    이제 수빈과 준우의 위기가 오고 오해가 생기고.

    그래도 진짜 재밌어요.
    보면서 아이고 이쁜것들,젊어서 좋겠다!!!소리 절로 나오네요.
    교복을 입혀놓으니 제눈에는 진짜 고등학생으로 보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1635 광양 숯불갈비 맛있나요? 2 123 2019/08/15 1,489
961634 19금) 남성성에 대한 궁금 3 익명 2019/08/15 6,756
961633 울산에 왔습니다~울산분들 맛집추천 부탁드릴께요~ 4 울산 2019/08/15 1,107
961632 일본 (산) 세슘 1 !!!!!!.. 2019/08/15 1,140
961631 대한민국 최고 상남자들 6 감사합니다 2019/08/15 2,199
961630 할아버지가 자랑스럽습니다. 6 할수있다 2019/08/15 1,392
961629 에탐 속옷아시는분? .. 2019/08/15 915
961628 김구이 어떤게 사세요 5 Gg 2019/08/15 1,355
961627 배영도 롤링이 되어야 맞는건가요 1 수영 2019/08/15 1,008
961626 여자 구두 255 매장 있을까요? 5 ..... 2019/08/15 1,888
961625 (울산 분들 계시면)언양 작천정 가려 합니다 애견동반 가능 한.. 1 울산 2019/08/15 1,905
961624 일산 킨덱스 근처 갑니다 4 일산 2019/08/15 1,507
961623 핑클 얼마나 받았을까요? 20 ㅇㅇㅇ 2019/08/15 9,512
961622 카카오페이와 카카오뱅크 차이, 환불문의 2 궁금 2019/08/15 1,759
961621 조국 가족 사모펀드에 74억투자 82 ........ 2019/08/15 7,920
961620 영화 암살. 어쩜 다시봐도 너무너무 재밌네요~~ !! 13 시간가는줄모.. 2019/08/15 2,894
961619 대학로 연극 추천받습니다 2 오늘 2019/08/15 915
961618 어제 응급차 속에서~ 14 감사했어요 2019/08/15 4,066
961617 스크렘블드에그 잘하시는분 비법이 뭔가요? 7 달걀 2019/08/15 1,727
961616 두달된 삼성냉장고 작동안해요 2 아지매아지매.. 2019/08/15 1,287
961615 신기하게 기도의 응답이 이루어지신 분들 계신가요? 24 Darius.. 2019/08/15 6,292
961614 혹시 옥소 스파이럴라이저 써보신 분 계세요? 4 ㅇㅇ 2019/08/15 614
961613 얘도 정신병인지 병원에 가야 할까요 24 상담 2019/08/15 23,873
961612 분양권 살때 돈은 어떻게 지불하나요? 2 .. 2019/08/15 1,425
961611 올리브영도 죄다 일본것만 파네요 7 ... 2019/08/15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