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든 뭐든 거의 느낌이
호러 같습니다........그 이상한 아름다움??
너무 싫어요. 예전부터 일본의 소설이 잘 안잡히는 이유가
그런거였나 싶어요,
무언가 우리 정서와는 동떨어져 있는 느낌.
물론 제 생각이 맞다,,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일반화의 오류라고 말하겠지요,
근데 제 생각은 그래요, 이상하게 정이 가지 않는,,, 어쩌겠어요, 내생각이 그런걸,,
남에게 강요하진 않습니다. 각자 생각이 있는거니까,,,
일본,,,,,,,,,,,
초등시절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731부대 생체실험,,그 책을 보고나서
어린 내 맘에는 일본은 정말 잔인하구나,,였습니다. 소위 선입견이 생긴거지요,
지금
그 실험으로 일본은 노벨의학상도 받고
각종 약들이 좋다고 소문ㄴㄴㄴㄴㄴ났다고 하는데
그것도 참 엽기입니다. 결과만 좋으면 칭찬해야 하는건 아니지요,
과정이...........그런 좋은 약을 만들어낸 그 과정이 너무도 엽기입니다.
731부대,,,,,,,,,,,,,,,,,정말,,생각만해도 구토가 나옵니다.
그 실험의 끝에 우리의 윤동주도 당했고,,,,,,,,,,,,수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당했는데요,
일본....
아침에 어느 분이 올린
일본은 전쟁을 감행할지도 모른다는 글....읽고 소름이 끼쳤어요,
미국에 선전포고도 없이 가미가제군인을 보내
새벽에 기습공격,,,,,,,,,,,,진주만을 초토화시킨 그들입니다...
천황을 위해 내목숨을 꽃처럼 산화한다..그들의 가미가제...
이젠 방사능으로 상시공격하고 있는겁니다.
외국인들에 주력으로 퍼먹였을지도 모를 일입니다...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지금의 저 정부라면
상상이 가능한 거 아닌가요..
방사능에 대한 생각자체가 무지한걸로 보여요,
어쩜 그렇게 일본전국에 그것을 흩어놓는건가요?????
정말 상상이상아닌가요??? 미친거예요,,,,,,,,,,,정상이 아닌 집단들..
초등학교 지하에,,,잔디에,,,공원에,,그 검은 비닐봉다리를 흩어 놓다니요!!!!!!
말이 안되는 짓거릴 하고 있는데
왜 국제사회는 이렇게도 조용한지...슬슬 조금씩 일본방사능 뉴스가
걱정이라고 나오긴 하는데 빨리 불붙어야 할 엄청난 뉴스거리 아닌가요,
이 지구촌을
멸망의 길로 들어서게 할 단초를
지금의 일본이 제공하는 걸로 보입니다............................................올림픽?????? 참 내 기가 막혀서,,
하루빨리 국제사회가 유엔이 공론화시켜야 하는데,,,
우리의 의식주가 이웃나라 잘못 만나서 참으로 지랄같습니다.....
8월 15일,,,비가 온다고 하지만 광화문에 가야겠어요, 모여서 한소리로 크게 소리칠려구요,
재팬아웃.

